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9일이니 연말에 방학 후 9일째네요
아이가 늦잠을 오래자요
잠은 잘수록 늘잖아요
처음 며칠은 피곤하겠지..
ㅡ 안스러워 며칠
오늘은 그냥 두니까 12시 1시가 넘어가요
이렇게까지 자면 안될듯해서 깨우니 일어나네요
첫 고등생활은 나름 애썼지만 성적은 안나와서
방학 전에 계획 세우고 내년에 좀더 나은 생활을
하겠다고 말을 했기에 제 실망이 크네요
오늘 하고자 했던거 하고
좀 제대로 살라고 잔소리를
하게되어서 서로 기분이 안좋아요
상처만 남은거 같아서 괜히 안좋네요
아이들 안깨우면 이렇게 못일어나나요?
학교 갈때도 겨우 임박해서 일어났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