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는 이딸로 기차안입니다.
24박25일중 5박6일 로마여행만 남았네요.
딸 둘하고 유럽여행간다고 도움글 올렸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여행이 끝나갑니다.
크리스마스.연말.새해를 유럽에서 지내게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영국교환학생을 간 둘째덕에
이렇게 여행을 했네요.
여행전 걱정했던 부분은 둘째덕에 편하게 여행다녔어요.
적극적인 성격이라서 저는 따라만다녔네요.
아픈곳 없이 즐겁게 여행했고 남은 여행 잘 마무리하고
귀국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