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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서워지는 글

엘리야 조회수 : 4,800
작성일 : 2026-01-07 12:20:18
IP : 211.234.xxx.1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12:28 PM (117.111.xxx.155) - 삭제된댓글

    근데 작게라도 다 저런 마음 조금은 갖고 있어요
    그래서 조심해야하고 다 오픈해선 안되며
    비슷한 사람 만나야되고 질투 시기 기미 보이면
    그냥 손절해야 함.

  • 2.
    '26.1.7 12:28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저런경우 자매들간에도 있더라구요
    아예 대놓고 여자형제가 둘째낳는거보고
    질투나서 자기도 하나더 낳았다고 얘기하는데
    저런게 질투거리가되다니 경악

  • 3. 그냥
    '26.1.7 12:37 PM (1.209.xxx.34)

    또라이네요.
    완전 무서워요.

  • 4. ...
    '26.1.7 12:37 PM (211.241.xxx.249)

    소름
    저건 인격장애임

  • 5. ...
    '26.1.7 12:44 PM (121.190.xxx.22)

    저건 그냥 미친년 같은데요 ㅋㅋㅋ 실제로 있을까 저런 또라이...

  • 6.
    '26.1.7 12:46 PM (1.227.xxx.69)

    그러니까 친구가 다 가졌는데 거기다 임신까지 해서 질투난다는거죠?
    질투야 사람이니 생길 수 있다 생각하는데 순간 그런 생각이 들어도 최소한 마음을 좋게 먹으려고 노력은 해야지 공개적으로 지 못된 감정에 위로를 바란다는 글을 쓰다니 기가 막히네요.
    저런 인간은 정말 못되 쳐먹은거 같아요.
    상대 친구가 누구인지 제발 인연 끊기를 바랍니다.
    눈이 뒤집히면 뭔 짓을 할지 무섭기까지 하네요...

  • 7. 주작아나라면
    '26.1.7 12:47 PM (59.8.xxx.75)

    싸패 가족인듯. 엄마 닮아 딸들도 마찬가지고. 질투 시기를 달고 나온듯. 가장 위험한 여자군상.

  • 8.
    '26.1.7 12:51 PM (218.157.xxx.226)

    읽는데 뒤로 갈수록 가관인데요..친구가 애생기는걸 질투하는걸 넘어 자기자식들한테 긴시간 베풀어준 선물과 호의 이런걸 앞으로 못받는다는 상실감까지 느끼다니 뭔가 많이 뒤틀린 사고에 장기간 매몰되어 저걸 당연하게 여기는 느낌이네요..정신차려라..자식없는 친구가 니 자식들에게 그렇게 좋은마음으로 베풀고산 긴 시간을 기억하고 고마워한다면.. 그렇게 못난마음 가진 걸 되려 부끄러워해야지..적어도 사람이라면

  • 9. 다 저럴 수
    '26.1.7 12:53 PM (121.162.xxx.234)

    있다니
    내가 그렇다고 다 라는 건?
    저런 마음인 사람들이나 계속 그러죠

  • 10. 여자들 임신 질투
    '26.1.7 12:5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있어요.
    질투라기보다 애기 보면 다시 애기 키우고 싶어하는 부러움이죠
    근데 저 원글은 인격장애네요
    사람이 순간 질투나 나쁜 마음이 들더라도 내가 미쳤나?
    인간으로서 할 생각이 아니지 스스로 반성하고 다잡아야지
    너희들이 나라면 축하만 하겠냐니...?
    더구나 그딸은 이모네 애기낳으면 델고 놀아줘야지가 아니라
    그애만 이뻐하면 어쩌냐고 눈물을?
    자기네 애들은 뒷전이고? 그간 무슨 망상을 하고 살았는지
    눈에 보이는듯
    자기네 애들 이뻐하니 친구가 자식없이 늙어죽으며 유산이라도
    줄줄 안듯

  • 11. ...
    '26.1.7 12:58 PM (118.235.xxx.114)

    저러니까 어떤 지나간 사건에서 동창 만나서 집에가보니 좋은 남편 만나서 자기보다 잘 살고 있는 거에 질투나서
    친구 남편 꼬시고 동창 약 먹여 살해한 사건이 있더니
    저렇게 질투 많은 인간들은 정신병자들 임

  • 12. 무섭
    '26.1.7 12:59 PM (121.182.xxx.205)

    그러니까 임신한 친구에게서 나쁜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다는건가요????
    세상에..... 무셔라...

  • 13. 축하해줘야하는데
    '26.1.7 1:06 PM (1.236.xxx.93)

    친구부부가
    10년 아이 못갖다가
    10년만에 어렵게 아이 임신했는데
    자기아이들 10년동안 어린이날 선물받고
    그동안 자기아이들에게 너무 잘해줬는데

    이젠 친구가 아이낳으면 자기아이들 찬밥신세 될꺼고
    친구 시부모님이 얼마나 잘해주실까
    질투야 뭐야 이게 힘들어할일인가?
    친구로써 넘넘 기쁘고 엄청 축하해줄꺼 같은데 …

  • 14. ..
    '26.1.7 1:38 PM (211.197.xxx.169)

    그 친구보다 나은게 자식있는거였나보죠.
    넌 없지, 난 있다 이런거..
    친한 사람일수록 질투가 심하죠.
    인간의 본성이 선하지 않아요.
    살아남아야 하는 본능때문에,
    남을 이겨야 하니까.

  • 15. ...
    '26.1.7 1:44 PM (222.236.xxx.238)

    저 정도면 정신병자 아닌가요

  • 16. 하...
    '26.1.7 1:44 PM (112.153.xxx.225) - 삭제된댓글

    속으로 잠깐 생각 들었다가도 아냐아냐 하고
    마음 다스려야죠
    아무리 인간이 질투한다 어쩐다해도 자기 마음 다스리며 사는겁니다
    지 속풀이하려고 글 올리고 징징징
    진짜 무섭네요

  • 17. “”“”“”
    '26.1.7 2:23 PM (211.212.xxx.29)

    와..저런 사람인 줄 모르니까 자주 교류하겠죠?
    사람 속 모르겠고 정말 무섭네요.

  • 18. ㅇㅇ
    '26.1.7 2:25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친구가 인스타 통해 알게되길

  • 19. 명언
    '26.1.7 2:27 PM (175.114.xxx.59)

    회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천벌 받을 사악한*이네요.

  • 20. 00
    '26.1.8 12:36 AM (59.7.xxx.226)

    동창 살해사건 생각나네요.
    친구분 얼릉 인연 끊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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