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조카인데
세무사 시험 준비한대서 될 때까지 벌이가 없으니
용돈을 주고 있어요.
근데 용돈 준지 몇 년이 됐는데 아직도 합격 소식이 없네요.
회계사도 아니고 세무사 시험인데
이것도 따기 어렵나요?
남자 조카인데
세무사 시험 준비한대서 될 때까지 벌이가 없으니
용돈을 주고 있어요.
근데 용돈 준지 몇 년이 됐는데 아직도 합격 소식이 없네요.
회계사도 아니고 세무사 시험인데
이것도 따기 어렵나요?
회계사만큼 어려워요.. 세무사도 되기 어렵죠.. 5년 그것만 공부해서 겨우 되는 사람 봤는데. 보통은 되는게 쉽지 않아요. 조카보고 이제 용돈 그만준다고 하세요 몇년을 왜 원글님이 주셨나요;;;
어려운건 맞는데 오년째 부모도 아닌데 주고 있다면....
그냥 고모/이모도 요즘 좀 힘들어서... 라고 하며 끊으세요ㅠ
작년 최종 700명 선발에 22000명 지원했어요
경쟁률이 해마다 증가하고있으니 ..어려운거 맞죠
내가 잘봤다고 붙는게 아니라..
2년만에 1차합격도 못하면 그만둬야함
합격률이 2차에서 10프로대네요
https://blog.naver.com/hackerscpta/224064485623
애초에 안되는 머리가 도전하니 안되는거죠
대학 어디나왔는데요
건동홍은 되야 될텐데
의대,간호대를 나온사람만 의사 간호사 시험치는 것도 아니고.
허수지원이 많은거죠.
조카가 부모님이 안계신가요?
안쓰럽네요.공부만 열심히 할수있는 환경이 안되는거아닐까요
그래도 직장다니면서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긴하던데..
암튼 이모?고모?가 곤란하시겠어요.
주던용돈을 갑자기 끊으려면..
공인중개사만큼 뽑기를.
미국은 회계사.세무사 다 직장다니면서 준비합니다.
부모한테 경제적으로 부담안주니까 좋은거죠
세무사 시험도 경쟁률도 높고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