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특강비가 진짜 두달치 한까번에 내라고 하는데.
도저히 감당하기 함드네요
아이가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느냐 그것도아니라서
원서도 솔직히 지방대 권하는 수준이라
특강비고 뭐고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아이가 알단은 학원비를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엄마한테는 말을 함부로 하네요.
버릇도 없는 아이에게 학원을 힘들여서 보내주는게
맞는 건지... 아효
미술 특강비가 진짜 두달치 한까번에 내라고 하는데.
도저히 감당하기 함드네요
아이가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느냐 그것도아니라서
원서도 솔직히 지방대 권하는 수준이라
특강비고 뭐고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아이가 알단은 학원비를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엄마한테는 말을 함부로 하네요.
버릇도 없는 아이에게 학원을 힘들여서 보내주는게
맞는 건지... 아효
부모에게 미안함을 느껴야지
기본적인 감정 아닌가요?
하물며 함부러 말한다니...
부모가 봉은 아니다
뒷바라지 하면 뭔 성과가 있어야 보람을 느끼지
마냥 당연하다를 넘어서서 예의없는 건
앞으로도 더 힘들거란 얘긴데 원글말고 아빠랑은
안그런 관계라니 어떤가요?
부모가 제대로 애 기본인성 부터 잡아야지 안그럼 저런 상태로
뭘 기대하갰나요.
글만봐도 좀 원글 기가 약한듯...
땅파서 돈 주워 뒷바라지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쉬이
딸에게 휘둘리지 마세요.
목표치 정하고 결과 안나오면 스스로 책임 차원에서
리스크가 있어야지
딸은 아쉬운 게 없고 엄마가 만만하니 그런둣
세상에 당연한 건 없죠
저 같으면 학원 다 끊겠어요
지방대 (국립대 빼고 ) 요즘은 쉽게 갑니다
일단 돈 모으겠어요
돈만 달라고 합니다.
그냥 주는 것 같으니.. 당연한 듯이 그러네요.
어디서 돈은 생기면 옷 사입고 밥 안먹고 다른거 사먹고.
진짜 고등이라고 좀 참고 참으면 더 함부로 하고
문 잠그고 방도 안나와요..
집 사정 얘기하고 엄마 마음을 얘기하세요..
딸을 비난하지 말고
우리집이 재벌도 아니고 한달벌어 먹고살고
노후에 쓸돈도 없는데 너 뒷바리지 한다고
어려우시면 솔직하게 얘기는 하세요
미술은 그냥 비실기가 더 나은데 미술학원은 공부 못 하는 애들 데려다가 공부 말고 실기로 좋은대학 갈 수 있다 꼬시더군요 실기능력 넘시인 예고도 공부 못 하면 인서울도 힘든데..
요즘 애들은 학원가고 재수하고 이런 거 자기들 권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안하는 애들도... 집안 형편 안되는 조카가 (되게 철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당연하게 재수랑 유학 얘기 꺼내는 거 보고 깜놀했어요.
고3 아들이랑 얘기하다가 너한테 들어가는 돈 많다고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다른 친구들은 학원비에 몇 천씩 쓰는데 자기는 너무 훌륭한 거 아니냐고 반문하는데 진짜 어이가....
지방대 갈 성적에, 싸가지도 없다면 학원 빼라고 하고 싶지만, 막상 저라도 고3까지는 그냥 지원해줄 것 같긴 해요 ㅠㅠ 원글님 힘내세요.
와 울 아들인 줄.. 학원 줄이고 인강 듣는데 . 인강은 공짜인가 .교재비랑 . 특강. 파이널 강의. 논술 학원비 .. 생색은 다 내네요.
혼자 똑똑해서 잘난줄, 손홍민이나 김연아 뒤엔 희생한 부모가 있다하니 입꾹
제 맘이 그래요
뭐 대학원 간다고 이러는데..
아니 그 학비까지 지원해 달라는건가?? 완전 당연하게
말하는거 보고 이거 다 해주다가 나중에 돈 없으면
엄청 뭐라고 할것 같은데 싶더라고요..
말하자면 좌절을 경험하지 않고..
부모가 다 지원해줘도 문제 같아요…
길을 잘못 들였어요. 초중등 때부터 부모가 원해서 학원을 다녀라 다녀라 하면 저렇게 돼요.
