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생 하나도 안했을거 같은 느낌 받은데 실제로도 그렇더라고요
부잣집 딸들 중에 약간 조현아의 뚱뚱 버전인데 훨씬 엉망으로 해다니면서 목소리도 크고 조심하는게 하나도 없고 이런 st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진짜 세상 고생을 안해본 사람들이더라고요
부잣집 마나님인데 시댁남편이 속썩이면 로로피아나 에르메스로 휘감고도 얼굴에 근심이 있고
부잣집 딸인데 아이 진로라든지 본인 커리어라든지 하다못해 자신의 커뮤니티 내 위상이라든지 개인 미모라든지 욕망이 있어 그거에 동동거리거나 신경쓰거나 하면 저 느낌이 안나는데
진짜 세상에 아무 큰 욕심이 없고 이미 남들 시선을 초월해서 만족하는 사람들은 그 느낌이 달라요. 위고비 피부과 이런것도 원하지 않고 고상하게 보여야겠다 척을 지지 말이애겠다 생각 자체를 안해요. 나 자신의 만족만을 추구... 진정 마음고생도 하나도 안해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