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ㅇㅇ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6-01-09 18:24:41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너는 앞으로 이런 삶을 살게 될텐데

동의하십니까?

예, 아니요.

 

선택 버튼에 따라 태어남과 태어나지 않음.을

선택할 수 있게..

 

의무만 남은 삶, 대체 얼마나 더 짊어지고 가야하는지

최하 수십년은 남았을텐데

 

혼자 살고 싶네요. 

IP : 118.235.xxx.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6.1.9 6:29 PM (211.235.xxx.238)

    Yes 라고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2.
    '26.1.9 6:30 PM (1.240.xxx.21)

    선택할 수 없으니
    결국 자기의지로 내 삶을 살아야 하는 게 인생.

  • 3. 그럴 바에야
    '26.1.9 6:31 PM (220.117.xxx.100)

    아예 신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하심이...

  • 4. 오잉
    '26.1.9 6:37 PM (118.235.xxx.162)

    전 yes yes yes요
    태어나서 좋긴 좋지 않나요?

  • 5.
    '26.1.9 6:4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무조건 노우
    인간으로서의 삶은 어떤 경우도 다 싫어요
    물론 다른 동물의 삶도 거부
    굳이 뭔가로 무조건 태어나야 한다면 하루살이로

  • 6. ㅎㅎ
    '26.1.9 6:51 PM (218.39.xxx.136)

    기억 나지 않아서 글치
    사주보면 대충 선택한게 아닐까요?
    아님 말구요ㅎ

  • 7. 선택했어요
    '26.1.9 7:11 P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기억하지못하시겠지민
    열심히 달려서 1등하심으로 선택한겁니다
    이런이런 삶을 산다라..
    그건 지금부터 님이 정하세요
    정해져있지 않아요
    잿더미속에서도 꽃은 피거늘..

  • 8. 선택했어요
    '26.1.9 7:13 PM (118.235.xxx.12)

    기억하지못하시겠지민
    열심히 달려서 1등하심으로 선택한겁니다
    이런이런 삶을 산다라..
    그건 지금부터 님이 정하세요
    정해져있지 않아요
    진흙속에서도 꽃은 피거늘..

  • 9. ...
    '26.1.9 7:17 PM (124.60.xxx.9)

    운명론자.

  • 10. 저도
    '26.1.9 7:46 PM (175.124.xxx.132)

    태어나기 전에 선택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순간 이전의 선택을 다 잊어버려서
    자의와 상관없이 세상에 던져졌다고 여기는 거..

  • 11. ㅇㅇ
    '26.1.9 8:03 PM (118.235.xxx.35)

    1등 하고싶은 생각없었지 싶어요..

  • 12. ..
    '26.1.9 8:16 PM (118.235.xxx.204)

    선택해서 태어난다 입니다
    영혼이 성장을 위해서 어려운 인간세상을
    선택해서 오는거라네요

  • 13. 어디서
    '26.1.9 10:51 PM (182.211.xxx.204)

    그러는데 우리가 선택해서 나온거래요.
    왜 이런 선택이 되었는지 어떤 인연으로
    그렇게 된건지 정확히 알 수없지만 분명 이렇게
    태어난 것은 어떤 원인과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저도 생각 되네요. 다음 생도 이렇게 지금 산 것과
    연결돼서 또다른 곳으로 가겠지요.
    그래서 지금 생을 바르게 잘 살아야 할 것같아요.

  • 14. 저기요
    '26.1.10 5:41 AM (61.255.xxx.179)

    이미 님은

    너는 앞으로 이런 삶을 살게 될텐데

    동의하십니까? 에

    예, 라고 답변했어요

    그러니 태어난거죠
    다만 그 선택을 본인이 했다는걸 기억하지 못한것일 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77 전기기사 비젼 어떨까요? 딸기케이크 09:56:48 17
1788376 40대 한달 5키로 감량 후기 09:56:43 62
1788375 집평수 줄여서 이사가는데 물건 버리기도 힘드네요. 1 이사 09:52:42 130
1788374 기사) 고개 떨군 尹, 변호사도 꾸벅꾸벅 2 09:52:15 208
1788373 눈 뜨면 지옥 같은데 정신과 약 도움 될까요? 8 현생지옥 09:45:06 384
1788372 모범택시 김태현대령 ㅋㅋㅋ 3 lil 09:44:39 465
1788371 직업에 대한 편견으로 큰이모가 오만하다 싶은데 6 오만한 큰이.. 09:42:31 516
1788370 연의 편지 추천해주신분? 감사 09:41:58 176
1788369 네가 나를 xxx 하게 만드는 거야 이게 나르의 입버릇이에요 .. 09:41:32 186
1788368 정리 청소 힘드신분?? 2 hohoho.. 09:40:44 430
1788367 시중 김밥집 당근 다 중국산 아닌가요? 6 .... 09:37:41 370
1788366 쿡에버 냄비뚜껑 스텐, 유리뚜껑중 어떤게 나을까요 1 뚝배기 09:35:56 103
1788365 전기기능사 자격증 보유하신 82님 계신가요 1 ... 09:33:48 284
1788364 가족중 우울감 심한사람...버거운데 어찌하나요 ㅠㅠ 7 fds 09:31:27 620
1788363 책 '경애의마음' 힘들지 않으셨나요? 4 ss 09:29:50 311
1788362 모범택시 시즌 3 최종회 진짜 감동 8 ㅇㅇ 09:20:27 975
1788361 망막이 찢어져서 수술해야하는데 응급실 또는 원장님 추천 부탁드려.. 3 블리킴 09:15:14 661
1788360 결혼사진액자 다 버리셨나요? 13 갈팡질팡 09:15:13 1,065
1788359 글지울게요 ㅠㅠ 45 동생집 09:11:36 2,786
1788358 손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중국의 가짜 식품들???? | 프리한19.. .... 09:11:15 442
1788357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4 정가 09:10:08 713
1788356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9 미역국 09:02:18 1,073
1788355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11 중국산 08:56:21 811
1788354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4 .. 08:55:06 925
1788353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4 요양병원 08:42:54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