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시키는 일을 잘 하는게 좋고
너무 오지랖을 부리거나 사장보다 뛰어나거나
그러면 사장들은 그걸 또 싫어하는것 같아요.
직원은 시키는 일을 잘 하는게 좋고
너무 오지랖을 부리거나 사장보다 뛰어나거나
그러면 사장들은 그걸 또 싫어하는것 같아요.
약간 80점 짤리가 최고직원갘아요
금방 옆에 똑같은거 차려서 나간다든가.
다른 궁리를 하는 경우가 있죠.
물론 중소기업쯤 되면 차려서 나가기 힘들겠지만.
소규모 자영업이라면.
어떤 위협요? 직원이 뛰어나면 고용주 자리를 뺏나요?
내가 미처 생각 못 했던 아이디어를 직원이 제안했을 때
쓸데없는 생각 말고 시키는 거나 해! 하면 딱 사장의 기대한 수준 만큼만 얻는 거죠.
하지만 좋은 생각이네, 한번 해 보라고 격려하고 잘됐을 때 인정,포상하며 계속 내 사람으로 쓰면 사장 본인이 제일 이익 아닌가요?
직원의 자질을 알아보는 능력, 인재를 견제할 건지 격려해가며 적재적소에 기용할 건지 판단하는 것도 사장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을 좀 젊고 만족 스러운 사람을 뽑으면
금방 배워서 차리더라고요
애초에 그럴 생각으로 들어간듯오
손님 다 뺏어가고 파악 다 하고
원래 사장은 빡치고 쭈구리 되고
이게 같이 잘 되기 힘들고 한정 돼 있는
시장이라
이 상황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