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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수두수 앞서보고 배려하는데 대부분은 안그런것 같아요

조회수 : 964
작성일 : 2026-01-08 19:26:25

전 한수 두수 앞서서 배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배려하면 이용하는 사람만 많은것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그게 습관이라 몸에 베여서 어쩔수가 없이 하게 되네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보니
    '26.1.8 7:32 PM (114.206.xxx.139)

    남들은 몰라서 가만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다 알면서 그냥 나서지 않는 거더라고요.
    그러니 미리 앞서는 습관은 사람 가려가며 적용하세요.
    저도 나이들고 깨달은 진실이에요.

  • 2. ...
    '26.1.8 7:35 PM (1.235.xxx.154)

    잠시 멈춰보세요
    아무일도 안 일어납니다
    해야할때 하지말아야할때 잘 구분해야할듯

  • 3. 그저
    '26.1.8 7:39 PM (210.222.xxx.62)

    자기 만족 일뿐 배려 아닙니다

  • 4. ...
    '26.1.8 7:46 PM (221.147.xxx.127)

    알아봐주지 않아도 서운함이 없는 일만 나서서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안되면 연습하세요
    한수 두수 보일 때 가만 멈추고 시를 외우거나 수를 세보세요
    누군가 나서서 하거나 자기 것들 알아서 챙길 걸요

  • 5. 에고
    '26.1.8 7:51 PM (115.143.xxx.201)

    서운하면 하지마세욧

  • 6. ..
    '26.1.8 8:02 PM (118.235.xxx.47)

    한수두수 앞서서 배려하는게 어떤걸 하시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 7. 안 원함
    '26.1.8 8:09 PM (58.78.xxx.169)

    좋은 뜻으로 하신 거겠지만 과연 상대방도 그걸 배려라고 생각할까요?
    저는 그런 원치 않는 '배려'를 받아서 일이 꼬인 적 몇 번 있어요. 뿌듯해하며 칭찬을 바라는 표정 앞에서 화도 못 내고 침묵하고 있는데 '배려를 못 알아줬다'며 서운해하면 어이없는 거죠. 그게 습관인 건 님 사정일 뿐.

  • 8. ,,,,,
    '26.1.9 12:19 PM (110.13.xxx.200)

    가만있기 연습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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