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쨌거나
'26.1.9 8:36 AM
(122.36.xxx.22)
외도한건 팩트 아닌가요?
2. ..
'26.1.9 8:37 AM
(114.203.xxx.30)
그러거나 말거나 불륜은 불륜 아닌가요?
말장난이죠.
3. ..
'26.1.9 8:37 AM
(182.209.xxx.200)
모텔인지 호텔인지 같이 가고 외도한건 맞잖아요.
뻔히 문제될건데 그런 짓을 왜 하나요, 유부남이.
4. ㅇㅇ
'26.1.9 8:38 AM
(125.130.xxx.146)
정희원이 업체를 직접 만나니까
그때부터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다면서요
5. ㅇㅇ
'26.1.9 8:40 AM
(218.39.xxx.136)
나르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면 뭔짓을 못하겠나요.
정희원 별 관심은 없지만
악질한테 찝히면 답도 없어요.
일찍 깨닫고 도망가는 수 밖에
6. ㅇㅇ
'26.1.9 8:40 AM
(211.234.xxx.193)
방송안보셨어요? 여자가 지속적으로 스킨쉽시도 하던데요 여자가 작정하고 작업들어오면 빠져나가기 쉽지않죠아산병원도 그 연구원땜에 그만 뒀다는데..
7. ...
'26.1.9 8:42 AM
(59.10.xxx.1)
-
삭제된댓글
최근 디스패치 보도에 의하면
정씨가 대만 학회를 혼자 갔는데 그여자가 자비로 비행기타고 거기까지 찾아가서 숙소에서 마사지 해주고 간거라고 하네요
8. ...
'26.1.9 8:42 AM
(211.241.xxx.249)
트위터로 떴는데
그 여자가 대신 다했다면서요
근데 혼자 다 독차지하니까 문제
9. ..
'26.1.9 8:42 AM
(114.203.xxx.30)
스킨쉽 시도한다고 숙박업소까지 따라가나요.
10. **
'26.1.9 8:44 AM
(211.234.xxx.217)
업체 직접 만나면 안되는건가요? 직원들 증언은 그 연구원이 정희원 상사처럼 행동했다고.. 순진한 사람 휘두르기가 얼마나 쉬웠겠어요?
11. 둘다
'26.1.9 8:45 AM
(211.234.xxx.83)
정상은 아니에요..
12. .....
'26.1.9 8:45 AM
(39.115.xxx.236)
저도 정희원 유튜브 팬이었는데 실망해서 팔로우 취소했었다가 내막 알고 여자가 싸이코 나르시스트인걸 알게되어 다시 팔로우 했어요.
저에겐 정희원은 내가 생각했던 사람 그대로였고 나르시스트의 피해자라고 판단되네요.
여자는 자기가 밝힌대로의 위력에 의한 피해자라면 왜 인터뷰에 응하지도않고 도망다니나요.
13. 궁금
'26.1.9 8:4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정희원 대형 로펌 쓰나요???
14. ㅋㅋㅋㅋ
'26.1.9 8:49 AM
(140.248.xxx.6)
저에겐 정희원은 내가 생각했던 사람 그대로였고
—> ㅋㅋㅋㅋ 뭐 누가 정해준 대본인가요
15. ...
'26.1.9 8:50 AM
(211.241.xxx.249)
성적 취향이 마조였나봐요
16. 에효
'26.1.9 8:51 AM
(39.120.xxx.81)
-
삭제된댓글
반응들이 ㅋㅋ
어제 방송은 못봤고 문자 공개된 걸 보고 이건 좀 걸려들었구나 싶긴했어요. 정희원도 참 사회성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지 어린애처럼 착착 걸려드는게 안타까울 지경이더라구요.
외도 수준에 따른 책임이 있겠으나 그 사건 자체로 보면 한 사람의 커리어가 다 무너지고 사회적 생매장 당할 일은 아니었다 싶어요.
17. fr
'26.1.9 8:53 AM
(39.120.xxx.81)
어제 방송은 못봤고 문자 공개된 걸 보고 이건 좀 걸려들었구나 싶긴했어요. 정희원도 참 사회성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지 어린애처럼 착착 걸려드는게 안타까울 지경이더라구요.
