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6194549013
김건희 비데
윤 위원장은 2023년 4월 '월간조선'에 기고한 '개딸의 사회심리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개딸들의 이재명 사랑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경멸과 질투, 미움과 연동돼 있다"면서 "이 둘은 다른 듯 보이지만 사실은 동전의 양면처럼 개딸들의 자기열등감과 자아정체성 위기라는 같은 뿌리의 다른 가지"라고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잘 한다 잘해
여기 뭔 애기만 나오면 개딸 개딸 그러는 사람들이
왜 그러나 했다니만
국짐 저 윤리위원장 닮아 그런거였구나 ㅎㅎㅎ
데칼코마니도 아니고 어쩜 저리 똑같은지
그래그래
잘하고있네 ㅋㅋㅋㅋㅋ
어차피 14%
민주당은 AI 시대 대응
미국 중국 외교 등등 국가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애쓰면서
코스피는 보지도 못했던 숫자를 기록하고 있는 와중으로
앞으로 힘차게 달려나가는데
윤어게인이나 외치고 개딸 타령이나 해대는
저런 인간들이나 그 14%하고 수준 맞출수 있지 않을까요?
14%하고 행복하게 잘 살게 둬 둬요
19%까지 봤는데 14%까지 갔군요.
어머나 장동혁이 소중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