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나도 안 지겨워요. 올때마다 즐거워요. 오늘은 5성급. 혼자 왔어요. 워크인이고요. 조식 야무지게 뿌시고 갈게요. 이제 곧 입장합니다. 오픈런해요. 여기 제가 좋아하는 맛집이라 엄청 기대중이예요
지겹겠지만. 또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1. 오늘은
'26.1.8 6:32 AM (1.236.xxx.114)어디십니까
맛집이라니 집에 누워있는 왜 기대될까요 ㅋ2. 건강하신거죠
'26.1.8 6:33 AM (61.73.xxx.75)부럽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
3. 영통
'26.1.8 6:34 AM (116.43.xxx.7)워크인 호텔인가 싶어 검색해 봤네요
예약 안 되고 걸어오는 사람만 받는다는 뜻이군요4. ㅇㅇ
'26.1.8 6:39 AM (59.10.xxx.1)시저샐러드가 엄청 싱싱해보여서 퍼왔고. 연어랑 수박. 수박이 있네요. 역시 5성급은 달라요. 유기농 달걀요리 3가지 가져왔어요. 커피는 서빙해줍니다. 역시 5성급이야 ㅎㅎㅎ
5. ㅇㅇ
'26.1.8 6:41 AM (59.10.xxx.1)조식은 보통 투숙객용이고 예약없이 오는 사람도 받아줍니다. 그냥 오는걸 워크인이라고 하나봐요. 드물게 워크인 안받아주는 호텔도 있어요
6. 어
'26.1.8 6:43 AM (211.234.xxx.241)그니까 거기가 어데냐고요
7. 1301호
'26.1.8 6:45 AM (118.32.xxx.51)지겹지않아요.
계속 맛있게 드시옵소서♡♡♡8. 창피하다
'26.1.8 6:52 AM (14.55.xxx.44)왜 내가 창피하냐. 5성급이 뭐라고 이 새벽에 워크인으로.
우린 따끈하게 끓인 쫄복탕으로 아침 먹어요. 섬초와 계란말이로. 부럽지요?9. ㅇㅇ
'26.1.8 6:53 AM (59.10.xxx.1)조식 글 올리면 어디냐 얼마냐 궁금해하시는데요. 호텔이름은 밝히기 싫고요 ㅎㅎㅎ 제맘입니다 ㅎㅎㅎ 가격은 69000원입니다. 물론 저는 그가격 주고는 안왔겠죠 ㅎㅎ
10. 부럽
'26.1.8 6:53 AM (121.134.xxx.62)호텔조식 드시는게 부럽다기 보다는 소화력이 부럽습니다. 사십 넘어가니 특히나 아침식사는 한접시만 먹어도 힘들어서 화려한 산해진미가 다 소용 없어서 돈아깝더라고요. 맛나게 드세요.
11. ㅇㅇ
'26.1.8 6:54 AM (59.10.xxx.1)시저샐러드랑 연어가 남다르게 맛있고 싱싱하네요. 수박 당도 넘 좋고요. 이제 샐러드랑 한식반찬 골고루 퍼와서 먹고 있어요. 전복죽 먹고 싶었는데 오늘은 닭죽이라 조금만 퍼왔어요
12. 부럽당
'26.1.8 6:5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이럴 때는 사진도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텐데. 눈으로나마 호강좀 해보게요.
13. 원글님
'26.1.8 6:57 AM (223.38.xxx.58)주로 아침에 그렇게 푸짐하게 드시면 점심 저녁은 어떻게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14. ㅇㅇ
'26.1.8 6:59 AM (59.10.xxx.1)저도 엊저녁에 섬초 무파래무침 연근조림 봄동겉절이 멸치볶음이랑 쭈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족이랑 북적북적. 오늘은 새벽에 홀로 대접 받으면서 먹고요. 둘다 좋아해요
15. 조식뷔페
'26.1.8 7:01 AM (223.38.xxx.137)워크인 안받아주는 호텔은 어딘가요?
