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1.8 4:26 PM
(120.142.xxx.17)
타고난 팔자인데요 뭐. 팔자에 돈 못쓰고 모으기만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2. 애국자
'26.1.8 4:27 PM
(121.182.xxx.113)
국가차원에서 애국자
돈의 노예. 종 맞네요
불쌍한게 아니라 모지리네요
3. .......
'26.1.8 4:27 PM
(223.39.xxx.37)
그렇게라도 어리석은 이의 돈이 나라 세금에 보태져서 복지에 쓰이고 어찌보면 부의 재분배네요
4. ㅜㅜ
'26.1.8 4:31 PM
(211.58.xxx.161)
그렇게 거지같이 살다가 죽겠죠
진짜 돈의 종ㅜ
5. 그래서
'26.1.8 4:31 PM
(175.208.xxx.185)
그래서 돈이 많은거랍니다.
6. ㅡㅡㅡ
'26.1.8 4:33 PM
(112.156.xxx.57)
백억이
자식도 본인 안위도
모든걸 희생한 댓가네요.
7. ...
'26.1.8 4:33 PM
(1.232.xxx.112)
세금으로 많이 내면 그것도 큰 기여
8. ..
'26.1.8 4:33 PM
(119.70.xxx.197)
어리석고 어리석습니다. 돈을 왜 모으는지 참..
9. 그렇게 악착같이
'26.1.8 4:35 PM
(223.38.xxx.146)
이끼고 살아서 더 모을 수 있었나보네요
10. 비난
'26.1.8 4:35 PM
(122.32.xxx.106)
그래서 돈이 많은거랍니다.~2
돈써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 돈 바리바리 쌓이면 좋은 사람있는거죠 뭐
11. ...
'26.1.8 4:36 PM
(219.254.xxx.170)
저리 어리석은데 돈은 재산은 어찌 일궜을까요
12. ..
'26.1.8 4:37 PM
(1.235.xxx.154)
자식위한다고 죽은뒤 다 니들꺼 아니냐 그러시거든요
살아생전 상속세를 내 본 적이 없어서 체감을 못하셔서 그래요
돈주면 자식망칠까봐
13. ...
'26.1.8 4:37 PM
(182.211.xxx.204)
가난하게 살다 부자로 죽는다더니 그러시게 생겼네요. ㅠㅠ
14. ...
'26.1.8 4:38 PM
(39.115.xxx.236)
그런 분은 돈이 많아도 거지 사주래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거지 신세에서 못 벗어난다고 그러더라구요.
15. ....
'26.1.8 4:38 PM
(125.240.xxx.146)
그런 사람 보면 키타노다케시 주연한 일본영화 가 생각나네요.
20대에 보고 주인공의 폭력성 잔인함 성적인 것들이 너무 놀라고 충격이였는데
나이가 들고 간간히 그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거든요. 이런 이야길 주변에서 종종 들으면
기타도다케시도 그 돈 꽁꽁 싸매고 있다가 늙고 병들어서 첫째부인 아들한테 자기 봉양하라고 가서 까이고 둘째부인에서 낳은 아들 납치하다시피 데리고 북한가서 김일성한테 그렇게 사람 죽이고 자식 괴롭히고 죽여서 남은 돈 갖다바치고 ..
병들어 죽는..그 죽는 걸 지켜보며 조금씩 땅파는 아들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라 간간히 생각나요. 악착같고 가족한테도 매정한 자린고비의 결말들은 결국 그렇지 않을까요. 북한도 국가이긴 합니다. 그렇게 국가한테 바치고 거지같은 자식은 땅파며 기다리는 거죠. 부모의 죽음을
16. ...........
'26.1.8 4:39 PM
(61.43.xxx.137)
큰아들=국가 만!!!좋겠어요.
얼른 돌아가시기만을 바라고 있겠네.그집 큰아들은 ...
17. ....
