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주식이 가는 상황인지라
오늘 한창 올랐을 때 물린 거 털고 나니 속시원하네요.
종목 선정이 어려울 때는 역시 tiger200이 무난.
물린 거는
섹터별 etf 중 괜찮은 거 골랐다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변동성 대박이라 한때 -20%까지 갔었는데
물도 타고 해서
오늘 본전에 털었어요.
내일은 어떤 주식 사야할지 쇼핑 잘 해보려고 합니다.
진짜 이러다 한방에 5천 가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주식은 기세가 중요한데
하여간 상승 각도가 어마어마합니다.
오늘 살짝 기울었지만
내일도 솟구치길 기원합니다.
주식시장의 상승은
비정상의 정상화
내란 척결도
비정상의 정상화
대한민국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