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가 북서 북동 쪽이네요
그리고 타워형이 대부분이라 정남향은 없는 거 같아요.
타워형 한 층에 한강뷰를 보게 하려면
남향은 아예 없고 북동 북서인데 주민들은 좋다고...
강북은 남향이 한강뷰인데 종일 브라인드 쳐놓고 산다고 하고...
젊은 사람들은 집방향 별로 신겨우쓰지 않는 거 같아요
거의가 북서 북동 쪽이네요
그리고 타워형이 대부분이라 정남향은 없는 거 같아요.
타워형 한 층에 한강뷰를 보게 하려면
남향은 아예 없고 북동 북서인데 주민들은 좋다고...
강북은 남향이 한강뷰인데 종일 브라인드 쳐놓고 산다고 하고...
젊은 사람들은 집방향 별로 신겨우쓰지 않는 거 같아요
북서향 한강뷰인데 좋아요
남향집보다는 서늘하긴해요 그래도 신축이라 큰 문제 없구요
강북 한강뷰 남향집 친구는 하루종일 커튼 쳐놓고 살아요
따뜻하고 좋은데 해가 너무 들어와서 거실 책들 모두 바랬더라구요
그리고 너무너무 건조하다고
강남 재건축 대상 구축 정남향 살거든요.. 해가ㅜ너무 들어서 눈 아파요. 재건축 안으로 나온 건 한강뷰더라구요. 빨리 새로 받아서 북향 살고파요. 건조기도 있고 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 내내 커튼치고 살아요.
집은 남향이죠. 배산임수 풍수도 그렇구요.
반포쪽은 재건축후에 교통지옥이더군요. 근데 구반포에 엄청나게 또 올라가고 있다는.. 소유는 해도 이제 거주는 힘든 동네가
됐어요.
샤시가 좋아서 정남향집보다 안 추워요.
에어컨 조금만 돌려도 시원하고요.
북서, 북동으로 배치하는 이유는 가능한 많은 세대가 쪽뷰라도 한강을 볼 수 있게 하려고 그러는 거죠. 북서든 북동이든 한강은 보여도 해가 뜨고 지는 게 잘 보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한강이 vv형태잖아요. 위치에 따라서 이게 아주 애매모호하거든요. 그렇다고 신축 분양은 미리 보고 고를수도 없죠.
남향 좋다고 부엌쪽으로만 한강 보는 것도 황당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