'26.1.8 4:41 PM
(211.218.xxx.194)
자식도 이젠 50대겠네요.
18. 궁금
'26.1.8 4:45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그런 수전노들은 극도로 안 쓰고 모으기만 하면서 마약같은 희열감을 느끼는 걸까요? 병 든 자식을 보는 것 보다 병원비로 통장잔고 줄어드는 게 더 고통스러우니까 자식vs.돈 중에 돈을 선택한 거잖아요. 도박,마약,술에 중독되면 가족도 뒷전이라던데, 같은 원리로 '돈'에 중독된 사람?
19. 그래요
'26.1.8 4:45 PM
(180.70.xxx.42)
차라리 저런 사람들이 평생 기부할 일은 만무하고 그냥 죽으면서 세금으로나마 좋은 일하고 간다 생각해야죠.
생전에 자식들한테 나눠 주면 안 된다는 게 제일 어리석은 것 같아요. 만약에 백을 가지고 있으면 5씩이라도 조금씩 나눠줘야 자식들도 살아생전 더 잘하고 고마워하죠.
20. .....
'26.1.8 4:46 PM
(115.138.xxx.129)
사이비종교 믿는 우리시어머니 같네요
자식들만 죽어나요... 불쌍한자식들... 근데 사이비종교 믿으니 본인이 불쌍한사람인지도 모르고 사는거 같네요
자식들이 제일 불쌍하죠
21. 아
'26.1.8 4:47 PM
(220.118.xxx.65)
-
삭제된댓글
언젠가 20세기 초반 미국 여성 최초 거부였나..그 사람 일화를 들었는데 돈이 그렇게 많은데 죽지 않을만큼만 먹고 입성도 너무 초라했다네요.
자식이 병에 걸렸는데 치료비가 아까워 차일피일 미루다가 다리를 잘랐다는....
근데 그 여자 오래도 살았어요. 자식보다 오래 살더라구요.
22. 맞다
'26.1.8 4:51 PM
(220.118.xxx.65)
-
삭제된댓글
헤티 그린이라는 여자고 월스트리트의 마녀라는 닉네임이 있었네요.
23. ...
'26.1.8 4:56 PM
(1.237.xxx.38)
이런거보면 어쩌다 내게 된 최저 기부금도 끊어야겠단 생각드네요
내는 세금으로 복지에 쓰이는게 얼만데 기부까지
24. ㅡㅡㅡ
'26.1.8 5:08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그사람이 수전노인건 알겠네요. 자식들이 불쌍하진 않고요. 부모가 안도와줘서 아프고 결혼못하고 그런건가요? 아니잖아요. 스무살때까지 부모밥은 얻어먹었을건데 뭐하다 거지꼴이 되나요. 수전노가 원글에게 뭐 피해준게 있는지. 혹시 부모예요?
25. ...
'26.1.8 5:13 PM
(106.101.xxx.57)
병원비 아까워 만성질환 치료 안하다 큰병 걸렸다는게
진짜인가요?
자식이 50은 됐을텐데
아무리 수전노 엄마라도 본인탓 아닌가요 그 지경이면?
치료안하면 큰 병이 되는 만성질환이 뭐가 있나 싶네요.
수술이나 기타 치료 아니면 혈압 당뇨 고지혈 간질환 뭐 이런게 만성질환일텐데
병원비 만원도 안하잖아요 대한민국.
왠지 이런건 수전노 친모 욕하기 전에 자식 본인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26. 독립못한거는
'26.1.8 5:16 PM
(223.38.xxx.218)
자식 본인들 책임도 크잖아요
27. ..
'26.1.8 5:18 PM
(211.197.xxx.169)
강남인데, 그런 거지들 많아요.
저희 손님 빌딩 몇개 있는거 자식에게 증여했고,
본인 쓸돈 몇십억 갖고 있는데,
1주일에 생활비 20썼다고 자랑하더군요.
