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잘 지내다가도
나 이용하려는건가?
여우짓 하는건가? 어느날 고깝게 보여지기도 하고
약간 의심하면서 사람을 보게 되고
지나고 보면 뭐 그때 그때 이용하기도 하고 작게... 뭐 차를 얻어타고 자기 유리하게 동선을 추가한다든지 등등
그냥 그럴 의도는 전혀 없기도 하고
친한데도 종종 의심을 하는데
정상인가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사이좋게 잘 지내다가도
나 이용하려는건가?
여우짓 하는건가? 어느날 고깝게 보여지기도 하고
약간 의심하면서 사람을 보게 되고
지나고 보면 뭐 그때 그때 이용하기도 하고 작게... 뭐 차를 얻어타고 자기 유리하게 동선을 추가한다든지 등등
그냥 그럴 의도는 전혀 없기도 하고
친한데도 종종 의심을 하는데
정상인가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원글님이 불편한 게 중요하죠
전 어느 정도면 넘어가요
선을 넘으면 긋고요
서로서로 부어주고 관계맺는거에요
많은 사람에게 그렇게 느낀다면,,,,,
저는 그런거에 둔해서 호구노릇하다가 정신차린 뒤 그런 후유증이 남았어요.
어느 정도는 다들 그러지 않을까요?
가족처럼
그런 무조건적인 관계는 아니니까요.
해주다가도 이게 맞나?싶고
바라는거 없다 하다가도
준만큼 안돌아오는거 같으면 서운하죠.
맞아요
다들 그런거같아요
나도 누구한테는 그런생각들게 하고있다는거
본인은 몰라도 사람봐가면서 그런행동하는거죠뭐
이게요 . . .쫌만생각해보면 느끼기도하고
알게되는데요 . . 내가
그리생각해서 그리보일수도있는데요
주위에 . .그런사람은 매사가 꼭 그렇고
아닌사람은 그런행동 안하더라구요 . .
진짜사람 차이에요 . .
그속내뻔히 . .보일때랑 . 나중에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할때마다
참 씁쓸하고 마음이 . .좀 그래요
희정아 . . .내게 정말 그렇게 계산없이 목적없이
항상대해줬는데 . .우리 곧 만나자
요즘 . .너랑다른 부류들때문에 모르면 모르겠는데
그속 알게되니 참 마음이 쓸쓸하다
희정이 아닌데유 ㅋ
죄송해요 . . 님한테 . .희정이라고 한게아니라
먼저간 오랜친구한테 곧만나자는말이였어요 . . 죄송
님도 선 넘고 좀 아니다싶으면 조금만거리두기
하세요 . . 괜히 진심으로 대했다 상처입을까싶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