신라 롯데 조선 워커힐 이런 호텔들인가요?16. ㅇㅇ
'26.1.8 7:02 AM (59.10.xxx.1)호텔 조식은 부끄러울것도 창피할것도 자랑할것도 부러워할것도 아니죠. 그냥 소소한 일상중 하나일 뿐입니다. ^^
17. 와
'26.1.8 7:04 AM (114.203.xxx.205)밤새 산타다 뛰어서 가신거죠?
18. 라다크
'26.1.8 7:06 AM (121.190.xxx.90)호텔 조식을 할인 받을수 있는 특별한 조건이 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데 할인가 아니고는 좀 문턱이 높아서요 ㅎ19. ㅇㅇ
'26.1.8 7:07 AM (59.10.xxx.1) - 삭제된댓글재미로 웃자고 쓰는 글에 창피...운운은 쫌 그렇지 않은가요?
20. ㅇㅇㅇ
'26.1.8 7:07 AM (58.78.xxx.59)용녀님 인가봐요
21. ㅇㅇ
'26.1.8 7:09 AM (59.10.xxx.1)쌀국수랑 식사빵 가져왔어요. 고수 듬뿍 올리고 해선장 스리라차 팍팍친 쌀국수 먹으니 넘 좋아요
22. ㅇㅇ
'26.1.8 7:10 AM (59.10.xxx.1)워크인을 안받아주는 경우는 조식 투숙객이 많을때요. 투숙객 우선이라 안받아주는거예요.
23. 안지겨워요
'26.1.8 7:20 AM (59.7.xxx.113)재미있어요! 맛있게 뿌시고 가세요^^
24. Pp
'26.1.8 7:31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어쩌라고
25. ㅇㅇ
'26.1.8 7:34 AM (59.10.xxx.1)저는 이제 마무리하고 좀 이따 나가요.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ㅎㅎㅎ 82쿡 언니 동생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6. .....
'26.1.8 7:35 AM (211.235.xxx.223)조식뷔페가고 싶어서 요즘 검색 중이었는데 힌트 부탁드려요~
27. 맑음
'26.1.8 7:35 AM (59.10.xxx.5) - 삭제된댓글님의 경제적 여유와 시간 등 참 부럽네요.
또 올려주세용.28. ᆢ
'26.1.8 7:49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호텔 다이닝 멤버십에 대해 블로그 글 올려 봅니다
https://m.blog.naver.com/unspecialhome/22404471555429. 윗님
'26.1.8 7:49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저는 경제적 여유나 시간보다
음식에 대한 집착이 어마무시하구나를 느낍니다.30. ᆢ
'26.1.8 7:50 AM (14.224.xxx.85)선우용녀가 이용 한다는 조식 뷔페와 가격이 같네요
31. 한때
'26.1.8 7:54 AM (203.229.xxx.238)호텔 조식, 기내 식사에 열광했는데 이젠 질려서 장시간 비행이고 뭐고 싫더라고요. 호텔 조식도 이젠 따뜻한 빵에 버터 바르고 커피랑 먹는게 젤 좋아요.
32. 노노
'26.1.8 7:55 AM (220.71.xxx.130)안지겨워요. 이런 에너지 넘치고 밝고 재밌는 글 너무
좋아요. 사진도 있으면 좋을텐데...33. ㅇㅇ
'26.1.8 7:56 AM (125.130.xxx.146)체중 키가 궁금합니다
34. ㅇㅇ
'26.1.8 8:27 AM (106.102.xxx.122) - 삭제된댓글평일 아침에 훌쩍 혼자서 호텔 조식먹으러 다닐 수 있는 (시간,금전) 여유와 소화력이 부럽습니다. -출근길에
35. 아너무웃겨
'26.1.8 8:28 AM (61.35.xxx.148)재밌어요. ㅎㅎ
그리고 출근해서 회사 컴터 앞에 앉아 있는데 시간을 부릴 수 있는 그대가 부럽네요. ㅎㅎ36. ㅇㅇ
'26.1.8 8:28 AM (106.102.xxx.122)평일 아침에 혼자서 훌쩍 호텔 조식먹으러 다닐 수 있는 (시간,금전) 여유와 소화력이 부럽습니다. -출근길 워킹맘
37. 쓸개코
'26.1.8 8:28 AM (175.194.xxx.121)밤새 산탔냐고 ㅎㅎㅎㅎ
원글님 글 읽으면 괜히 기운이 업된단말이에요? 내가 먹는것도 아닌데 뭔가 신나 ㅎ
맛있게 드세요~38. ....
