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췌장암 4기 해변가 걷기로 완치헸다거ㅠ하고
브로콜리먹고 위암 초기 완치했다는분도 있고
신앙의 힘으로 기도중에 신부님 기도로 낳았다고 하고
어떻게 나으신건가요
댓글에 췌장암 4기 해변가 걷기로 완치헸다거ㅠ하고
브로콜리먹고 위암 초기 완치했다는분도 있고
신앙의 힘으로 기도중에 신부님 기도로 낳았다고 하고
어떻게 나으신건가요
조기발견, 실력있는 의료진, 의료진이 제안한 치료를 신뢰하며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답이죠.
온라인 댓글은 믿지마요
그리고 낳는거 아니고요
대장암,
76세
지방에서 그냥 다니던 병원에서 수술하시고
항암 12회 다 했어요
지금 85세
저는 그랬어요
생으로만 말고, 드시고 싶은건 뭐든 드시라고
이거좋네 저거 좋네 하지말고
그냥 드시고 싶은건 다 드시라고
시골에서 야채에, 청국장에 집접 담근 된장, 고추장 청국장에
심지어 들기름을 직접 심어서 짜서 많이 드시는대
대장암 걸리셨어요
그래서 이거먹으면 좋다 나쁘다 안 믿어요
그냥 암은 오는거예요,. 걸릴사람은
유방암4기
항암 100회는 한것같은데... 요즘 항암안해요
완치까진 아니지만
제몸에서 암이 안보인대요
2년째 3개월에한번 시티찍고 피검사해요
6개월에한번 뼈검사도하구요
유방암4기
항암 100회는 한것같은데... 요즘 항암안해요
완치까진 아니지만
제몸에서 암이 안보인대요
2년째 3개월에한번 시티찍고 피검사해요
6개월에한번 뼈검사도하구요
운동은 주4일 둘레길 1시간이상 걸어요
유튜브 성모꽃마을 들어 보세요
유방암환자인데 환우카페에서 보면 아형이나 기수와 무관한거 같아요. 항암 안받을 정도로 가벼웠는데 금방 재발전이되거나 위중한데 오래 잘 지내시기도 하고요
늦게 발견된 동창 시어머니는 돌아가셨어요
케바케겠죠
발견 시기도 다 다르니까요
담도암,방광암 초기였는데 수술후 항암 안하고
병원 스케줄대로 했더니 나았어요
암은 완치라는 단어를 사용 안해요
5년 지나면 안심 하는데 그후로도 다른 곳에 전이 되서 재발하기도 해요
살아 있는 동안은 항상 조심하면서 살아가요
항암 5년되던해 다른곳으로 전이되었어요
해안가 1년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