외도 수준에 따른 책임이 있겠으나 그 사건 자체로 보면 한 사람의 커리어가 다 무너지고 사회적 생매장 당할 일은 아니었다 싶어요.
18. ㅇㅇ
'26.1.9 8:54 AM
(223.33.xxx.97)
-
삭제된댓글
ㄴ그게 짜집기였다고요
19. ..
'26.1.9 8:54 AM
(118.221.xxx.136)
나르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면 뭔짓을 못하겠나요.
정희원 별 관심은 없지만
악질한테 찝히면 답도 없어요.22222222
20. fr
'26.1.9 8:56 AM
(39.120.xxx.81)
-
삭제된댓글
ㄴ아니 , 여자쪽에서 터트린거 말고 정희원이 디스패치에 제공한 내용이요
21. ..
'26.1.9 8:56 AM
(118.221.xxx.136)
외도는 욕먹을만 하지만 공부만하던 순진한 사람이 당한거 같던데....여자는 정신적으로 좀 이상한 것 같더라구요
22. 정희원
'26.1.9 8:58 AM
(118.235.xxx.202)
정희원이 제대로 걸려든거죠 공부만 헤서 그런가 저렇게 휘둘리다니
23. ..
'26.1.9 8:59 AM
(118.221.xxx.136)
외도 수준에 따른 책임이 있겠으나 그 사건 자체로 보면 한 사람의 커리어가 다 무너지고 사회적 생매장 당할 일은 아니었다 싶어요.222222
24. 정말
'26.1.9 9:15 AM
(223.39.xxx.227)
82 수준 처참하다
아줌마들 죄다 불륜이냐 아니냐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선 ㅉㅉ
여보세요들
애초에 정희원이 비난받은건
못생긴 나르 노처녀와 모텔을 가서 삽입했냐 안했느냐가 아니에요
서울대 의대나와 탑급 병원 교수까지 한 사람이
유명세를 얻고 커리어를 로켓팅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부분이
사실 완전히 다른 인간의 것이었다는데 있잖아요!
정희원은 거짓말을 한거고 남의 것을 훔쳤죠
이 부분이 가장 문제적이에요
25. 나르
'26.1.9 9:15 AM
(121.137.xxx.40)
아니고 보더라인입니다.
일반적인 관계로 이해할 수 있지 않아요.
제 지인이 보더라인에 당한 경험 있는데
진행 순서가 똑같아요.
끌려들어간 건데
그 안에 있으면 당사자가 우리가 보기에 어이없는 일들 하죠.
이게 호감이나 애정과는 다릅니다.
불륜이다아니다 기준에서 말할 수 있는문제가 아님.
정신적인 역동에 걸려든 거라 봐야해요.
26. 여자가
'26.1.9 9:19 AM
(1.176.xxx.174)
일단은 여자가 카톡으로 하는 소리 들어보니 가당찮아요.
나이도 10살 넘게 차이 날건데.
2년치 수입을 요구한것도 그렇고.
외모도 사진 딱 봐도 두리뭉실하던데.
일반적인 사랑이나 불륜이면 남자가 저렇게 말을 올리지 않죠.
27. …
'26.1.9 9:22 AM
(106.101.xxx.31)
똥끼리 만난거
톡같은인간부류
28. 여쟈가
'26.1.9 9:27 AM
(119.192.xxx.40)
여자가 뚱순이에다 안경쓰고 못생겨서
육체적인 관계는 깊어지지 않은듯 해요
29. 그냥 지나가려다
'26.1.9 9:28 AM
(14.47.xxx.18)
82 수준 처참하다
아줌마들 죄다 불륜이냐 아니냐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선 ㅉㅉ
여보세요들
애초에 정희원이 비난받은건
못생긴 나르 노처녀와 모텔을 가서 삽입했냐 안했느냐가 아니에요
서울대 의대나와 탑급 병원 교수까지 한 사람이
유명세를 얻고 커리어를 로켓팅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부분이
사실 완전히 다른 인간의 것이었다는데 있잖아요!