'26.1.8 8:41 AM (118.47.xxx.7)호텔 묵으면서 조식먹는게 아니라
조식먹으러 호텔가신거에요?
ㅎㅎㅎㅎ39. 좋아요
'26.1.8 8:47 AM (39.124.xxx.64)이런 글 좋아요.
내가 안 먹어도 뭔가 즐거워요.
사진있으면 더 즐기며 볼텐데 아쉽구요.
신나는 하루!40. 음
'26.1.8 8:56 AM (118.235.xxx.243)저도 올해 생일 아침을 이렇게 먹으며 자축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근데 그 가격 다 안 주시고 드신다고 했는데 할인 꿀팁 좀 알려주세요
41. 아침부터
'26.1.8 9:09 AM (118.235.xxx.227)부지런히 움직이고 식욕이 충만한거보면 체력이 좋은 스타일이신듯.
저는 아침을 조금 밖에 못먹어서 못가겠어요 ㅎㅎ42. 좋은건가?
'26.1.8 9:09 AM (128.134.xxx.31)부러워하길 바라는 건지,
어디인지 장소도 이야기 못해,
금액은 말하면서, 이가격으로는 안 먹었다고 말해
이런글을 읽는 나는 한심해 ㅜㅜ43. 메리엇
'26.1.8 9:12 AM (223.39.xxx.213)궁금해 하는분들을 위해 제3자가 댓글 남겨요.
할인카드는 신한 본보이 카드.연회비 25만 원
(이건 원글님이 지난글 댓글에 밝힌것)
원글님 조식 먹는곳은
서울 메리어트 계열 호텔중 한 곳.
조선,플라자.웨스틴 파르나스.JW메리엇 동대문.
르 메르디앙 명동.이 곳중 한곳일것으로 추측.
조식 5만 원 할인 1년에 두 번.
메리엇 계열호텔 1박 숙박권 한 장.
이렇게 나오는데 메리엇 플래티넘 등급이라도
돼야 카드발급 효율이 있지,
조식 할인 받자고 카드 발급 받는것은 비추천 합니다.
아, 원글님 글 재미있어요!
대리만족^^44. 제말이요
'26.1.8 9:13 AM (118.235.xxx.103)부러워하길 바라는 건지,
어디인지 장소도 이야기 못해,
금액은 말하면서, 이가격으로는 안 먹었다고 말해
이런글을 읽는 나는 한심해 ㅜㅜ22222
그렇게 먹을수있는 방법도 얘기안해줘..
그냥 좋겠다 잘했다 나도 하고싶다..이정도만 용인?45. 원글님
'26.1.8 9:14 AM (223.38.xxx.160)실례지만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소화력으로 봐선 폐경 전이실거 같은데46. ...
'26.1.8 9:16 AM (202.20.xxx.210)별로.. 조식 먹어봐야 살만 찝니다.. 회사에서 바리스타가 주는 따뜻한 라떼 한 잔 들고 메일함에 메일 읽는 저는.. 행복합니다 ㅎㅎ
47. 신선해요
'26.1.8 9:19 AM (118.235.xxx.60)자주 올려주세요.
48. ..........
'26.1.8 9:21 AM (14.50.xxx.77)부러워요~^^
49. ???
'26.1.8 9:24 AM (220.124.xxx.61)이 분 옛날에 맨날 호캉스 글 올리면서
제값주고 안갔다 반값에 갔다 주구장창 올리고
알려달라는 댓글들 주루룩 달리고
남들 따라하기 번거로운 이상한 거 알려주고?
