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할머니 장례식장이 무슨 지방도 아니고 왜 못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봤자 1시간 남편이 운전하는 차타고 주차장에서 장례식장 좀 걷고 인사하고 육개장 먹고 나오는게 안되면 일상생활이 안되는건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오히려 막달이 몸이 무거울지는 몰라도 입덧없고 태아도 안정기고 좋던데...
시할머니 장례식장이 무슨 지방도 아니고 왜 못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봤자 1시간 남편이 운전하는 차타고 주차장에서 장례식장 좀 걷고 인사하고 육개장 먹고 나오는게 안되면 일상생활이 안되는건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오히려 막달이 몸이 무거울지는 몰라도 입덧없고 태아도 안정기고 좋던데...
제가 임신했을때 장례식 갈 일이 있었는데 집안 어른들이 임신했을때에는 장례식에 가는거 아니라고 해서 못가게 했습니다. 그런거 아닐까요?
막달 몸상태가 문제가 아니라 금기 종류… 미신 같은
그런 거 얘기예요.
새 생명 품은 사람은 장례식장 가는 거 아니다, 그런 종류.
각자 알아서 하면 되겠죠
가기 싫으면 안가는 거지 뭐가 아니긴요.
원글님 막달까지 회사 다닌거랑
타인이 막달에 장례식장 못가는거랑 무슨상관 인가요?
회사도 갈수있으니
장례식장도 가야한다고 얘기하고 싶으신건가요?
ㅎㅎㅎ
무슨 관계신대요
임산부는 원래 장례식장 안가요
우리나라 풍습이죠
그게 시할머니 장례였어요?
내부모 죽은것도 아니고 막다류임산부가 시할머니 장례에 안간다고 무슨 큰일이라도 나나요?
암튼 징글징글한 시짜들..ㅉㅉ
보통 막달 임산부가 장례식 간다고 나서도
말리는데..
이건 무슨 정말 어이가 읍네
원글님
그러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