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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가구 나눔했는데

텀블러는사랑 조회수 : 2,923
작성일 : 2026-01-07 16:23:56

가구를 바꾸면서 서랍장을 당근에 나눔을 했어요.

상태가 좋고, 브랜드 제품이라 여러분이 챗을 보냈어요. 

분명 혼자는 못하니 두분 오시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달 아저씨 한명 보냈고, 카트에 얹을때까지 저보고 도와달라시네요. ㅠㅠ 

집까지 오셨는데 별수있나요?

짜증은 났지만 도와드렸어요.

제가 인격수양이 덜된건지..참 내.

IP : 106.101.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6.1.7 4:26 PM (211.234.xxx.236)

    원글님 그정도면 착하신거죠.
    저같으면 안내려줘요.
    용달 부른사람 불러다 하라고.

  • 2. ㅇㅇ
    '26.1.7 4:28 PM (61.101.xxx.136)

    당연히 짜증나죠. 저는 그래서 무조건 문밖에 두고 알아서 가져가라고 합니다.

  • 3. ..
    '26.1.7 4:29 PM (61.39.xxx.97)

    헐... 나눔받으신분 한테 한마디 하셔요.
    그거 그렇게 하면 안돼는데..
    자기가 와서 받아가야지.

  • 4.
    '26.1.7 4:31 PM (118.220.xxx.5)

    사실 그러면 원칙상 거래 취소를 통보해야하긴 해요..

  • 5.
    '26.1.7 4:32 PM (118.220.xxx.5)

    그거 가구 들어주다가 가구 손상되거나 내가 허리라도 삐끗하면 그쪽에서 책임져줄 것도 아니니까..

  • 6. 남매엄마
    '26.1.7 4:37 PM (125.240.xxx.139)

    저도 나눔하며 도와달라기에, 그럴꺼면 두고가라했어요
    목디스크라 조심중인데, 나눔에서 무슨..

  • 7.
    '26.1.7 4:40 PM (223.62.xxx.164)

    저라면

    네?네?
    나눔 안하겠습니다


    뭐별...

  • 8. 어쩜
    '26.1.7 4:57 PM (218.155.xxx.35)

    저 일요일에 당근에 가구 판매 했는데
    구매자 혼자 카트 가지고와서 역부족으로 보여
    도와줄 요량으로 혼자 가져가실수 있겠냐 했더니
    가능하다면서 끙끙거리며 가져갔어요
    나눔인데 매너가 아쉽네요

  • 9. 저도
    '26.1.7 5:49 PM (115.143.xxx.182)

    몇번 당했네요. 미리 나눔글이 혼자절대 안되고 두명필수라고 못박고 재차 확인까지 받았는데 70대할아버지 부탁받고 영문도 모르고 오셔서
    돌려보낼려다 결국 제가 거들었네요

  • 10. ...
    '26.1.7 6:53 PM (182.226.xxx.232)

    저는 몇명이서 들어야한다, 나는 도움 못드린다 써놔요
    2명이 들어야한다고 했는데 비오는날 굳이 어떤 아저씨가 혼자와서는 못 든다고 그냥 가버렸어요 복도에 힘들게 내놨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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