그 분 아니에요??
이제 조식으로 바뀌고 내용은 똑같은데
맨날 제값으로 안갔다고 ㅋ50. ᆢ
'26.1.8 9:29 AM (211.234.xxx.179) - 삭제된댓글호텔조식 많으면 몇백 적으면 몇십 주고
멤버십 가입 하거나 카드 할인도 몇십 몇백짜리
프리미엄 카드여야 할인 받아요
아니면 제값 다 주고 먹는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써봅니다51. ...
'26.1.8 9:35 AM (122.34.xxx.79)미치니코프
52. kk 11
'26.1.8 9:36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ㅎㅎ 게으른 저는 못가요
1월말에 해외가면 그때나 가야죠53. ㅇㅇ
'26.1.8 9:36 AM (116.121.xxx.129)어디인지 장소도 이야기 못해,
금액은 말하면서, 이가격으로는 안 먹었다고 말해
ㅡㅡㅡ
자랑이라고 글 올리고 있는데
장소를 얘기하면
거기 별로예요라는 댓글 달릴까봐54. 젊을 때 드슈
'26.1.8 9:44 AM (222.236.xxx.171)나이 먹어 봐요, 하라고 해도 못합니다.
공포스럽게 여기는 것 중 하나가 휴일 아침 아점으로 먹는 뷔페에요.
10시 반쯤 입장해 1시간 정도 먹으면 하루 종일 밥 안 챙깁니다.
집에서 해 먹기 귀찮거나 손 많이 가는 음식 야무지게 챙겨 먹고 오십시오, 원글님 재미나게 사네요.55. ..
'26.1.8 9:47 AM (223.38.xxx.38)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 카드를 출시때부터 보유했지만 귀차니즘때문에 한번도 못가고 혜택 다 날려왔어요
원글님 본받고싶어요56. ...
'26.1.8 9:50 AM (106.101.xxx.36)조식 먹으러 새벽 6시 20분에 가셨다구요?
와....
그럼 집에서 몇시에 일어나서 가신거예요?
대단하시네요.
새벽부터 그렇게 뷔페를 즐기실수 있는 소화력과
뷔페를 먹기위해 새벽잠을 깨고 달려가는 열정이.
20대도 하기 어려운 일을 50대가 하는게 대단.
근데 호텔 어디인지는 안알려주시는건 원글님 말대로
원글님 맘이지만
왜 안알려주는건지는 이해가 안가네요.
왜일까요? 이렇게 시리즈로 올리면서 자랑하는데..
남들도 새벽에 뷔페 오픈런해서 호텔음식 동날까봐??57. ....
'26.1.8 9:50 AM (211.234.xxx.88) - 삭제된댓글69000원이면 반포 메리어트 구요.
아마 메리어트 본보이 카드로 가서 5만원 할인 받고 가신거 같아요. 실제 비용 19000원 이제 숙제는 끝나신듯58. ......
'26.1.8 9:54 AM (211.234.xxx.88)69000원이면 동대문 메리어트 구요.
아마 메리어트 본보이 카드로 가서 5만원 할인 받고 가신거 같아요. 실제 비용 19000원 이제 숙제는 끝나신듯
근데 19000원 주고 먹을 퀄리티는 아니에요.
전 한심하게 느껴지네요59. ...
'26.1.8 9:58 AM (223.38.xxx.216)궁금하다고 힌트 좀 부탁한다는 분들한텐 알려주기 싫다면서 매번 이런 자랑글은 올리는게 그리 좋아보이진 않아요.
60. . .
'26.1.8 10:02 AM (223.38.xxx.188)아까 6시 20분에 밖에 있었는데 한 두마리 새소리도 안들릴 정도의 어두운 새벽이고 오늘 새벽은 다른 날보다 더 추워 장갑 끼어도 손시렵던데
사람도 없었을텐데 오픈런까지61. ㅇㅇ
'26.1.8 10:03 AM (180.228.xxx.194)세상에 어떻게 그 시간에 뷔페 먹으러 나갈 생각을...
