집순이고 재택업무하고 먹는 양은 많지않고
먹는거에 관심도 별로 없는편인데요
어디 볼일보러 나갈때 (예를들면 오전에 나갔다가 오후에 돌아온다든지 할때)
배불리 먹고 나가게 돼요
그냥 보통때 처럼 적게 먹고 나가서 일보다가 배고파지면 그때 사먹든지 또는 좀 배고픈대로 집에 오든지 해도 될거샅은데 마치 본능적으로 뭘 대비하는듯이 배부르게 먹고 나가게 되는데 안 그런 분들도 계시죠?
길을 나서게 돼도 그냥 평소대로 먹고 나가는 분들이요
유럽 자유여행갔을때 살쪄서 왔었는데
이유가 계속 밖으로 돌고돌고 신경 쓸것도 많고하니
평소같으면 아침 건너뛸것도 조식부페 배불리 먹고 점심도 배불리 저녁도 배고프니 배불리 이렇게 삼시세끼를
든든히 배를 채우고 걷고 또 걷고
얼굴에 살이 오르고 피부는 윤이 나고 건강미라고 해야하나
생각해보면 본능적으로 불안을 느껴 삭량 대비를 하는건가 싶어서요
다들 그러는건지 아닌지 궁금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