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3개월에서 1년 정도는 되어야
손님도 좀 생기고 아 여기에 그거 있었지
인지도 생길까요?
너무 얼마 안돼서 들쭉날쭉한 매출보면
기준을 어디에 둬야되나 싶어서요ㅠ
최소3개월에서 1년 정도는 되어야
손님도 좀 생기고 아 여기에 그거 있었지
인지도 생길까요?
너무 얼마 안돼서 들쭉날쭉한 매출보면
기준을 어디에 둬야되나 싶어서요ㅠ
작은 카페들 어떻게 운영하나 싶게 1년 넘게 사람없고 한적하더니
요즘 두바이쫀득쿠키 때문에 오픈 전부터 줄서고 난리네요.
식당인가요
카페인가요
겨울이니 붕어빵 같이 판매해 보세요
이 카페에만 파는 메뉴나 맛있는 메뉴 하나쯤은 있어야 해요
카페 이름도 희희희. 이게머냐. 거기다 인테리어는 무슨 시골 80년대 스타일로 답답하게 창을 천쪼가리로 가려놓고. 개업한지 몇개월 되었는데 들어가고픈 마음은 커녕 동네 분위기 을씨년스럽게 만들고있네요.
전면 유리창에 훤히 보여서 쉬다갈수있는 마음 들게 해주지. 다른 모퉁이 개인 카페는 들어가기가 무서울지경 이에요. 현대식으로 잘 꾸며두기는 했는데 왜 안쪽이 어두컴컴해보일까요.
뭔가뭔가가 썰렁해서 들어가기가 주저됩니다.
사람들이 거의 안다니는 썰렁한 도로가의 카페인데, 안쪽은 80년대 떡볶이집, 김밥천국 분위기에요. 식탁 의자가 쇠로되어있는 그런 김밥천국인테리어.
근데요. 미남 총각이 전문적 커피기계 ..아무래도 그게 다 은색으로 드럼통같은걸 몇 개 놓아두었는데 맟춤기계처럼 보였어요. 커피맛이 너무나도 환상적 이었습니다.
집에 앉았다가도 아아맛보고 싶어서 후다닥 뛰어갔다오기도 했어요. 저같은 아줌마들이 하나둘 커피맛에 홀려서 들어오기 시작하고서 몇 개월 뒤에는 앉아있는 손님들도 꽤 많아졌어요.
그 전에는 손님이 나 하나였고, 커피 기다리는동안에 누구도 없었어요.
자리 잡을라면 2년은 있어야 할지도요
그래서 개업 행사로 크게크게 시끄럽게 하는겁니다,
그거 못하는 개인카페,
밖에 나가서
아침에 손님들에게 커피 조금씩 돌리세요
저라면ㅇ 그렇게 합니다.
일단
퍼돌려야지요
그리고 아침에 일찍 여는 집이 별로 없어요
저 옷수선 하는대 아침 8시에 문열어요
카페라면 7시에 열거예요
안스타 광고 효과 좋으니 해보세요
우선 알리는게 중요
그리고 맛있으면 어디 구석도 찾아가요
1번은 호기심에 가고 다음부턴 음식 친절이 중요
맘카페에 이벤트 좀 하면 후기 블로그가 좀 쌓여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