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26-01-09 12:48:09

 뒤에서 다른직원들 욕을 항상합니다.

그러다 또 어떤 직원은 칭찬을 합니다.

또 누구든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하면( 이것도 혼자 말을 오해하는것도 있고 본인은 타인에게 훨씬 더 함부로 말합니다.)며칠 삐져서 표시를 내고 저한테 그사람 욕을 매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한테 삐져있는듯합니다.

그사람이 adhd 인것 같기도 합니다.

IP : 106.101.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12:52 PM (106.101.xxx.224)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사실에도 없는 쓸데없이 모함하면 가만있지 마시고
    따지세요

  • 2. ㅇㅇ
    '26.1.9 1:01 PM (118.235.xxx.57)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1도 쓰지 마세요
    흥칫뽕이에요

  • 3. ....
    '26.1.9 1:14 PM (121.190.xxx.90)

    제가 노인여자들 상대하는일을 하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자기가 어떤 피해를 당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동정심을 살려는 사람,a를 욕하면서 b 와 더 친해질려는 사람, 공공시설물을 자기물건처럼 사용하는 사람, 공공시설이니 규칙을 지키라고 하면 민원 넣는다고 항의하는 사람
    정말 여자노인들에게 질릴려고 해요

  • 4. Adhd가
    '26.1.9 1:28 PM (118.235.xxx.62)

    뭔지 모르시는듯 아는병 가져다 붙이는건가요?

  • 5. 인성 나쁘고 습관
    '26.1.9 1:28 PM (124.53.xxx.169)

    그거 못고쳐요.
    얼른 자릴 옳기거나 딴거하기
    대놓고 싫은 내색하기
    무반응으로 들어주는 사람,비겁한 사람.

  • 6. 50대가 그래요
    '26.1.9 2:48 PM (222.106.xxx.184)

    저희 회사 50대 직원이 그래요
    조울증 환자인가. 성인 adhd인가 싶어요.
    자기 기분 좋으면 방방 뜨고 다니고
    조그만 일에도 혼자 삐지고 (자기 혼자 착각)
    또 앞에서 오버 하면서 친한척했다가도 자기 기분 상하면 아주 쌩~
    앞에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고 말도 안하다가
    또 자기 기분 풀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와서 실실거리며 난리
    이게 싸운 것도 아니고 자기하고 무슨 일이있었던 것도 아닌데
    뭐든 자기 기준으로 , 자기 기분대로 움직이는 사람이라
    정말 동료들 돌아가면서 다 당했어요.ㅋㅋ

    저도 당해서 똑같이 대해주고 그 후엔 표면적으로만 별일 없는 것 처럼 지내지만
    예전처럼 이런저런 얘기 안하고 그냥 마음으로는 정리했어요.

  • 7. 000
    '26.1.10 3:32 AM (49.173.xxx.147)

    딱 제 언니네요
    그리고 하루종일 성경책끼고 있고
    타인과의 정상적 교류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97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26 이것참 2026/01/12 12,036
1786096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2026/01/12 1,541
1786095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25 .. 2026/01/12 3,938
1786094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14 ..... 2026/01/12 2,671
1786093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6 아건 2026/01/12 2,424
1786092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18 정말 2026/01/12 1,722
1786091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9 ..... 2026/01/12 1,681
1786090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4 엄마 2026/01/12 2,555
1786089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25 ㅇㅇ 2026/01/12 1,796
1786088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사안 아냐.. 그냥3333.. 2026/01/12 1,037
1786087 제 증상 좀 봐주세요. 5 건강해 2026/01/12 1,479
1786086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1 군인권센터펌.. 2026/01/12 473
1786085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47 자산 2026/01/12 14,857
1786084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8 무서움 2026/01/12 6,231
1786083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쓰시는분 3 2026/01/12 820
1786082 지금 백만원 넘죠? 순금 2026/01/12 2,059
1786081 죽는다는글은지우시나봐요 16 글지우네요 2026/01/12 2,575
1786080 치매. 식성도 변하나요? 6 .... 2026/01/12 1,170
1786079 업체 선정 어렵네요 2 인테리어 2026/01/12 600
1786078 저는 지방이 맞나봐요(음식) 6 ㅇㅇ 2026/01/12 1,442
1786077 노래 알려주세요 4 ... 2026/01/12 332
1786076 부산은 너무 매력있는 여행지 46 2026/01/12 4,903
1786075 척추압박골절 후에 추가골절이 2 ........ 2026/01/12 870
1786074 한글자 차이가 주는 느낌이 이렇게 다를수가 2 &&.. 2026/01/12 1,298
1786073 로보락 뭐 살까요? 8 도브 2026/01/12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