정희원은 거짓말을 한거고 남의 것을 훔쳤죠
이 부분이 가장 문제적이에요 22222222222
30. ㅇㅇ
'26.1.9 9:34 AM
(211.234.xxx.157)
ㄴ커리어 로켓팅? 말만 번지르르하던데.. ㅋㅋ
문과라서 본인이 없는걸 보충하겠다싶어서 고용헸다쟎아요 그런 역활로 고용한거고 무급으로 일했어요? 돈많을거 다 챙겼다만요 기간도 길지않았던데 이미 그전에 인정받던 의사였구만.. 할튼 사람 무시하며 말장난하는 사람 걸러야됨 그 연구원도 지말만 믿고 따라야 한다고 했다더니~~
31. ....
'26.1.9 9:37 AM
(112.148.xxx.218)
불륜은 정희원과 정희원 와이프 둘이서 고민할 문제고 이 사건의 핵심은 고용관계에서 고용주가 고용인을 착취한 것이라고 봅니다. 착취에는 성착취부터 지식, 노동까지 여러 자원들이 포함될 수 있지요. 그 부분이 재판에서 쟁점이 될겁니다.
32. .....
'26.1.9 9:38 AM
(218.147.xxx.4)
역시 시녀도 가지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상하다니
별게 다 속상하네요
일상생활에선 속상한거 없어요??
인생의 진리 끼리끼리
33. 성착취?
'26.1.9 9:41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성착취?
먹기싫은거 연구원이 들이밀고 들이밀고 불시에 입에다 억지로 밀어넣다가 스토커 신고당하는게 성착취인가요? ㅋㅋㅋ
34. 성착취?
'26.1.9 9:42 AM
(180.65.xxx.211)
성착취?
먹기 싫다는 거 연구원이 들이밀고 들이밀고 불시에 찾아와서 입에다 억지로 떠넣다가 스토커 신고당하는게 언제부터 성착취가 됐나요? ㅋㅋㅋ
35. 사그락
'26.1.9 9:45 AM
(175.211.xxx.92)
82 수준 처참하다
아줌마들 죄다 불륜이냐 아니냐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선 ㅉㅉ
여보세요들
애초에 정희원이 비난받은건
못생긴 나르 노처녀와 모텔을 가서 삽입했냐 안했느냐가 아니에요
서울대 의대나와 탑급 병원 교수까지 한 사람이
유명세를 얻고 커리어를 로켓팅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부분이
사실 완전히 다른 인간의 것이었다는데 있잖아요!
정희원은 거짓말을 한거고 남의 것을 훔쳤죠
이 부분이 가장 문제적이에요 33333
변호사를 잘 써서
이런 식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언론에 흘리고
여자쪽은 더 이상 언론 피하게 만든 걸 수도 있어요.
36. 여자가
'26.1.9 9:52 AM
(39.120.xxx.81)
그런 업무로 고용된 관계였고
약속된 보수가 이미 넘치게 지급된거 아니에요?
sns 운영 전담으로 하는 브랜딩 마케터가 따로 있는거는
너무 흔한 업무 방식이라
남의 것을 훔쳤다는 비난은 좀 이상하죠
37. 남의 것
'26.1.9 10:03 AM
(118.235.xxx.202)
남의 것을 훔친 것? 그것도 까보니 아니였다는 게 방송의 내용이던데요 방송이나 보고 훈계질을 해야지 쯧쯧
38. ..
'26.1.9 10:30 AM
(39.115.xxx.132)
정희원이 야설처럼 sns 보낸건 못보셨어요
수준 이하던데
39. 중년남미새
'26.1.9 10:51 AM
(220.73.xxx.71)
82는 의사라면 껌벅죽어요
중년 남미새 소굴이라고 해야하나
한강 의대생 사건도 괴이했는데
정교수 사건도 갑자기 20대녀가 다 잘못했고
우리 교수는 순진하게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생각하네요
둘이 불륜한거 맞잖아요
그리고
트위터 자기가 쓴척 했는데 아니었던것도 맞고요
책 기여 부분은 법정에서 밝혀지겠죠
40. 중년남미새
'26.1.9 10:52 AM
(220.73.xxx.71)
sns담당자 따로 있는건 본인이 쓴척 안해요
아이돌이나 약간 그렇지
트럼프 일론머스크도 본인이 쓰는데
이 경우는 본인이 쓴척으로 뜬거라 문제라고요
41. 내가승자인가
'26.1.9 11:38 AM
(125.182.xxx.24)
CJ에서 900원에 떨이한
렌틸콩밥,곤약밥,흑미밥 3박스나 삼...
