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가해서 노인들 병수발드는건 아니지만요.
맞벌이하는 부부
시모든 장모든 육아도움줬으면
나중에 노후에 병원이라도 한번 더 들여다 봐야하는게 인간된 도리아닌가요??
애 키우는게 어디 보통일인가요?
저 아래글
애를 봐주던 말던 노후에 나몰라라하는게 맞다는 글보고 놀라서 써봐요.
합가해서 노인들 병수발드는건 아니지만요.
맞벌이하는 부부
시모든 장모든 육아도움줬으면
나중에 노후에 병원이라도 한번 더 들여다 봐야하는게 인간된 도리아닌가요??
애 키우는게 어디 보통일인가요?
저 아래글
애를 봐주던 말던 노후에 나몰라라하는게 맞다는 글보고 놀라서 써봐요.
요새아이들에게 인지상정은 없더라고요
양육비를 얼마를 받았느냐도 좌우하죠.
양육비가 정말 적었다면 당연히 노후 어느정도 더 신경써야 하지만
적지 않은 양육비를 드렸다면 주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미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그정도 인성이면 애봐줘도 나몰라라 엔딩이 많아서
거나 적게준 인간들이 더 부모 돌보는 거 안해요
그냥 양심이 없는 것들이죠.
봐줬던 안 봐줬던 먹이고 입히고 키워주고 공부시킨
부모의 노후는 보살펴야죠
그러니까 그건 욕먹을일이지 장려할 일은 아니란거죠.
저는 애를 양가어머님이 번갈아가며 봐주셨는데
남편이랑 연차내서 병원도 같이 가드리고 반찬도 해서 나르고 그러고있거든요.
더 아프시면 근처로 모시자 했구요.
주는 사람들 입장은 다르다니까요...적지 않게 주면 할 도리를 다 했다고 생각하죠..
어짜피 나중에 더 책임져야 할 거면 굳이 왜 양육비를 많이 주었겠냐고요.
이런건 감안 안하고 그저 감정적으로
애 봐줬으니 노후 책임지라고 하니 그게 싸움의 씨앗이 되죠.
그것도 옆에 다른 형제들이 부추기고..
어떤 60 먹은 교사 출신 여자
시부모가 서울 올라와서 쌍둥이 애들
중학교 갈 때까지 키워줬는데
돈이 뭐예요? 찾아가지도 않고요.
그리고 애들은 중학교 때 해외 보내서 몇 년 있었고
전세얻어 따로 살았기 때문에 며느리 간섭한 것도 없고
오히려 며느리 밥 잘 먹고 다니게
아무튼 딸처럼 싱글처럼 살게 해 줬거든요.
그런데도 시부모 무시하고 남편도 무시하고
돈 버는 건 다 지돈이고 남편 돈도 지돈이고 남편 퇴직금도 지돈이고
그렇게 살다가 결국 남편이 바람 피우더라고요
매사 너무 이기적이면 배우자도 맘 떠날 것 같아요
물론 바람은 나쁜 거지만
동네 어떤 엄마는 직장다닌다고 친정에서 애봐주니
양육의 어려움을 잘 모르더라구요
그러더니 애가 좋다고 셋까지 낳았는데
그 친정엄마가 짠하더란
사람같지 않은 것들이 있죠
사람이라면 인지상정인데
결국 그 부모가 잘못키워서 일까요?
허다해요.
애크면 내쫓잖아요.
허다해요.
같이 살다가도 애크면 내쫓잖아요.
그런 쓰레기들
생각 보다 많아요.
꼭 벌 받길..
그런데 전요 애봐줄때 돈드리고 갑질당하고 40년넘게 부양하는데요 솔직히 힘들어요
안보는게 가장현명한 일이지만 부득이 본다면
육아비 받은거 딱딱 챙겨둬야 해요
주위에 육아비 받는분들 보면 그이상가게 더 쓰드만요
육아비 받은거라도 모아놓고 나중에 약값에 라도 써야
말이 덜 나오지 안봐준집 자식들은 그것도 나름 차별이라
속이 좋을리 없죠
애들 고생해 번거 준다고 다시 써버리고 나중에 병원비 약값 쪼들리면 그땐 누구원망도 못해요
사이틀어지기 쉬워요.
