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다음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어서요.
저희직장이 발령나면 간식같은걸 보내는 풍습이 있어요.
미운놈 떡하나 보낸다고하고 보내는게 나을까요?
왜냐면 다음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어서요.
저희직장이 발령나면 간식같은걸 보내는 풍습이 있어요.
미운놈 떡하나 보낸다고하고 보내는게 나을까요?
기름칠이라 생각하고 쓰세요.
능력을 키우면서
살아남으세요.
당연히 보내야죠.
머음 안내키면 하지마세요.
다음에 만날 가능성 있다면
해야죠.
감정과 별개예요.
눈딱감고 옛다! 하며 하나 주세요.
자랑스런 마음이 드실거에요.
관습이라면 하는게 당연하죠.
저라면 할 것 같아요. 상사가 미운건 기본값이라 생각하고요. 미운놈 떡하나 더.. 그 말대로 하시는게 마음은 나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