아이가 보내주세요. 할 때까지 냅둬야 해요.
저는 초등 때 방문학습지를 안하고 서점에서 문제집 사서 매일 2장씩 찢어주며 시켰더니
고학년 때는 스스로 하더라구요. 한권의 총 페이지 나누기 며칠 이런 식으로 해서 하루 몇 장씩.
중등 때부터 학원 보내다가 다니기 싫다고 해서 그만두게 했더니 두 달만에 가겠다고 해서 보냈어요.
최고 좋은 대학 갔어요.
길을 잘못 들였어요. 초중등 때부터 부모가 원해서 학원을 다녀라 다녀라 하면 저렇게 돼요.
아이가 보내주세요. 할 때까지 냅둬야 해요.
학원은 본인을 위해서 다니는 거고,
부모의 지원이 감사해야 돼요.
자식들이 그래요.. 저도 예전에 어학연수 보내달라 하는데 결국 보내줬지만.. 저도 힘들었지만 어쨌든 엄마가 돈없어서 안보내줘서 내가 취업도 못하고 이런소리 할까봐 챙겨서 보내줬어요.. 당장은 아이가 나를 힘들게 하고 노력도 안하는것 같고 내 마음도 아프고 형편도 좋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하면 해주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나중에 저한테 원망할까봐 저는 어떻게든 돈을 모아서 보내줬어요.. 그렇다고 10년이 흘렀지만 고마워 하는지 아니면 모르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또 형편이 어렵다 해도 또 그렇게 그렇게 살아지더라구요..
인가요? 특강비가 한달 얼마쯤 되는지요?
저도 맘의준비좀하고 돈좀 모아야겠네요 ㅠ
너무 우쭈쭈 해서 키우셔서 그래요
현실 감각없이
9년전
서울/선릉
특강비 7백이었어요
아휴 ㅠㅠ
요즘 아이들 기본 개념이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낳음을 당했다)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맘대로 낳았으니 책임져라)
이렇게 바뀐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바로 잡아야할지 큰일이네요
철이 들려면 결혼해 아이를 키워봐야하는데
결혼출산도 안하니 평생 모르겠지요
아이들이 이렇게 변하게 된데있어
우리의 책임은 없는지 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500넘게 내라해서 충격
지방에서 그돈내고 미대입시 친구들 방빌려 또 그돈내고 와 순식간에 천만원
그러고 또 재수하고
다들 대학가서도 맨날 돈돈
그리졸업하면 다들 프리랜서고
아직도 200 못벌이는 아이들 수두룩 ㅠ
잘 생각하세요 투자인지 돈지뢀인지 ㅠ
저도 2년전에 700 넘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얼마나 하나요?
저는 절반씩 내게 하고 수시에서 붙어서 절반은 안내서 다행이었는데도
부담스럽더라구요
딸 디자인 전공 했는데... 정시 특강비 보고 깜짝 놀랬던 기억납니다. ㅠㅠ
진짜 절실하면 공부를 더 한다고나 모습이라도 보이는데
그저 돈만 달라고 하고 안주면 짜증이고..
위에 글 처럼 감사한 마음이 없어요..
힘들면 금방 포기하고 하고 싶은것만 한다… 이러고
결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하는거죠
저도 초중등 첫째 아이라 알바해서 나름 많이 지원햇지만
조금만 함들면 안하고 그러다 고등되서 더 안하더라고요..
미술이라도 하려면 공부도 해야한다고 말햇지만
그조차 안하고 저렇게 돈에만 더 매달리고..
현재 본인 상황 집안 상황은 파악을 안하고 있네요
미술은 그냥 비실기가 더 나은데 미술학원은 공부 못 하는 애들 데려다가 공부 말고 실기로 좋은대학 갈 수 있다 꼬시더군요 실기능력 넘시인 예고도 공부 못 하면 인서울도 힘든데..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미술 학원도 먹고 살아야 하니 공부 못하는 애들 소질 있다고 꼬셔서 수강하게 하는데요...진짜 부모가 정신 단단히 차리지 않으면 돈만 수천 쓰고 지방대 가요.
미술 하나 안하나 똑같이 갈 수 있는 지방대요.
공부 못하는데, 실기라도 잘 하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면 미술 안하는 게 낫지 않나요?
미술 학원에서 괜히 애들 헛바람 들게 해놔서 정말 원망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