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할아버지 그 연세에 넘 멋있어요
당근짜장면 집에서 해봐도 될거 같아요
진짜 건강식같아요 찔 생각을 그 짧은 시간에 하셧는지
젊은 사람들과 경기하는거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거 같아 존경스럽네요
다른 버전으로 사짜느낌의 임성근아저씨도 넘 웃겨요
둘다 긍정적인 어른모습
요리괴물이랑 후덕죽 요리는 넘 먹어보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정호영은 왜 자꾸 올라가는지;;
음식이 궁금하지가 않아요
후덕죽 할아버지 그 연세에 넘 멋있어요
당근짜장면 집에서 해봐도 될거 같아요
진짜 건강식같아요 찔 생각을 그 짧은 시간에 하셧는지
젊은 사람들과 경기하는거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거 같아 존경스럽네요
다른 버전으로 사짜느낌의 임성근아저씨도 넘 웃겨요
둘다 긍정적인 어른모습
요리괴물이랑 후덕죽 요리는 넘 먹어보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정호영은 왜 자꾸 올라가는지;;
음식이 궁금하지가 않아요
백종원 다시 나와요?
차라리 후덕죽 임성근 두 사람이 심사해도 재미있겠네요
안성재는 파인다이닝에 너무 치우쳐 있고
공업용기를 조리용으로 마구 쓰고 원산지도 속인
백종원은 고만 좀 나왔음 좋겠고 그렇네요
한식에 중점을 둔 서바이벌 있었으면 좋겠고
한식셰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계량화에 힘써줬음 좋겠어요
이제 K푸드 버전 르 코르동 블루 같은 교육 좀 시킵시다.
외국셰프들에게.
저도 보면서 한식이 다양한 맛을 내기가 힘든가 싶어요
양식 일식 중식만 올라감
끝나나요?
아쉬운 건
이번에 한식을 정말 예쁘게 전문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예요
윤주모는 내놓는 음식보면 한식을 떠나서 요리사가 맞나싶을 정도의 낮은 수준이더군요
실력은 없는데 스토리로 계속 올라가는 듯한 모습이예요
국물있는 수제비는 아무렇게나 모양을 내도 국물속에 숨으니까 상관은 없는데 국물없는 수제비라 그 괴이한 모양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정말 보기 민망했어요
그래도 요리사로 출전했으면 수제비라도 좀 더 당근색을 내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가운데 오목하니 모양내어서 푸른 소스를 둘러 냈다면 소담하고 예뻣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윤주모 수제비는.. 아마도 30분이라는 시간 제한하에,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아이디어도 고갈 된 상태라 그렇지 않았을까..
저는 윤주모 상당히 실력있는 사람 같더라구요. 타고난 손맛 있는 사람.
첫번째 음식부터 쭉 보면, 음식맛에 다 감탄하던데.
무생채나 쌈장도, 누구나 하는것 같지만, 그렇게 정확하게 똑 떨어지게 맛을 만든다는게
쉽지 않은것이고.. 심사평을 들어보면, 갈비보다는 그 무생채때문에 1등했던거고.
요리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능성 있어보여요.
그 무생채는 임셰프가 적어준 레시피대로 한거예요
옆에 메모장보고ᆢ
무생채가 임셰프가 적어준 레시피에요? 정말요? 그게 방송에 나왔나요?
그 무생채가 임셰프 임짱티비에 올려져 있던 레시피예요
윤주모가 메모 보고 음식하는데 그 메모 글씨도 임셰프 글씨체구요
임셰프가 평소 늘 강조하는 게 고기엔 무생채다라는 것
그날 셰프는 고기 전담하고 윤주모는 적어준대로 생채한거죠
결국 그때 1등한거는 임셰프가 다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