전 눈앞에 차려줘도 내치겠네요.
정말 건강체질이신가 봐요.
부럽습니다.62. 재미
'26.1.8 10:14 AM (211.234.xxx.2)읽는 재미 있어요.
야무지게 호캉스하시길요63. ...
'26.1.8 10:25 AM (173.63.xxx.3)소화력으로 봐선 폐경 전이실거 같은데... ㅎㅎ 저는 이댓글 읽고
웃었어요. 원글님은 한겨울에 신한 카드 혜택 쓰러 오픈런까지 하시는데 저는 항공사 마일리지도 수십만 안,못가서 날려먹고 있어요. 게다가 라운지도 그렇고. 50대시라면 엄청난 에너지와 소화력을 가지고 계셔서 부럽고 40대라시면 다이어트후 한끼는 제대로 아침만 거하게 챙겨 먹는 분 같고.64. .......
'26.1.8 10:31 AM (59.13.xxx.196)에너지가 부럽습니다!
저도 혼밥 꽤 한다고 생각했는데
조식은 생각도 못했네요.
다음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65. ㅋㅋ
'26.1.8 10:32 AM (119.70.xxx.43)오늘의 명언..
조식 먹어봐야 살만 찝니다
ㅋㅋㅋ66. ..
'26.1.8 10:40 AM (172.226.xxx.40)저도 혼밥 혼커는 하는데 금액을 떠나 조식을 혼자 가시는 성격이 부러워요
가족들끼리 가서 가족들이 다 자서 혼자 가서 즐길법도 한데 그게 안되네요67. ?.
'26.1.8 10:45 AM (27.165.xxx.51)삐딱이들은 신경쓰지 말아요 한. 무더기들이 늘
사건 다루듯 케고 다니고 비아냥 무더기들 있어요
담에도 또 오려주세요 재밌에요68. ㅎㅎ
'26.1.8 11:07 AM (1.243.xxx.9)호텔 투숙해도 잠느라 못먹으러가는 사람도 있는데, 엄청 부지런하시네~
아직은 7시여도 컴컴하던데...69. ....
'26.1.8 11:19 AM (121.137.xxx.59)저도 가끔 조식 혼자 먹으러 가곤 한 지가 십수년인데
서울 시대 갈만한 호텔이라야 십여개 정도고
그 중에 가깝고 혜택 있는 곳 서너 군데 번갈아 가요.
새벽에 조용한 도로를 혼자 운전해서 가는 것도 좋고
아직 사람 적은 식당에서 조용히 여유있게
입에 맞는 음식 조금씩 덜어 먹는 것도 좋아요.70. ...
'26.1.8 11:21 AM (59.10.xxx.1)새벽6시에 일어나시는게 부럽습니다
71. ㅇㅇ
'26.1.8 11:27 AM (121.134.xxx.51)새벽6시에 조식먹자고 일어나 호텔가는 그 의지 대단하십니다.
72. ..
'26.1.8 11:42 AM (220.73.xxx.222)아침부터 식욕이 있으신 건 그만큼 일찍 일어나 움직이시니 그런 거겠죠? 뭐든 의욕이 많아 열심히 하실 듯
부럽네요^^.
전 가성비 떨어지는 위와 식욕이라 그냥 한 그릇 음식이 이젠 좋더라구요..73. 그냥 자꾸
'26.1.8 11:53 AM (211.234.xxx.236)심심해서 올리시나본데 친구하나 데려가세요
혼자먹기 뻘쭘하니 남보기에 엄청 바쁜 일하는것처럼
손가락 움직여가며 폰질하는거쟎아요
뭔 정보가 있길해
재미가 있길해
호텔 조식이 거기가 거기지 참 ...74. 헐...
'26.1.8 12:12 PM (211.219.xxx.121)윗댓글... 혼자 호텔조식 즐기러 가는 사람이 뭐 그리 남눈치 보겠다고 폰질하겠나요 ㅎㅎ
그렇게 생각하는 게 더 이상해요.
