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여행이 끝나갑니다

이딸로스피커고장 조회수 : 3,534
작성일 : 2026-01-09 19:18:23

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는 이딸로 기차안입니다. 

24박25일중 5박6일 로마여행만 남았네요. 

딸 둘하고 유럽여행간다고 도움글 올렸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여행이 끝나갑니다. 

크리스마스.연말.새해를 유럽에서 지내게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영국교환학생을 간 둘째덕에

이렇게 여행을 했네요. 

여행전 걱정했던 부분은 둘째덕에 편하게 여행다녔어요. 

적극적인 성격이라서 저는 따라만다녔네요. 

아픈곳 없이 즐겁게 여행했고 남은 여행 잘 마무리하고

귀국할게요!

 

 

 

IP : 212.133.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6.1.9 7:22 PM (61.73.xxx.204)

    상상만으로도 너무 멋지세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여행하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 2. 부럽
    '26.1.9 7:29 PM (114.203.xxx.84)

    따님과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여행이네요
    남은 여행도 예쁜 추억 많이 만드시고
    후회없이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고 오세요^^
    저도 나중에 여행후기 기대해봅니다!

  • 3. 1111
    '26.1.9 7:38 PM (218.147.xxx.135) - 삭제된댓글

    와 24박 25일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전 난생 처음 9박11일로 서유럽 패키지 다녀온것만 해도
    너무 너무 좋았거든요
    여행에서 돌아와서 다녀왔던 곳 여기 저기 찾아보고
    봐도 몰랐던 것들 찾아 보고 못가본 곳이 많아 너무 아쉬운데
    한달 가량 있으면 얼마나 많은것들을 더 볼 수 있었을까
    엄청 부럽네요 여행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 4. 111
    '26.1.9 7:39 PM (218.147.xxx.135) - 삭제된댓글

    와 24박 25일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전 난생 처음 9박11일로 서유럽 패키지 다녀온것만 해도
    너무 너무 좋았거든요
    여행에서 돌아와서 다녀왔던 곳 여기 저기 찾아보고
    봐도 몰랐던 것들 찾아 보고 못가본 곳이 많아 너무 아쉬운데
    한달 가량 있으면 얼마나 많은것들을 더 볼 수 있었을까
    엄청 부럽네요 여행 잘 마치고 행복하게 돌아오세요

  • 5. ..
    '26.1.9 7:55 PM (118.235.xxx.70)

    로마 부럽습니다.
    시간 되시면 보르게세 추천합니다!
    즐거운 여행 마무리로 로마라니 멋집니다.
    테르미니나 콜로세오에서 젊은 여성들 조심하시고요.

  • 6. 우와
    '26.1.9 7:58 PM (121.137.xxx.231)

    요즘 환율에 감당되십니까? ㅎㅎ

  • 7. 부럽네요
    '26.1.9 8:50 PM (59.30.xxx.66)

    대단해요…

  • 8. 보르게세 공원에서
    '26.1.9 9:23 PM (80.239.xxx.160)

    반가와서 댓글 남겨요.
    가족들이랑 이탈리아 여행 와서 오늘 보르게세 박물관 3시 예약입니다. 공원에서 쉬고 있어요. 여행 마무리까지 즐겁게 하시길. 별로 춥지 않아서 겨울 로마도 여행하기 괜찮네요.

  • 9. 찐감자
    '26.1.9 9:38 PM (222.107.xxx.148)

    겨울 유럽여행도 은근 매력적이죠.
    이딸로타고 이탈리아 여행은 기억에서 오래가요~
    피렌체도 낭만있고 로마는 너무 대단한 곳!!
    저도 아이들과 유럽 여라번 갔었는데 너무 소중한 추억이네요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건강하게 잘 즐기다 오세요!

  • 10. 멋져요.
    '26.1.9 11:47 PM (211.234.xxx.54)

    연말은 크리스마스장식으로 더 근사하던데
    여행 잘 마무리하시고
    나중
    후기 기다릴게요.^^

  • 11. 아아
    '26.1.10 12:47 PM (211.114.xxx.120)

    저도 작년에 아들 군대 가기 전에 열흘간 이탈리아 여행을 함께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성향 잘 맞으면 자식과 함께 다니는 여행만큼 행복한 일이 없더라고요. 부럽네요. 남은 여행 잘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56 저는 딸 자랑 8 후후 2026/01/10 2,430
1787155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2026/01/10 1,245
1787154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019
1787153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22 아오 2026/01/10 5,695
1787152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5 나쁘다 2026/01/10 20,401
1787151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3 ... 2026/01/10 3,958
1787150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0 50후반 할.. 2026/01/10 2,766
1787149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254
1787148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425
178714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661
178714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841
178714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7 ..... 2026/01/10 1,130
1787144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094
1787143 갑자기 눈보라가 15 와우 2026/01/10 3,448
178714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711
1787141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844
178714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610
1787139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527
1787138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872
178713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192
178713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3,765
1787135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1,978
1787134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180
1787133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868
1787132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5 인생 2026/01/10 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