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무실 사람이
출출할까 먹으라고 사무실에 떡을주고 갔는데
냉동실에 두었던건지
냉동실 냄새나고
아직 차가운거
아 괜히 한점 맛봤다가 질기고 좀 딱딱한맛.
이런떡은 왜 가져오는거죠
옆 사무실 사람이
출출할까 먹으라고 사무실에 떡을주고 갔는데
냉동실에 두었던건지
냉동실 냄새나고
아직 차가운거
아 괜히 한점 맛봤다가 질기고 좀 딱딱한맛.
이런떡은 왜 가져오는거죠
비싸게 맞춘떡 다른 사람 주지마세요
나는 비싸게 유화제도 들지 않은 떡 사서
간식으로 먹는데 받는 사람은 싫어하네요
해동되면 쫄깃해지지 않나요..
냄새는 없어지지 않아도요
몰랏겠죠
1번 댓글님은 지금 그 댓글이 이 글에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상한 거 받아서 속상한 사람에게
‘비싸게 맞춘 거 주지 마세요’???
남에게 주려면 좋은 걸 줘야죠. 자기가 먹을 때도 냉동실 냄새 나는 걸 차갑게 먹진 않을 거 아니에요.
받아서 먹을 때 기분 좋은 거,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줘야 하는 겁니다.
아무리 비싸게 맞춘 거여도 냉동실에 오래 보관한 돌덩이 떡은 그냥 버려도 되는 겁니다.
첫댓글님 어디 가서 실수하지 마세요.
나나먹읍시다
남주는건 선물용아니고는 안해야…
악 ㅎㅎㅎ 글 내용이고뭐고 정말 자기 하고싶은 말만하는 거 넘 웃껴요
환장혀요
이럴 때 딱, 82가 늙어간다고 느껴서 답답하고 좀 속상합니다.
아니 왜 밑도끝도 없이 자기 말만 하느냐고요.
냉동실에 보관한 떡을 남한테 주는 사람도 있군요.
나도 꺼내 먹을까 말까인데.. 쓰레기 처리도 아니고..
떡은 냉동실 냄새 안나는데
봉지봉지 싸둔 떡은 냄새나요
그걸 쓰레기처리용으로 가져나온듯요
먹어보면 냄새나잖아요.
버려야되는 음쓰를
냉동실 떡으로 생색내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만난지 얼마 안된이가
호떡 사갈게 해서 호떡 안좋아해요
했더니 냉동실 떡을 싸와서
맛있는 떡이라고 ...
너님이나 다 드셔!!!!
원글은
나이 많은 어르신이 쓴 글일까?
밑도끝도 없이 자기 말만 하는 글
그 동료는 나눠먹자는 마음이었겠죠. 나만 먹기 그러니...
차라리 이리 뒷담화 할 바에는 받지 마시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네요.
이래서 뭐든 나눠주지 말아야지 싶어요 이런 글 보면요.
남는 음식 처리하는 거죠 뭐
여기도 맨날 참치캔 스팸 안먹는거 경비 주세요. 청소 아줌마 주세요 그러잖아요
그사람이 평소 어떤 스타일인지 아시잖아요!
냉동실 냄새나는거면 최소 반년이상 냉동실에 있던거 버리긴 아깝고 본인은 먹기 싫고 생색이나 내자고 가져온거일 확률이 높은거죠. 그런 사람은 그런 행동 자주 하는데
시어머니가 저런 것들 가져가라 해서 집에 와
풀어보니 상한거라 버렸더니 남편놈이 지엄마가 준거 버렸다고 ㅈㄹ,ㅈㄹ
상해서 버렸다 했더니 어머니가 왜 상한걸 주셨겠냐며
매번 싸웠어요
저런거 주는 인간은 성질도 못됐어요
떡을 나눠줬는데 먹을줄 모르는 사람에게줬네요.
저도 떡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줘도난리 안줘도 난리...에효.
딱딱하고 덜녹았으면....어찌해야 맛날까?생각하기싫고
왜 떡줬나인듯.
뭘 나눠주려면 제대로 된 음식을 나눠주세요.
냉동실에 처박혀 있던 음식 먹고싶은 사람 없음.
저는 바로 배송시킨거나 제가 바로한 음식이나 나눠줄까
냉동실에 있던거 가져와서 줄생각 해본적이 없음.
뭘 나눠주려면 제대로 된 음식을 나눠주세요.
냉동실에 처박혀 있던 음식 먹고싶은 사람 없음.
저는 바로 배송시킨거나 제가 바로한 음식이나 나눠줄까
냉동실에 있던거 가져와서 나눠준적도 없고 나눠줄 생각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