식비겠죠. 쓸일이 뭐 있겠어요.
80다되어 가는데, 입던옷 입고 된장찌게 먹고..
택시비 아까워 지하철 타고 다니고.
근데, 자식이 잘쓸것 같잖아요?
안그래요. 미혼인 50초반, 40후반 아들들.
돈 안씁니다. 큰아들은 버스타고 다녀요.
작은아들은 서울대 나온 변호사인데,
휴대폰 번호도 모른대요.
빌딩받고, 인연끊었대요. 엄마랑만 연락한다고.
28. 300억대
'26.1.8 5:31 PM
(218.158.xxx.64)
넘는 집도 비슷해요.
농담으로 돈은 많은데 가족 다 거지 사주인가보다 해요.
80대 부모, 50대 아들 딸 모두 일만 하며 서로 애정도 없고 각자 불행하게 지글지글 살아요.
29. ...
'26.1.8 5:34 PM
(115.138.xxx.39)
누구말을 듣겠어요
자기 판단과 노력으로 일군 재산이니 옆에서 어줍잖게 하는 조언들 가소롭겠죠
죽을때까지 들고있는것도 자기 마음인데 입댈거 있나요
팔자대로 살다가는겁니다
30. ...
'26.1.8 5:35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큰병이 될지 모르고 방치한거죠. 설마 큰병 진행 되겠나 병원비도 아깝고 안 다녔다네요. 자기엄마가 평생 돈돈거리고 살아서 자식들도 비슷해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돈 쓰는 귀신 붙었나 싶게 대출이라도 땡겨 써재끼는 자식도 있지만 자기 부모랑 똑같이 벌벌거리는 자식도 있어요. 둘다 정상이 아닌거죠. 그리고 원래 시골출신인데 강남 살아요. 친척들끼리는 강남사는 거지라고 말하죠.
31. ..
'26.1.8 5:37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며느리 사위 안주려고 그런 집들도 많지만
저 댁은 자식들 결혼도 안하고 나이 들었나봐요
근데 뭐 없이 사는 것보다 낫죠
부잔데 뭐 걱정인가요
32. .......
'26.1.8 5:41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큰병이 될지 모르고 방치한거죠. 설마 큰병 진행 되겠나 병원비도 아깝고 안 다녔다네요. 자기엄마가 평생 돈돈거리고 살아서 자식들도 비슷해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돈 쓰는 귀신 붙었나 싶게 대출이라도 땡겨 써재끼는 자식도 있지만 자기 부모랑 똑같이 벌벌거리는 자식도 있어요. 둘다 정상이 아닌거죠. 그리고 원래 시골출신인데 강남 살아요. 친척들끼리는 강남사는 거지라고 말하죠.
자식 둘다 결혼 못한거는 사연이 길지만 생략합니다.
저렇게 돈에 노예인 분들은 자식 결혼 또한 힘들더라구요.
자기돈 탐내는 줄 알고 쳐지는 집안은 반대하고 근데 돈 많은 집 처자는 그런 딱 돈만 있집은 기피하거든요. 돈 집안 학력 다 봐요. 그런 처자네는..
33. .......
'26.1.8 5:43 PM
(223.39.xxx.66)
큰병이 될지 모르고 방치한거죠. 설마 큰병 진행 되겠나 병원비도 아깝고 안 다녔다네요. 자기엄마가 평생 돈돈거리고 살아서 자식들도 비슷해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돈 쓰는 귀신 붙었나 싶게 대출이라도 땡겨 써재끼는 자식도 있지만 자기 부모랑 똑같이 벌벌거리는 자식도 있어요.
그리고 원래 시골출신인데 강남 살아요. 친척들끼리는 강남사는 거지라고 말하죠.
자식 둘다 결혼 못한거는 사연이 길지만 생략합니다.
저렇게 돈에 노예인 분들은 자식 결혼 또한 힘들더라구요.
