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 조회수 : 4,414
작성일 : 2026-01-09 02:05:57

안자요

한마디 할까요?

오전11시 12시까지 자고요

이정도면 중독아닐까요

막 퍼붓고 뭐라 하고싶네요 ㅠㅠ

1월말부터 취업해서 직장가야는데 이래도 되나요

직장다니면 고쳐지나요

IP : 49.164.xxx.8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2:16 AM (180.68.xxx.12)

    11시면 자는데 뭐가문제이신지요?
    직장가기전 게임하는건데
    저도 직장기기직전까지는 두시는초저녁이었는데 뭐가문제인지 이해가안가는데
    낮에하루종일자는것도 아니고요?

  • 2.
    '26.1.9 2:17 AM (180.68.xxx.12)

    위에오타
    11시까지 자는데

  • 3. 나무크
    '26.1.9 2:30 AM (180.70.xxx.195)

    진짜 젊으실때 이란거 안해보셨어요???저도 맨날 새벽까지 컴퓨터하고 놀다가 4시5시에 자고 2시3시에.일어나고 그랬는데요.... 그러고보니 지금도 안자네요 ㅋㅋㅋ 취업도 했는데 뭔 걱정이신가요.ㅠㅠ

  • 4.
    '26.1.9 2:43 A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정상입니다.

  • 5. ..
    '26.1.9 2:47 AM (180.68.xxx.12)

    저도나름 엘리트직장인이었어도 잠시쉴때 날새고 낮에5시까지 자고 밤엔또 인터넷하고 낮밤 바뀌다가 출근날짜되니 바로 아침출근
    놀수있을때 마음껏 놀다 출근하는건 국룰인데

  • 6. 괜찮아요
    '26.1.9 2:49 AM (223.38.xxx.74)

    취업도 해서 곧 직장 나갈텐데요
    뭐가 문제인가요

  • 7. ㅇㅇㅇ
    '26.1.9 3:03 AM (210.183.xxx.149)

    자식 노는꼴을 못보네;;;
    성인인데 냅둬요 쫌

  • 8. ..
    '26.1.9 3:35 AM (125.185.xxx.26)

    시부 생각나요
    7개월 아기데리고 갔더니 밤새 분유타서 수유
    아침 8시반에 시모 밥하는거 도우라거
    아침안먹는데 사람 늦잠자는 꼴을 못봐요
    다시는 그후로 숙박안함 안자고 가요

  • 9. ..
    '26.1.9 3:47 AM (180.68.xxx.12)

    윗님 시부보고 자는데 깨워서 아버님 아기분유좀 먹여주시면 안되요? 저는좀 자고일어날게요 분유먹일 시간마다깨운다
    그리고 7시에 아버님을 깨우러간다 아버님 어머님이랑 아침차리셔야지요

  • 10. ..
    '26.1.9 4:10 AM (1.233.xxx.223)

    한 때 잖아요
    그냥 두시길..
    나중에 제일 행복한 기억이라고 할거예요.
    성인이니 이제 존중해 줘야죠

  • 11. ..
    '26.1.9 4:30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근데 시댁도 딱히 아침안드세요
    아버님 퇴직이후 하루 두끼드신다고
    아점먹거나 저녁먹고
    저녁 야식도 안드시고
    아침먹은날은 점심 굶고 5시에 저녁 드시고
    근데 밤새 두시간마다 수유하고
    애는 잠자리가 바뀌는 잠을 밤새 설쳐서
    자식들 늦게 자는것도 안되고 늦잠자는 꼴을 못봐요

  • 12. ..
    '26.1.9 4:37 AM (125.185.xxx.26)

    근데 시댁도 딱히 아침안드세요
    아버님 퇴직이후 하루 두끼드신다고
    아점먹거나 저녁먹고
    저녁 야식도 안드시고
    아침먹은날은 점심 다 굶고 5시에 저녁 드시고
    근데 밤새 두시간마다 수유하고
    애는 잠자리가 바껴 잠을 밤새 설쳐서
    신혼여행때도 이바지음식이랑 저녁 족발배달 먹고
    신혼여행하고 한국오고 다음날 7시반부터
    밥하는거 도우라고 시부 깨우고
    반찬도 다 파는반찬 된장 생선 구운거 말고는 메뉴가 없던데
    자식들 늦게 자는것도 안되고 늦잠자는 꼴을 못봐요

