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1070068#_digitalcamp
“판다, 한중 우호의 상징”
민심도 모르는구만. 국민들은 푸바오만 원한다고
다 좋은데 나 이거 진짜 짜증나요
판다대여가 우호의 상징이라니!
그것도 지방 우치동물원에서 얼마나 잘 관리를 할건지도 의문이고..
판다를 도구로 사용하려 하다니!!
오늘자 기사인데
기자 왜 이럴까요.
2020년 7월 태어난 ‘푸바오’는
올해 4월 중국으로 반환됐다.
중국서도 인기 많은
푸바오를 다시 돌려보낼 리 없고
진짜 정든 동물
이리저리 보내는 외교는 반대.
저기 들어갈 세금은요. 한두 푼이 아닐 텐데요.
판다이제 싫다는 댓글이 어마어마함.
저쨌거나
판다 대여는 우호의 상징 맞아요.
중국을
적대시했던 내란수괴 윤석열
지금 한국의 정권이 손을 먼저 내밀어야죠
극혐이고
너네 중국곰은 너네가 돈들여 키우라고
아님 한국에 다문화 4명 추려 중국 외교로 맞바꾸던가
비둘기 100마리 잡아서 평화의 상징으로 시진핑에게 주던가.
서해 내주고 판다 들여오는게 이재명의 실용외교군요
극혐이고
너네 중국곰은 너네가 돈들여 키우라고
아님 한국에 다문화 4명 추려 중국 외교로 맞바꾸던가
공원의 비둘기 100마리 잡아서 평화의 상징으로 시진핑에게
키우라고 주던가.
국민들이 원하지도 않는데
쓸데없는 짓을 하네요.
새끼 낳으면 중국으로 보내고
또 새끼 낳고.
한국국적 푸바오나 데려올것이지.
판다 지겹네요
판다 사회적으로 피곤해요 정든애를 돌려보내질 않나 중국 판다 지네거라고 거드름 피우는꼴도 보기 싫고 광주동물원 열악한 거 사람들 잔소리질 할것도 피곤해요
뭘 판다땜에 아쉬운소리까지
그케 할일이 없나
이재명 실망이다 지금 판다가 중요하냐? 할말이 없어?
나발이고 줬다 뺏는거 고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