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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

조회수 : 4,585
작성일 : 2026-01-07 16:56:38

나는 왜 이 몸뚱아리 안에  존재하는지

 미스테리

IP : 211.235.xxx.1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4:58 PM (118.235.xxx.5)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무슨 말인지 알거 같아요

  • 2. 황지우 시
    '26.1.7 4:59 PM (219.255.xxx.120)

    있어요 거울 속의 가죽 푸대자루가 낯설다 뭐 그런 내용

  • 3.
    '26.1.7 5:01 PM (211.235.xxx.114)

    나는 왜 하필이면 이 몸뚱아리에 있는지 궁금해서요 ㅋㅋ

  • 4. ..
    '26.1.7 5:01 PM (218.235.xxx.135)

    '나' 라는 존재는 불완전 불확실 불분명의 존재인데
    그 반대로 인식하고 있으니 갸우뚱 하게 되는 것임.

  • 5. ..
    '26.1.7 5:02 PM (118.218.xxx.41)

    몸뚱아리 속에 있는 '나' 는 누구입니까?

  • 6. 나는
    '26.1.7 5:05 PM (219.255.xxx.120)

    왜 네가 아니고 나인가 이런거죠

  • 7.
    '26.1.7 5:05 PM (115.93.xxx.26)

    그럼 몸뚱아리를 벗어나봐요.

  • 8.
    '26.1.7 5:13 PM (39.115.xxx.165)

    진짜 뭔지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겠지만 또 생각을 달리하게 해주는 말 같은데요?

  • 9. ..
    '26.1.7 5:22 PM (223.38.xxx.138)

    몸뚱아리를 맘대로 하지도 못 하는데 뭘 그 안에 존재한다고 그러세요.
    뇌 속 어딘가에 낑겨 있는 거겠죠.

  • 10. 그게
    '26.1.7 5:47 PM (223.38.xxx.107)

    내가 몸뚱아리 안에 존재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 11. 혹시
    '26.1.7 5:51 PM (223.38.xxx.107)

    방점이 '이' 몸뚱아리에 찍힌 거라면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에 관한 의문일테고..

  • 12. 첫댓글님
    '26.1.7 5:57 PM (116.41.xxx.141)

    글 넘 멋지세요 ㅎㅎ
    저도 갑자기 아 뭐라 답하지 ..
    근데 답해보고싶은 질문이다
    이러고 망설이던 중인데 ㅎㅎ
    멋진 화두 던진 원글님도

  • 13. ....
    '26.1.7 6:04 PM (221.191.xxx.251)

    그 몸뚱아리가 먼저 있는 것이라면서요

    내가 몸뚱아리 줏어 뒤집어 쓴 것이 아니라
    몸뚱아리가 만든 게 생각하는 나래요.

  • 14. 뒤에
    '26.1.7 6:26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지퍼 있어요. ㅋㅋ

  • 15. ..
    '26.1.7 8:53 PM (118.235.xxx.204)

    죽으면 벗어나는거죠
    몸에서..

  • 16.
    '26.1.7 9:10 PM (221.162.xxx.5)

    내가 맘에 들어요
    조그만게 뎅글뎅글해서

  • 17. 호..
    '26.1.7 11:11 PM (14.36.xxx.79)

    원글. 첫댓 대단하십니다
    짧은 글에 심오한 화두가 팍 !
    내 몸과 나는 어쩌다 하나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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