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2o8YjD7Zg?si=ZYJaxPRlYItu9ozQ
후분양 방식이어서 당첨 직후 수개월 내 잔금을 치 러야 했지만, 후보자 부부는 당첨 두 달 만에 분양 가 36억7840만원을 전액 납부했습니다.
재산 신고에는 37억원으로 기재됐지만, 현재 시세 는 70억원 안팎으로 거론돼 시세 차익만 약 35억 원에 달합니다.
후보자 측은 "절차상 문제는 없다"고 해명했지만 수십 년간 수도권 토지와 상가 투자로 막대한 자산 을 축적하면서도 무주택 지위를 유지해 온 점을 두고, '로또 청약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과거 이 후보자가 분양가 상한제를 두고 "현 금부자들이 로또를 맞는다"고 비판했던 발언까지 다시 회자되며 내로남불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무주택자라고 밝혔던 당시 이 후보자는 반포의 고가 아파트에 전세금 26억원으로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국힘은 돈 액수가 다르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