저는 챙겨줄 가족들이 없으면 가끔 혼자 호텔조식 먹으러 가고싶단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 태어나고부터는 호텔조식을 느긋하게 즐겨본 적이 없어요.
적당히 먹고나서 커피한잔 하고프네요.75. ..
'26.1.8 12:20 PM (112.145.xxx.43)에너지가 부럽습니다
유튜브에서 가성비 좋고 전망좋은 2-3만원대 호탤 조식 나오는 것 봤는데 혼자 가기도 그렇고,게으름도 한 몫 하네요76. 00
'26.1.8 12:25 PM (1.242.xxx.150)심심해서 몇줄 올려놓고 정보는 하나도 안 알려주고 부러워 소리 듣는게 낙인가봐요
77. 와우
'26.1.8 12:38 PM (106.101.xxx.184)오늘 아침에 체감온도 영하 15도였는데
아침도 아니고 새벽에 일어나 호텔조식뷔페 먹으러 가신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원글님이 비밀로 하시는 그 카드랑 그 비밀스러운 노하우,
조식 뷔페 말고 중석식에 쓸수있는 방법을 더 알아보시면 더 좋겠네요.78. ...
'26.1.8 12:57 PM (211.176.xxx.133)우와 저도 하나 건졌어요. 저도 이 카드 있는데~ 조식 먹을 수 있는 줄 몰랐어요. 저도 가야겠어요~
79. ..
'26.1.8 12:57 PM (223.39.xxx.43)나 어제 이거했다~ 저거했다~하는 친구 얘기 듣는 것처럼 재밌고 좋아요. 혼자 재밌게 노는 얘기 많이들 올려주세요ㅎㅎ
80. ....
'26.1.8 12:58 PM (220.76.xxx.89)이추위에 여러모로 대단하세요. 조식부페를 향한 고난과난관을 극복하고 즐기셨다니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이불밖은 위험하고 춥고 아침운전 싫고 아침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그런데 이과정을 즐기신다는게 그열정이 부럽네요 호텔명은 말하지 않더라도 여기는 이게맛있더라 남겨주세요
81. 즐거운인생
'26.1.8 1:31 PM (203.237.xxx.73)내가 먹는것도 아닌데 뭔가 신나 ㅎ
내가 좋아하는걸 하루 한가지씩 꼭 한다.
환갑이 다가오면서,,
이런생각을 해보네요. 날 위해 대신 수고해주는 사람들이 있고,그래서,
좋아하는거 신선하고, 취향에 맞게 한두가지라도 적당히
먹고와도,,그 분위기 즐기고,,내손 않가서 편하고..그럼 만족할듯.82. ㅋㅋㅋ.
'26.1.8 1:56 PM (211.218.xxx.194)저는 먹는게 좀 재미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밀라논나 씨처럼 그렇게 아침 먹고 가볍게 살수 있었으면....
아니 알약만 먹고 살아도 좋았으면...83. ...
'26.1.8 2:22 PM (149.167.xxx.50)입장 기다리시는 동안 심심하셨나보다.
84. ᆢ
'26.1.8 2:29 PM (118.235.xxx.238)해외여행 가시면 아침마다 뷔페인데요.
여행도 하고 조식도 즐기고
그리스 뷔페 건강하고 맛있고 최고85. 원글한테
'26.1.8 2:50 PM (121.128.xxx.105)한심하다고 쓴 분 ㅉㅉㅉ 그러지 마요.
86. 저도 가고파요
'26.1.8 3:15 PM (49.142.xxx.90)아. .소화력 떨어지니 돈아까워서 못가요 ㅎㅎ
그래도 호텔 조식만 먹어도 호캉스기분 반은 내는거죠..
keep going 하세요87. 음
'26.1.8 3:30 PM (210.96.xxx.10)이 분 옛날에 맨날 호캉스 글 올리면서
제값주고 안갔다 반값에 갔다 주구장창 올리고
알려달라는 댓글들 주루룩 달리고
남들 따라하기 번거로운...
