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주택은 중년이 실수요자들인데
요즘 중년이 X세대잖아요
그런 주거형태에 대한 동경이 없대요
지금 노인세대들은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살아본 세대가 아니라서 수요가 있었는데
노인세대들은 주택관리 힘들고 병원 다니거나 활동이 떨어지니 아파트 살고
중년들은 안 살아봐서 싫어하고
단독하고 전원주택들 거래 실종에
계속 가격만 떨어지고 있다네요
그런 주택은 중년이 실수요자들인데
요즘 중년이 X세대잖아요
그런 주거형태에 대한 동경이 없대요
지금 노인세대들은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살아본 세대가 아니라서 수요가 있었는데
노인세대들은 주택관리 힘들고 병원 다니거나 활동이 떨어지니 아파트 살고
중년들은 안 살아봐서 싫어하고
단독하고 전원주택들 거래 실종에
계속 가격만 떨어지고 있다네요
살아보니 솔직히 쉬지 못하고
일거리가 잔뜩이에요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더 떨어져도 된다고 생각..
서울의 단독주택은 땅값때문이라도 저렴하지는 않아요
위치가 너무 나쁘거나 아니면 너무 비싸서 못 가요.
양평에 전원주택들이 십몇억이 흔해서 놀랐는데 거래 절벽이더라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변수가 많은데 집이 그렇게 안 팔리는 것도 골치아프겠어요
저희엄마가 50중반에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하시고 나서 한달쯤 뒤에
"아파트가 참~편하고 좋다~
눈이 와서 걱정이냐! 비가 와서 걱정이냐!! ~
할일이 이렇게 줄어들수가 있냐!!!!"
이러셨어요.
쥐도 없고~나무에 약도 안쳐도 되고,
눈,비 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따숩고 바람 잘 통하고 ~~~
아파트가 최고라고
부동산 모르시는 분이내요
입지가 문제지, 단독주택 인기 많아요
옵계에서 입지 좋은 단독 주택은 선착순이라는 말도 있는데
여기서 부동산 폭등 하는거 다 서울 아파트지 경기도 전원주택 아니거든요.
가격이 오르긴 커녕 살면 살 수록 떨어지는데 누가 사겠어요.
서을 시내 단독주택 인기 많은데 잘 모르시더라구요
단독이랑 전원주택 전문 중개회사 운영하는 분한테 들은 얘기예요
이런 거래 절벽은 처음이라고
근데 이제 시작일 거 같다고
사람들이 주거는 아파트라고만 생각해서
옌예인이나 스타강사나 기업사장이나
찐부자는 단독 좋아하겠지만 그것도 하이엔드 주택만 해당이죠
단독이랑 전원주택 전문 중개회사 운영하는 분한테 들은 얘기예요
이런 거래 절벽은 처음이라고
근데 이제 시작일 거 같다고
사람들이 주거는 아파트라고만 생각해서
옌예인이나 스타강사나 기업사장이나
찐부자는 단독 좋아하겠지만 그것도 하이엔드 주택만 해당이죠
근데 그런 럭셔리 하이엔드 주택이 얼마나 되나요
그 중개사 서울 사무실 아닐거예요
서울에 구축 많은 지역 직접 다녀보세요, 서울 평지 역세권 단독 주택은 귀해요
율현동 자곡동 이런 단독 가고픈데 비싸요.
강남아파트 평당 가격보담 싸지만, 평수들이 커서 보통 30억대이상.
평창 구기동과 달리 평지이고 녹지 많고 수서역개발도 되니
더 오를텐데 그래도 아파트만큼 원할때 거래가 잘 될지 몰라서
고민중이에요.
서울 단독주택 귀하겠죠.. 빌라업자들이 한참 다 사서 집지어 팔았으니.
귀한데 땅값이 비싸서 그돈주고 그 오래된 서울 단독주택을 살까요? 관리도 힘들고 너무 오래되고 그거 고치려면 돈이 얼마나 들텐데요.. 인기가 어디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건축비 올라서 업자들도 이제 등돌리는데 무슨... 인기가 많다고...
서울시내 단독주택은 비싸겠지만 외곽은 진짜 수요가 없을 거같아요.
서울 시내 단독주택은 순수하게 그 주택으로 이용하려는거보다는
그 땅을 이용하려는거죠
본문과는 좀 다름
서울 단독주택 얘기겠어요?
고가 타운하수스 소유하고 있는데..
매매 의향도 없는데
연락이 많이와요..
구매하고자하는 인간이 죄다 중국인입니다..
안팝니다..
상도..라 생각합니다..
옆집도 그러하시답니다..
고가 주택 사시는 분들..지켜주십시요..
그깟 돈 몇푼 아쉽지 않잖아요..
지킵시다
아파트로 재테크 안하는 찐부자들이 단독주택, 전원주택 선호..
들은 말, 과거에 투자하지 말고 미래에 투자하자.
타팰 팬트하우스가 더 오를까요 양평 전원주택 (사람 부려서 잘 관리할 재력 되는 사람이 산다면)이 더 오를까요
환금성이 제일 중요해요
공시지가 참고하시고
어제 들은 말, 과거에 투자하지 말고 미래에 투자하자.
