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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가져오는 사람

직장에서 조회수 : 6,000
작성일 : 2026-01-07 22:44:12

옆 사무실 사람이

출출할까 먹으라고 사무실에 떡을주고 갔는데

냉동실에 두었던건지

냉동실 냄새나고

아직 차가운거

아 괜히 한점 맛봤다가 질기고 좀 딱딱한맛. 

이런떡은 왜 가져오는거죠

 

IP : 219.248.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10:48 P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비싸게 맞춘떡 다른 사람 주지마세요
    나는 비싸게 유화제도 들지 않은 떡 사서
    간식으로 먹는데 받는 사람은 싫어하네요

  • 2. ㅇㅇ
    '26.1.7 10:51 PM (125.130.xxx.146)

    해동되면 쫄깃해지지 않나요..
    냄새는 없어지지 않아도요

  • 3. ㅎㅎ
    '26.1.7 10:53 PM (222.108.xxx.71)

    몰랏겠죠

  • 4.
    '26.1.7 10:57 PM (112.146.xxx.207)

    1번 댓글님은 지금 그 댓글이 이 글에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상한 거 받아서 속상한 사람에게
    ‘비싸게 맞춘 거 주지 마세요’???

    남에게 주려면 좋은 걸 줘야죠. 자기가 먹을 때도 냉동실 냄새 나는 걸 차갑게 먹진 않을 거 아니에요.
    받아서 먹을 때 기분 좋은 거,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줘야 하는 겁니다.

    아무리 비싸게 맞춘 거여도 냉동실에 오래 보관한 돌덩이 떡은 그냥 버려도 되는 겁니다.
    첫댓글님 어디 가서 실수하지 마세요.

  • 5.
    '26.1.7 10:58 PM (220.70.xxx.58)

    나나먹읍시다

    남주는건 선물용아니고는 안해야…

  • 6. ㅎㅎㅎ
    '26.1.7 11:09 PM (39.120.xxx.28)

    악 ㅎㅎㅎ 글 내용이고뭐고 정말 자기 하고싶은 말만하는 거 넘 웃껴요

  • 7. 윗님그쵸
    '26.1.7 11:24 PM (112.146.xxx.207)

    환장혀요

    이럴 때 딱, 82가 늙어간다고 느껴서 답답하고 좀 속상합니다.
    아니 왜 밑도끝도 없이 자기 말만 하느냐고요.

  • 8.
    '26.1.7 11:38 PM (140.248.xxx.3)

    냉동실에 보관한 떡을 남한테 주는 사람도 있군요.
    나도 꺼내 먹을까 말까인데.. 쓰레기 처리도 아니고..

  • 9. 낱개포장된
    '26.1.8 12:21 AM (58.29.xxx.96)

    떡은 냉동실 냄새 안나는데
    봉지봉지 싸둔 떡은 냄새나요

    그걸 쓰레기처리용으로 가져나온듯요
    먹어보면 냄새나잖아요.
    버려야되는 음쓰를

  • 10. 진짜
    '26.1.8 1:10 AM (124.53.xxx.169)

    냉동실 떡으로 생색내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만난지 얼마 안된이가
    호떡 사갈게 해서 호떡 안좋아해요
    했더니 냉동실 떡을 싸와서
    맛있는 떡이라고 ...
    너님이나 다 드셔!!!!

  • 11. 영통
    '26.1.8 5:41 AM (116.43.xxx.7)

    원글은

    나이 많은 어르신이 쓴 글일까?

    밑도끝도 없이 자기 말만 하는 글

  • 12. 나눠먹지말아야
    '26.1.8 6:01 AM (140.248.xxx.4)

    그 동료는 나눠먹자는 마음이었겠죠. 나만 먹기 그러니...
    차라리 이리 뒷담화 할 바에는 받지 마시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네요.

    이래서 뭐든 나눠주지 말아야지 싶어요 이런 글 보면요.

  • 13. 흠.
    '26.1.8 7:51 AM (211.235.xxx.161)

    남는 음식 처리하는 거죠 뭐
    여기도 맨날 참치캔 스팸 안먹는거 경비 주세요. 청소 아줌마 주세요 그러잖아요

  • 14. 아시잖아요!
    '26.1.8 8:28 AM (114.203.xxx.37)

    그사람이 평소 어떤 스타일인지 아시잖아요!
    냉동실 냄새나는거면 최소 반년이상 냉동실에 있던거 버리긴 아깝고 본인은 먹기 싫고 생색이나 내자고 가져온거일 확률이 높은거죠. 그런 사람은 그런 행동 자주 하는데

  • 15. 우리
    '26.1.8 9:20 AM (211.235.xxx.238)

    시어머니가 저런 것들 가져가라 해서 집에 와
    풀어보니 상한거라 버렸더니 남편놈이 지엄마가 준거 버렸다고 ㅈㄹ,ㅈㄹ
    상해서 버렸다 했더니 어머니가 왜 상한걸 주셨겠냐며
    매번 싸웠어요
    저런거 주는 인간은 성질도 못됐어요

  • 16. ...
    '26.1.8 11:43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떡을 나눠줬는데 먹을줄 모르는 사람에게줬네요.

    저도 떡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줘도난리 안줘도 난리...에효.

    딱딱하고 덜녹았으면....어찌해야 맛날까?생각하기싫고
    왜 떡줬나인듯.

  • 17. 흠..
    '26.1.8 1:0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뭘 나눠주려면 제대로 된 음식을 나눠주세요.

    냉동실에 처박혀 있던 음식 먹고싶은 사람 없음.
    저는 바로 배송시킨거나 제가 바로한 음식이나 나눠줄까
    냉동실에 있던거 가져와서 줄생각 해본적이 없음.

  • 18. 흠..
    '26.1.8 1:04 PM (218.148.xxx.168)

    뭘 나눠주려면 제대로 된 음식을 나눠주세요.

    냉동실에 처박혀 있던 음식 먹고싶은 사람 없음.
    저는 바로 배송시킨거나 제가 바로한 음식이나 나눠줄까
    냉동실에 있던거 가져와서 나눠준적도 없고 나눠줄 생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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