  • 13.
    '26.1.9 4:42 AM (180.68.xxx.12)

    위에제가 급히적느라
    제얘기는 시아버님께 두시간마다분유먹여달라하시고
    7시에 아버님보고어머님이랑 밥차리시라고 복수
    며느님은 들어가서쉬시라는뜻

  • 14. 성인아들??
    '26.1.9 6:31 AM (116.255.xxx.85)

    성인 아들 맞습니까?
    원글님 스스로 성인아들이라고 인정하신다면 성인대접을 하셔야죠.
    자라~ 일어나라 일일이 간섭당하면 성인인가요?
    성인이 어니고 성인대접이 필요없는 아들이라면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하셔야죠. ㅋ~

  • 15. 그냥
    '26.1.9 6:43 AM (223.38.xxx.242)

    하루빨리 분가 시키는게 상책

  • 16.
    '26.1.9 7:07 AM (210.86.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제 마음대로 하지 직장 다니면 밤새 게임 못해요
    성인이니 신경 끊고 바라 보세요
    힘든 시기에 취직한것도 대견해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황금기인데 결혼하면 가정 꾸려 나가려면 힘들텐데 봐 주세요
    원글님이 원하는 아들의 생활은 본인이 알아서 해야 가능해요

  • 17. 성인 아들
    '26.1.9 7:15 AM (108.41.xxx.17)

    성인 아들 시간까지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하시려고요?

  • 18. ..
    '26.1.9 7:36 AM (110.15.xxx.91)

    취업도 하는 성인인데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 19. ....
    '26.1.9 9:22 AM (211.234.xxx.50)

    출근할 때
    전날 늦게까지 게임해서 직장에 지각하는 상황이면 그 때 막 뭐라고 하세요.
    지금은 내버려두세요..
    출근 전 마지막 불태우게..

  • 20. 참나
    '26.1.9 9:27 AM (106.101.xxx.4)

    냅둬요 좀..이상한 엄마네

  • 21.
    '26.1.9 11:57 AM (14.47.xxx.106)

    취업까지 했다니
    좀 쉬게 냅두세요.

    울 남편도
    이제 수능 끝나고
    대입 앞둔 아들..
    좀 쉬게 냅두지..
    아침 9시 일어나서
    공부를 하던.운동을 하던.
    생산적인 뭐라도 하지
    게임하고 늦게 일어난다고
    잔소리를 그렇게
    아놔 진짜 맘에 안 들어요.

    쉴때 쉬고 또 성실히 할땐 하고.
    전 그런 주의라 아들 냅두거든요.
    평소 애가 성실히 잘하는데도
    저리 잔소리를 하니
    어후 꼰대남편 진짜 싫네요.

    님도 아들 쉴때 좀
    쉬게 냅두세요.
    취업까지했다니 할건
    다 하는 아들이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095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376
1776094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257
177609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4,238
1776092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328
1776091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542
1776090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585
1776089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1 ㆍㆍ 2026/01/12 2,017
1776088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559
1776087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814
1776086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5 2026/01/12 2,215
1776085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8 .... 2026/01/12 2,806
1776084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9 ㅗㄹㅇㄴ 2026/01/12 5,973
1776083 저는 시금치만 보면 9 ㅋㅋ 2026/01/12 3,817
1776082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7 ㅇㅇ 2026/01/12 5,505
1776081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8 2026/01/12 2,905
1776080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1 ... 2026/01/12 1,751
1776079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9 ana 2026/01/12 2,800
1776078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8 ㅇㅇ 2026/01/12 2,466
1776077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026/01/12 876
1776076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26 2026/01/12 2,618
1776075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6 2026/01/12 2,003
1776074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3 궁금 2026/01/12 1,797
1776073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8 sunny 2026/01/12 2,209
1776072 이호선 상담사요.. 3 2026/01/12 6,293
1776071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026/01/12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