자기돈 탐내는 줄 알고 쳐지는 집안은 극구반대하고 근데 돈 많은 집 처자는 그런 딱 돈만 있집은 기피하거든요. 돈 집안 학력 가정화목 다 봐요. 그런 처자네는..
34. ....
'26.1.8 5:54 PM
(106.101.xxx.199)
-
삭제된댓글
설마 큰병 진행되겠나 귀찮아서, 경각심이 없어서, 무식해서 병원 안다닌거면 그런가부다 하겠는데
성인이 병원비 아까워서 만성질환 치료 안한거면(더구나 집이 부자인데)
자식이 어디 모자른 사람인가 본데요?
그런 자식 못믿어서 재산도 안풀었던거 아닌가요?
2000년대 대한민국 의료보험 제도에서 병원비 아까워서 안다니는 사람이면 거의 사고가 금치산자 수준이죠.(진짜 생활고인 경우 말고)
35. ....
'26.1.8 5:55 PM
(106.101.xxx.199)
설마 큰병 진행되겠나 귀찮아서, 경각심이 없어서, 무식해서 병원 안다닌거면 그런가부다 하겠는데
성인이 병원비 아까워서 만성질환 치료 안한거면(더구나 집이 부자인데)
자식이 어디 모자른 사람인가 본데요?
그런 자식 못믿어서 재산도 안풀었던거 아닌가요?
2000년대 대한민국 의료보험 제도에서 병원비 아까워서 안다니는 사람이면 거의 사고가 금치산자 수준이죠.(진짜 생활고인 경우 말고)
원글님은 그 자식이 뭐가 안됐다는건지...
36. 저건
'26.1.8 6:41 PM
(58.29.xxx.185)
큰일이네요
엄마 죽으면 자식들이 증여세 낼 능력도 안될 것 같은데
골치 아프게 생겼네요
37. …
'26.1.8 7:00 PM
(117.111.xxx.61)
거지처럼 자식들 키우고 본인도 거지로 살다
결국 나라에 다 뜯겨
한 자리씩하는 남의 집 자식들이 리베이트로
몇 십억씩 챙기는데 기여하는 거죠.
그럼 그 집 애들 유학가고 강남에 집사는데 보태고..
멍청한 노인네.
38. 아는
'26.1.8 7:19 PM
(203.128.xxx.32)
친척이면 변호사를 만나게 해주세요
39. 친척
'26.1.8 7:30 PM
(61.39.xxx.99)
그런분있어요 돈의가치를 몰라요 그냥돈만좋아해요 그러다 죽는거죠
40. 그런데
'26.1.8 7:32 PM
(1.233.xxx.177)
자식한테 돈을 줬으면 자식이 잘 풀릴까요!
41. ..
'26.1.8 7:36 PM
(223.38.xxx.206)
놔두세요.
돌아가시면 자식들이 상속받아 쓸텐데요. 뭘.
42. ..
'26.1.8 7:44 PM
(210.123.xxx.144)
우리 아버지네..
이제.자식한테 안먹히니까 손녀한테 전화해서 유산 타령...
겪어보지 않음 말을 마요.
43. ㅡㅡ
'26.1.8 7:52 PM
(211.208.xxx.21)
아이고
ㅠ
44. 에고
'26.1.8 7:55 PM
(58.227.xxx.169)
자식 둘다 결혼 못한거는 사연이 길지만 생략합니다.
원글님의 마음이 읽혀요. 잘 버티셨네요.
돈은 없지만 저희 집도 비슷해서....
45. ..