그 분 아니에요??
이제 조식으로 바뀌고 내용은 똑같은데
맨날 제값으로 안갔다고 2222288. ㅇㅇ
'26.1.8 4:23 PM (211.60.xxx.228)호텔 조식 먹는게 뭐 글 올릴 일이라고.
어짜피 인터넷 뒤지면 다 나오는 정보를 안 알려주는 것도 웃기고.89. 슬프다
'26.1.8 4:37 PM (211.243.xxx.169)50대 ?
와우 진짜 승자이십니다.
부지런함과 소화능력으로 이미 승자이심..
전 먹는게 재미가 없어진지 오래인지라 흑 ㅠㅠ90. .....
'26.1.8 4:48 PM (211.234.xxx.88)한심하다
정도에 알맞지 않아 마음이 가엾고 딱하거나 기막히다.
한심하다고 한건 혼자 조식먹으러 가서 한심하다는게 아닙니다. 왜 공개된 정보를 자기만 아는척 맨날 글올리고 나르시스트적으로 행동하는지 모르겠어요.
알려주기 싫다 내맘 근데 글은 올릴거야
본보이 카드로 5만원 까고 6.9 짜리 1.9에 먹는다
왜 그걸 굳이 말 안해주나요.91. 글쎄요
'26.1.8 4:58 PM (121.128.xxx.105)그게 사실인지 추측만 하는거고
사실일지라도 꼭 공개해야하나요?
안하면 한심한건가요?
글이 뭘 그리 나르시시스트인지요?92. 체력
'26.1.8 5:28 PM (83.86.xxx.50)체력과 소화력이 부럽네요.
93. ...
'26.1.8 5:33 PM (175.196.xxx.78)왠일이야, 댓글들이ㅜㅜ
딴지 거는 할머니들 같아요ㅠㅠ
이런 글도 있어야죠~ 환기되고 좋은데요94. 깔깔깔
'26.1.8 5:55 PM (119.192.xxx.22)원글님 멋지다 ^^
올해는 저도 그렇게 살까봐요95. 그런데.
'26.1.8 5:59 PM (14.138.xxx.155)이분.. ㅎㅎ
어느 호텔인지 묻는 글에는 얘기 없고
자랑하다 끝나는건가요? ㅎㅎ
댓글중..
가고 싶어하는분들 정보 제공 정도는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손님 몰리면 자리 없을까 그런가? ㅎㅎ
전.. 원글분이 없어 보이는데 ㅎㅎ
신한 레이디 베스트 카드 vip도 호텔 식사 할인 가능합니다~~96. ㅇㅇ
'26.1.8 7:47 PM (121.158.xxx.28)먼 다섯줄짜리 내용도 없는 글이 베스트에. 댓글이 만선에 글이 재밌다해서 뭐가 재밌지? 내가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가있나 싶어 호텔조식 키워드검색까지 해봄. 다 비슷한 짧은글인데 뭔 베스트에 댓글이 만선이에요? 신기하네
97. 음
'26.1.8 9:06 PM (180.229.xxx.164)어차피 그돈 다 내고 먹을분은 별로 없을텐데
호텔조식당 정보나 좀 주시지..98. ...
'26.1.8 9:19 PM (121.129.xxx.84)정보는 안주면서 자랑은 하고싶고
대단한것도아닌데 빈티나는 글99. 엥
'26.1.8 11:08 PM (61.84.xxx.224)별말도 없는데
베스트글이네
저기
호텔조식 가서 밥먹는게 대단한일인가요?
몰라서물어요100. ᆢ
'26.1.9 9:10 AM (121.168.xxx.134)신경쓰이는 댓글에 흔들리지 마시고
일상글 꿋꿋하게 올려주세요
저는 잘 읽고 있어요~ㅎ101. 저두요
'26.1.9 12:00 PM (118.235.xxx.68)일상글에 딴지거는 인간들 가볍게 무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