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4남매 + 새언니)단톡방이 있어요. 가끔 상의할것 있으면 하는 정도고 일 없이 뭔가 띡하고 올리는 경우는 별로 없구요.
친언니가 글쎄 사진한장 띡 올렸는데 내용이 행운의 편지인거예요.
내가 전화로 가족톡방에 그런글 올리고 싶냐고 뭐라고하고 지우라고 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너무 잡치는데
님들은 그냥 웃고 마시나요?
언니가 전화로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뭘 예민하게 구냐고...
난 정말 정떨어지는 구만
형제 (4남매 + 새언니)단톡방이 있어요. 가끔 상의할것 있으면 하는 정도고 일 없이 뭔가 띡하고 올리는 경우는 별로 없구요.
친언니가 글쎄 사진한장 띡 올렸는데 내용이 행운의 편지인거예요.
내가 전화로 가족톡방에 그런글 올리고 싶냐고 뭐라고하고 지우라고 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너무 잡치는데
님들은 그냥 웃고 마시나요?
언니가 전화로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뭘 예민하게 구냐고...
난 정말 정떨어지는 구만
개념없는 언니
너무 개념없음
예민하시네요 저같으면 그냥 실없기는..하고 넘길듯
재수없죠
그게 본인이 재수없을 까봐
남한테 넘기는 거잖아요
내.불운을 니가 가져가라.
새언니 경계선인가 의심스럽고..
?? 새언니가 바보인건가 싶긴한데 속으로는 생각 하더라도 이런 사소한 일로 직접 전화까지는 안할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분 좀 웃기긴하네요 ㅎㅎ 그거 읽은 사람은 여러 명한테 돌려야 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을 놀리네요 ㅋㅋ
본문에 친언니가 그랬다고 써 있는데
왜 새언니 잡나요?
맞아요. 뭔가 예민하게 느껴지는게 기분나쁜 것도 있어요. 주식이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고 배란기이기도 하고 웃어넘기지 못하는 것도 언짢고 완전 프로 불편러입니다요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나요?
울집 우체통에 그거 들어있었을때 전 그냥 버리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남편은 도대체 누구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내용이 헛소리뿐인데 전 그런거에 진지하게 반응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본문을 수정하셔서..
4남매+새언니 이렇게 써있고 (수정전 친언니 아닌 그냥)언니여서 새언니라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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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경계선인가 의심스럽고..
?? 언니가 바보인건가 싶긴한데 속으로는 생각 하더라도 이런 사소한 일로 직접 전화까지는 안할듯요.
그냥 웃고 맙니다
미친거 아녀~???
하면서
정색하고 지우라곤 안하고
언니란분이 좀 독특 철없음., 하지만 원글님이 지금 느끼는만큼 짜증나고 화나진않을거같아요. 그냥 뭐야.,.. 그러고 무시할듯.
감사해요. 님들
허접한 글에 답글 달아주시고
지금은 맘이 많이 수그러들었어요. 제가 유모어 없고 사는게 팍팍하긴하네요. 나도 너그럽고 싶지만 요즘 안그러네요.
거슬리는게 너무 많아져요
혼자가 편해지는 시기가 오나봅니다.
저도 어디가서 말 실수 할까 두렵기도 하고 주위분들의 사소한 행동에 선을 넘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사는게 어렵네요
예민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얼추 거진 예민함.
그냥 뭐여 하고 넘기지 글까지 쓰는건 피곤해요.
역시 82님들
저 예민 맞구요. 맘이 조금 풀렸어요.
님들 짱짱짱
바로 언니에게 답장으로 “반사”라고 쓰셨셔야함
예민하시네요 못된것일수도
예민하세요.
무시하거나 이런건 단톡방에 올리지 말라고 글 쓰시면 되요.
근데 언니가 경우가 없네요.
하지 말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거나 미안 하다고 해야지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예민하다고 님 공격한거잖아요.
언니가 못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