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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정한 나르 끝판왕 글을 봤어요

ㅇㅇ 조회수 : 7,571
작성일 : 2026-01-09 19:27:53

글에 쓴 닉네임이 중딩맘이에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 바른 말 해주는데

댓글로 자기 연민과 도취, 우월감, 타인 비난

밤이 되어도 끝도 없이 혼자 주절대고 있네요

와 82 나르 1등으로 추천해도 되겠어요

 

IP : 39.7.xxx.4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9 7:32 PM (211.215.xxx.44)

    무슨글인데요? 링크좀..

  • 2. 글검색
    '26.1.9 7:33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닉네임 중딩맘으로 찾으면 될 거예요

  • 3. 이글
    '26.1.9 7:35 PM (211.234.xxx.55)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7494&page=1&searchType=sear...

    잠 안 와서 새벽에 봤다가 고구마 백만개ㅡ.ㅡ

  • 4. ...
    '26.1.9 7:39 PM (1.232.xxx.112)

    원글님
    일단 본인부터 상담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 5. ..
    '26.1.9 7:41 PM (223.38.xxx.137)

    근데 옛날 82글 서치하다보면 저런식으로 쓴 글들 많더라구요
    약간 2010년대 주부들 감성이랄까요 말투도 비슷하네요

  • 6. ㅇㅇ
    '26.1.9 7:49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 7. ㅇㅇ
    '26.1.9 7:50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 8. ㅇㅇ
    '26.1.9 7:50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 9. 와....
    '26.1.9 7:51 PM (118.235.xxx.194)

    저런 엄마랑 살면..

  • 10. ㅇㅇ
    '26.1.9 7:51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 11. 글투
    '26.1.9 7:52 PM (118.235.xxx.172)

    뭔가 문자 쓰는게 이상해요
    영어랑 한문 병기하는게.... 70대도 저렇게 글 안 쓸텐데

  • 12.
    '26.1.9 8:00 PM (220.94.xxx.134)

    너무 길고 무슨 재미없는 단편소설같이 써서 읽다맘

  • 13. 글투
    '26.1.9 8:01 PM (118.235.xxx.172)

    저 어쩌다보니 조현 초기 2명이나 봤는데 원래 인격 장애 같은 거 있다가 슬슬 조현병 오는 초기 같아요.. 색정 망상 이런것도 시작된게 아닐까 싶은

  • 14. 하아
    '26.1.9 8:11 PM (222.235.xxx.222)

    무슨 글이 어쩌나 장황한지 읽다가 포기햇어요 저런 성향의 사람과 사는 가족들 엄청 피곤할듯
    윗댓글처럼 80년대 쓰여진 재미없고 난해한 수필읽는느낌이네요 댓글도 어찌나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은지 절대 상종하고싶지않은 부류

  • 15.
    '26.1.9 8:22 PM (118.235.xxx.120)

    웃기는게 애가 전교회장 을 역임 ㅋㅋㅋ 역임이란 단어를 거기다

  • 16. ㅇㅇ
    '26.1.9 8:37 PM (221.156.xxx.230)

    병이 깊은거 같아요

  • 17. ....
    '26.1.9 8:53 PM (119.71.xxx.80)

    그냥 원글만 대충 봤을 땐 자아가 비대한 분인가 엄청 예민하네 했는데 댓글보니 점입가경이네요..
    눈치 채신 분들 댓글로 인해 인격이 들춰지네요.
    제가 내현나르 엄마를 평생 겪어봐서 소름끼쳤어요..

  • 18. ㅋㅋ
    '26.1.9 8:54 PM (104.28.xxx.47)

    쓰는 스타일이 이상해요 한자에 영어에 뭔가 괴이함

  • 19.
    '26.1.9 9:09 PM (117.111.xxx.61)

    뭔가 한국 유명 상간녀랑 결이..

  • 20. .....
    '26.1.9 9:11 PM (39.124.xxx.15)

    원글님
    일단 본인부터 상담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2222222222

    왜 그러세요
    괴로운 사람한테
    그 분도 노력 많이 했던데요
    엄마 노릇 쉽지 않아요

  • 21. ....
    '26.1.9 9:31 PM (118.235.xxx.172)

    댓글까지 읽고도 못 알아보시는 분들은 좋은 삶을 사신 분들......