'26.1.8 8:34 PM
(61.254.xxx.115)
말해도 들어처먹지도 않겠네요 세무사 상담받고 빨리빨리 증여해줘야 세금 그나마 조금이라도 덜내는건데 너무 어리석어요 병원비 아까워하다 큰병이라니 ㅠ
46. ㅇㅇ
'26.1.8 8:45 PM
(211.234.xxx.6)
그 돈을 줘서 자식들이 잘 풀릴까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은 치료받게 해줘야죠
죽으면 어짜피 상속세 잔뜩 내는데
서울 아파트 못사주겠으면
경기도 작은 아파트라도 한째씩 사주겠네요
10억도 안하는거 많은데
원글님 말대로 돈의 노예 종 이네요
10억 가진 사람보다 불행하게 사는듯
47. .$..
'26.1.8 9:22 PM
(211.178.xxx.17)
저런 돈은 결국 그 집에서 떠나더라고요.
100억넘는 꼬마빌딩 남기고 떠난 부모 평생 10원도 아끼며 사셨는데 자식 둘이 감당을 못하니 이렇게저렇게 분해됨
그래도 각 몇 십억씩은 챙기겠지만
돈도 주인이 있다 싶었어요.
48. __
'26.1.8 10:03 PM
(14.55.xxx.141)
자식 등골 빼 먹는 부모보다는 나아요
49. 어디서
'26.1.8 11:06 PM
(112.169.xxx.252)
어디서 봤는데 어떤 노인네가 땅팔고 세금 아까워서 안내서
국세청서 강제징수 하러 왔던데
집에 못들어오게 난리난리
다 뒤져보니 현금만 4억 이 나오더라구요.
세금 아까워 안내다가 강제징수당하고....
그집 아들들은 엄마죽기만을 기다리겠네요.
어리석은 인간
50. 그러게요
'26.1.9 12:27 AM
(49.1.xxx.69)
거지사주..222
51. ...
'26.1.9 5:30 AM
(211.176.xxx.248)
결혼하면 독립가정이라면서 부모님 돈에 참 관심 많아요.
대학 졸업했으면 각자 먹고 살아야죠.
부모님이 보태준다고 해도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솥뚜껑 따로 걸면 부모라도 넘보는 거 거지근성이에요.
자식 키우면서 부끄럽지도 않는지..
52. 100억 대?
'26.1.9 10:09 AM
(183.97.xxx.35)
돼지에게 진주
부동산투기 공화국이라 가능했는지 몰라도
상속도 아니고 수전노로 백억대는 불가능
53. 빙그레
'26.1.9 10:44 AM
(122.40.xxx.160)
4달전에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초졸생인 우리아버지 농사지어서 돈벌기시작. 대부분 노동이나 머리로 버시고 씨드머니 되면서부터 부동산에 투자 60대까지 일하시고. 100억대 넘어가니 3번에 걸쳐 증여세 내면서 자식들에게 증여했어요.
마지막 증여가 8년전.
돌아가신후 통장보니 1억2천이 전재산(아파트는 엄마명의)
원글님글처럼 평생 아껴쓰셨어도 자식들에게 다 나누어주고 통장두개로 나누어 가지고 계시다가 돌아가심.
보고싶다. 우리아버지.
54. 판다댁
'26.1.9 10:50 AM
(104.28.xxx.54)
치료안시킨건 잘못
자식둘한테 물려주지않은건 가치판단문제
자기가 거자같이 입고먹고사는거 자기선택
자식입장에서 미리안주고 세금나가는게 아까워서 글쓴거뿐
어차피 처음부터 부모돈은 내돈아니다 생각하면 아무문제가 안됨
바라니까 미운거
55. 주객전도의 삶
'26.1.9 1:43 PM
(211.206.xxx.180)
남 좋은 일만 하고 가겠네요
56. 저런사람
'26.1.9 4:01 PM
(14.39.xxx.125)
고집세서 그 누구말도 안들어요 ㅠ
돈이 있어도 못쓰고 남좋은일 하다가 죽음
57. ㅇㅇ
'26.1.9 4:19 PM
(217.216.xxx.112)
혹시 그 백억이 강남 빈곤층 아파트 쭉 살다가 재건축 된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