억울한 순위
정희원 부인>CJ>정희원=연구원
나만 이득본듯...
42. 얼평금지
'26.1.9 5:53 PM
(58.234.xxx.182)
못생기고 안경에 뚱순이라?
본인도 결혼했잖아요(아닌가?) 거울이나 보세요
43. ..
'26.1.9 10:37 PM
(182.220.xxx.5)
똥끼리 만난거 22222
44. .....
'26.1.9 10:42 PM
(119.71.xxx.80)
어제 방송은 못봤고 문자 공개된 걸 보고 이건 좀 걸려들었구나 싶긴했어요. 정희원도 참 사회성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지 어린애처럼 착착 걸려드는게 안타까울 지경이더라구요.
외도 수준에 따른 책임이 있겠으나 그 사건 자체로 보면 한 사람의 커리어가 다 무너지고 사회적 생매장 당할 일은 아니었다 싶어요.
2222222222
45. ㅇㅇ
'26.1.9 10:58 PM
(211.109.xxx.32)
218.147.xxx 시녀라니? 개인적으로 무기력할때 책이나 라디오들으며 도움됬던거라 쓴건데.. 성실하고 힘들게 공부하고 싸아올린거 스토커 미저리같은거 잘못만나 사회적으로 생매장당하는거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시녀라고 일딜 폄하하는 댓글은 어떤 인간들하고 끼리끼리일까??
46. 피해자
'26.1.9 11:12 PM
(49.164.xxx.115)
외도 수준에 따른 책임이 있겠으나 그 사건 자체로 보면 한 사람의 커리어가 다 무너지고 사회적 생매장 당할 일은 아니었다 싶어요. 22222
47. .....
'26.1.9 11:25 PM
(115.138.xxx.202)
본인 정신 건강도 온전치 못한데.. 대중들을 상대로 도파민이 어쩌고 저속노화가 어쩌고.. 기만이죠. 진짜 본인 정신건강이나 챙기라 해요. 그걸 믿고 책 사고 햇반 사고 .... 소비자들의 돈은 어떻게 보상할건데요. 둘의 관계는 관심없고요.
48. 판다댁
'26.1.9 11:26 PM
(140.248.xxx.2)
급속나락교수님 덕분에 싼값에 마지막 잡곡밥 많이샀네요 ㅋㅋ
49. 뭐
'26.1.10 12:12 AM
(180.70.xxx.42)
다 떠나서 저렇게 멍청한 사람인가 싶어 오히려 더 실망했어요.
차라리 정상적인 외도였으면 똑똑하기만하고 도덕성이 결여됐네 했을 텐데 알고 보니 똑똑하지도 않고( 상황 판단 능력 제로) 도덕성도 결여됐고.. 시쳇말로 엄청 없어 보여요.
50. 엘리트의대생
'26.1.10 1:05 AM
(124.56.xxx.72)
지키기에 이어 엘리트 의사남 지키기 시작인듯
51. 수준 같은 소리
'26.1.10 2:18 AM
(77.188.xxx.230)
저 위에 커리어 로케팅이네 82 수준 같은 소리 하는 여자들이
똑똑한척하면서, 손까락만 있는, 사회부적응자들..
지금 정희원 골로 보낸 그 여자 같은 여자들이이에요.
나르시스트에, 보더라인..
예전에 트위터로 동갑 여자애 꾀어내서 살인하게 만들고 손까락 전달하게 만든.. 그런 사이코에요.
일단 끊어내는게 최선..
정희원이 잘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도 그 자신의 욕망에 그 여자가 도움이 되서 이 사단이 난건데, 불륜이냐 아니냐로 보는 것도 별로지만, 남미새냐 아니냐로 보는 것도 참 별로에요. 모든 일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오히려.. 지금 박나래도 그렇고 이 사건도 그렇고.. 참 자기를 바로 지키며 살기 어려운 세상 같아서 맘이 아파요. 세상에 태어난 이상,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행복이 유명세도, 파티도, 인맥도.. 성공도 돈도 아닌데. 모든게 그렇게 맞춰져 있고, 그래서 더 휘둘리게 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