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앵글 부츠 안 신었더니 안 쪽이 삭았나봐요.
제습제도 넣고 나름 관리해왔는데 안 신었던 것이 이유일까요...
스웨이드 재질의 부츠는 덜 할까요?
가죽 앵글 부츠 안 신었더니 안 쪽이 삭았나봐요.
제습제도 넣고 나름 관리해왔는데 안 신었던 것이 이유일까요...
스웨이드 재질의 부츠는 덜 할까요?
샤넬백에 제습제 넣었다가 육포꼴이 된 피드 못보셨어요?
가죽에 제습제 조심해서 쓰셔야해요.
몇개나 정리함 다 삭아서
습기탓 ..안에 본드가 삭아서.. 밑창이 삭아 무너져서
저도 가방 가죽끈이 삭아서 버렸어요.
가죽신발 삭고 본드가 녹더라구요
아끼는 가죽샌들 안신고 뒀더니 안쪽이 다 삭아서 버렸어요
신발 안에 직접 넣은 것이 아니고 신발장에 넣었어요.
그런 구두 많아요..
몇년만에 신었다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신고나갔는데 굽 부러지고
가루 날리고ㅠ 진짜 아끼다 똥된다고... 마르고닳도록 입고신고 낡아서 버리는게 현명하네요
저두요 구두 아끼다 삭더라고요
산발장에 보관 잘해도 소용없어요
많이 사지말고 열심히 신어야해요
저도 아끼던구두 삭아서 팍퍼져서 난감했어요 그래서 부지넌히 신고 본전뽑아요
나오는 노폐물이 많거나 독한? 사람은 신발이 오래 안 가고
빨리 삭더라구요
안 그런 사람은 십 년이 넘어도 멀쩡하고요
제습제 안좋아요. 가죽이 마르면 망가지죠. 쩍쩍 갈라짐
습온도 조절이 중요. 사람이 가끔 사용하면 덜 삭아요
구두도 겉은 가죽으로 멀쩡한데 안쪽이 갈라져서
못신게 되더라구요.
전 주로 세라꺼 신었는데 다버리게 되었는데
딸이 고등 졸업하면서 샀던 텐디 앵클부츠는
십년이 됐는데도 멀쩡해요.
뒷굽만 한번 갈았는데 이것도 무료.
저 보관만 하던 앵클부츠
완전 새거라 신고 나갔다가
밑창 분리 돼서
펄럭펄럭 집에온 기억이ㅡㅡ
남편 가죽구두 겉엔 멀쩡한데
안에 가죽 부스러짐
버렸어요
결론은 당장 잘 신고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