대부분 친정엄마가 봐주는데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대우는 못받고
그러다 서러워서 안봐주면
안봐준다고 서운하다하고 .
시어머니헌태는 기대도 안하면서
친정엄마한테는 기대하기도 하고
또 딸 안쓰러워서 자청하기도하고..
그러면서 딸 엄마 폭삭 속었수다...되는거죠.
전혀 모른척 한다는게 아니라
겉이살거라는 기대를 버려야할듯..
제정신 박힌 자식이면
아들이건 딸이건
부모 모른척은 안하지..
같이 사는것도 아들이건 딸이건 안하구요..
국물도 없는 세대예요;;;;; 요즘 세대가 왜 애를 안낳겠냐고요
지들이 더 잘알아요.......
봐주셨음 돌봐야 하지만 돈받고 돌봤다면 아닌거 아닌가요?
82처음 할때 초창기에
시어머니가 애봐주고 돈받았다고
내가 시부모 건사했다는글 엄청났어요
각박?본인도 늙네
요즘 사람들 보면
결혼도 하지말고 애도 낳지 말아야해요
내 주변은 다행히 이런 경우는 없네요
다들 사람들답게 잘들 살아요
서로 보살피며 도와가며
부모한테 돈 드리고 애 맡겼다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돈 다 조금 시세의 반도 안 드리고 부려 먹었고
자식들이 돈도 안 주고 애를 맡기더라 하는 부모들 얘기 들어보면
다 돈 많이 받아 처먹었음
저는 다륻 얘기를 좀 해볼께요.
형제가 부모에게 아이 맞긴걸 그걸 빌미로 자신의 역할을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육아에 도움을 받으면 노후에 더 신경써야하는건 맞는데 내내 곱씹으며 난 도움 안받았으니 책임이 없다는 사람 보고 저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는 당사자 아니고 옆에서 보는 입장이였요.
전 2년정도를 시가에서 애를 봐주셨는데 그 2년이 제게는 최악의 기간이었음
시부 나르시시스트 시모는 사랑과 전쟁 같은데서 나오는 개념없는 성격이라 뇌를 거치지않고 하고픈 말 막 쏟는 성격.
2년간 시부 시모 가스라이팅에 견디다 못해 남편과 싸운후 애는 더이상 맡기지 않았음
원래 시가에 부탁할 생각없었는데 남편이 강력하게 시가에 애 맡기자 한거였음
암튼 그 이후에는 시부가 애 양육비를 조금 줬다고 10년간을 gr함
그러나 적게 준것도 아님
월급의 1/3정도였고 철마다 가전 바꿔줌
매주 찾아갔음 그러나 그럴때마다 시부모 괴롭힘에 시달렸음
시부모의 인성을 20년이 지나서야 남편이 알게되어 접촉을 끊음
이런 사람들 노후를 돌봐줘야 하나요?
주변에 애 둘 봐줬는데 초등 고학년되니 친정엄마가 필요 없어진거죠. 바로 이사가면서 엄마랑 분리하고 더 멀리 이사가던데요. 딸아이 봐주다 늙어 아프면 봐준 사람만 서럽고 육아비 줘으니 내도리는 다했다하지말고 아예 처음부터 시터 쓰세요. 능력 안되면 낳지를 말고
허다해요.
같이 살다가도 애크면 내쫓잖아요.22222222
저희 옆집 외손자 둘 거의 신생아때부터 키워 주다가 초등 고학년, 초등 입학하니 이사 가던데요( 단지 다른동 거주) 딸만 키워서 아들이 이리 힘든지 몰랐다고 하셨었는데(저 아들 둘) 애들 봐주시면서 고상하게 나이 드시던 분이 폭삭 늙으셨어요.
여기 올라왔었죠
시누이가 자기 애들을 친정엄마한테 맡기더니
아이들이 크고 엄마는 늙고...
이젠 늙은 엄마를 남자형제네로 보내려고 한다고
시누이 원망하던 글도 있었죠
올케 하소연
여기 올라왔었죠
시누이가 자기 애들을 친정엄마한테 맡기더니
아이들이 크고 엄마는 늙고...
이젠 늙은 엄마를 남자형제네로 보내려고 한다고
시누이 원망하던 글도 있었죠
ㅡㅡ
이건 당연히 시누이가 돌봐야죠.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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