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점심이 마땅치 않은 와중에
라면이 짜파게티 하나 너구리 하나가 딱 남은 거에요.
어떤 라면 먹을래 물었더니
짜파구리를 먹겠다네요.
비록 투뿔 한우도 없고 처음 끓여보는 것이지만 함 해 봤는데 애가 맛있다고 잘 먹었네요.
저도 맛 보니 먹을만 해요.
스프 조절 해 가며 넣었더니 간도 잘 맞았어요
마트 배달 어서 오세요
저녁에는 좀 사람답게 먹을 수 있을 듯 요.
애 점심이 마땅치 않은 와중에
라면이 짜파게티 하나 너구리 하나가 딱 남은 거에요.
어떤 라면 먹을래 물었더니
짜파구리를 먹겠다네요.
비록 투뿔 한우도 없고 처음 끓여보는 것이지만 함 해 봤는데 애가 맛있다고 잘 먹었네요.
저도 맛 보니 먹을만 해요.
스프 조절 해 가며 넣었더니 간도 잘 맞았어요
마트 배달 어서 오세요
저녁에는 좀 사람답게 먹을 수 있을 듯 요.
아이가 잘 먹었다니 다행이에요
저녁때는 더 맛있게 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