  • 22. 나르곁에는
    '26.1.9 9:38 PM (223.39.xxx.222)

    그래서 플라잉 몽키들이 있는거예요
    여기도 나르가 뭔지 모르고 나르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살면서 나르를 안 겪어봤다면 아름다운 동화나라에서 사신거죠

  • 23. 자아비대녀
    '26.1.9 9:5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나르인건 모르겠고

    그 쓰니 전형적 자아비대녀가 자녀로 인해 정신이 붕괴된 상황이네요. 정신병 초기 증상 맞아요

    청소년에게서 꽤 흔한 행동인
    정체성 혼란 + 무기력형 반항을 보아 뭔가 숨긴부분있어요

    이상한 여자인건 맞아요

  • 24. 자아비대녀
    '26.1.9 9:53 PM (1.222.xxx.117)

    나르인건 모르겠고

    그 쓰니 전형적 자아비대녀가 자녀로 인해 정신이 붕괴된 상황이네요. 정신병 초기 증상 맞아요

    청소년에게서 꽤 흔한 행동인
    정체성 혼란 + 무기력형 반항을 보이는데 자녀는 정상
    엄마가 뭔가 숨긴 부분있어요

    현재로써는 이상한 여자인건 맞아요

  • 25. ..
    '26.1.9 10:00 PM (211.36.xxx.9)

    저 글 보니 소름이 쫙 끼쳐요
    누가 낳고 싶어서 낳았니
    니가 나온거지
    태어난 자식은 스스로 알아서 생겨서 나왔다?

    나르는 답 없어요
    본인은 절대 모르니까요

  • 26. ㅇㅇ
    '26.1.9 10:10 PM (223.39.xxx.126)

    나르엄마랑 워딩이 너무 비슷해서 소름
    자식을 안 낳았으면 세상을 누비며 날아다녔을거라고 화려하게 우러러 보는 삶을 살았을거라는 소릴 밥 먹듯이 했죠.
    어릴 땐 울엄마 넘 잘났는데 우리가 태어나서 엄마 신세를
    망쳤다고 죄책감까지 느꼈는데 성인쯤되서 반발심이 나서
    그럼 왜 낳았어 낳지 말았어야지 하니까
    나는 너를 선택하지 않았고 니가 나를 선택해서 태어난거래요.
    그리고 본인이 전생에 하늘나라 선녀였는데 작은 실수를 해서 벌을 받아 땅에 떨어져서 태어난거라고 ㅠ
    나르의 세계관이 그러해요..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들어요

  • 27. 와..
    '26.1.9 10:12 PM (110.35.xxx.43)

    너무 놀랬어요.
    저도 중딩맘인데 애둘이 다 사춘기라 엄청 부딪치는데
    잠시 미웠다가도 이뻐죽겠거든요...
    저런 나르인지 정신이상자인지 너무 심한것 같아요.
    아니 버스에서 못알아봤다고 화날일인가.
    난 웃기고 반가울것 같은데..
    애들과 가족 넘 안쓰럽네요..

  • 28. 울엄마
    '26.1.9 10:18 PM (14.50.xxx.208)

    너 아니었으면 내가 벌써 이혼하고 도망갔지.
    너때문에 내가 참고 살았어. 아니었으면 정말 당장 서울로 도망갔지.
    이모가 괜찮은 남자들 많이 소개시켜준다고 그랬어. ㅠㅠㅠㅠ

  • 29. ㅇㅇ
    '26.1.9 10:59 PM (118.235.xxx.133)

    내가 아는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아직도 글쓴이 본인만 모르던데
    그러니 진정한 나르지요
    남들은 몇번 만나도 아는데
    자식은 부모의 애정을 갈구하다 늦게 깨치더만
    저 집 아이는 똘똘하네요
    옆에서 네 엄마 좀 이상해 말 해주기도 그랬던
    가엾은 누군가는 나이 50 먹어 깨닫곤
    아직도 분노하고 있어요

  • 30. ....
    '26.1.9 11:45 PM (61.255.xxx.179)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에 성격장애 있는 글이더군요
    그 글 쓴 사람이 이해된다면 본인도 나르 성향이 있다 보셔야 할듯요
    82의 1등 나르시시스트가 쓴 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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