주상복합 탑층이 더 오를까요 성북동 마당있는 주택이 더 오를까요
어제 들은 말, 과거에 투자하지 말고 미래에 투자하자.
주상복합 탑층이 더 오를까요 성북동 마당있는 주택이 더 오를까요
저는 답이 나오는데요
서울은 에어비엔비 돌릴 수 있어서 괜찮아요.
제친구 아이들이 다 커서
전원주택 적응할수 있는지 살아본다고
아파트는 아이들이 살고 부부는 왔다갔다 하면서
전원주택 전세로 부부만 이사했는데
전세 만기돼서 본가로 들어가려고 집 주인에게 연락했는데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한걱정 하더라구요
이거 자칫 떠앉게 되는거 아니냐구요
그런것도 있고 똘똘한 한채 정책이 크다고 생각해요.
집을 두채 보유한 상태면 세금이 장난 아니에요.
기존에 살던 정이 있어서 계속 보유하고 싶어도 도저히 갖고있을수록 손해보도록 만들어져서
하나밖에 가질수 없음.
또 자꾸 오르는 서울집과 저 쪽의 안오르는 단독주택을 비교하면
어지간한 로망과 선호도가 있지않고서는 주택 구입할 결정 내리기 쉽지않아요
상도 말씀하시는 분 멋지시네요.
시골 땅이 어르신들이 돌아가시고 나서
중국인에게 특히 많이 넘어갔다고 해서 법적인 규제가 있으면 좋겠어요.
최소한 상호주의 규제라도요
구매하고자하는 인간이 죄다 중국인입니다..
끔찍하네요;;
외국인 못사게 해야할 듯.
아는 조선족분이 딸이 중국에서 사업을 크게 히는데
각지에 집이 10채는 된다고...
한국에도 집 시줘서 살고 있다고...
그래서 왜 그렇게 집을 사냐고 했더니
중국 사람들이 땅욕심이 그렇게 많다고
얘기 하더라구요
20년전에도 그랬어요
외국일들의 부동산구입에 실제 거주연한등 더 강화해야합니다.
보유세가 필요한 싯점이네요
외국인 부동산 구입사용연한도 동남아 수준에 맞춰서
해줬으면 좋겠구요
세식구라 주택은 무서워서 못 살 듯요.
무엇보다 춥다고 해서 패스요.
난방비를 얼마나 써야 하는 건지.
요새 82수준이
원글이 단독주택 옆에 썼잖아요 전원주택
그럼 서울 말하는거겠어요?
뭔. 자꾸 서울단독타령을
논리에 맞지않는 서울도심 주택. 하이엔드 댓글쓰는분들은 왜그러는거예요?
저는 평생 아파트살이만 해서 주택에 로망있어서 나이들면 주택 살고 싶었는데 오히려 나이들면 아파트 살아야 하나보네요
논리에 맞지않는 서울도심 주택. 하이엔드 댓글쓰는분들은 왜그러는거예요?
ㅡ머리가 나빠 본문 이해가 안되거나 어떻게든 아는 척 하고 싶어서죠.
서울 단독주택 어디 말씀하시는지? 평창동 이런곳이요? ㅋㅋㅋ 넘사벽
제 취미가 제주도 단독주택 매물 보는건데요..몇년 전만 해도 내가 괜찮다..싶은 매물은 금방 거래완료 떴는데 요즘은 진짜 거래완료 되는걸 보기 힘들어요. 계속 가격인하, 초급매 붙기만 하는데..정말 안팔림
전원 주택 살다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신록의 계절이라 하여 잠깐 좋지 봄 여름가을 벌레와의 사투, 겨울철 수도관 동파로 식수와 생활수 불편, 폭설로 고립되고 눈 쓸어야지, 마음 놓고 난방도 못 해, 빙판길에 온 집안이 꽁꽁. 가을엔 마당에 쌓이는 낙엽 쓸어야 하고 인근에 목장이 있으면 파리 잡아야지, 모기장 치고 자야지. 딱 하나 여름 철 개울에서 놀고 바베큐할 때나 좋을 가? 그것도 도시에서 자주 오는 방문객으로 식비 거덜나, 돌아갈 땐 바라바리 싸 줘야 하는 텃밭 농사에 가을 걷이로 인한 고단함 등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 나이 먹어 가는 건 아니더만요.
자연이 그립고 좋다면 잠깐잠깐 펜션가서 놀다 오는 게 답.
5,164만명, 1인세대 40% 돌파 2022-08-24 07:29
http://tyinews.com/index.do;jsessionid=1B700D4B2E1E9388D3DD5831849BECFC.tomca...
국민의 반 가까이가 혼자 산대요
70대이신데
한 분은 서울 단독주택 600평.
나이 들어가니 정원의 가지치기가
너무 힘들어 과감하게 정리해서
아파트 생활 두달째..
지상낙원이 따로 없드랍니다..
다른 한분은 시골 3000평..
남편이 암에 걸려서 할수 없이 정리하고
중소도시 아파트로 이사..
왜 진작 안 팔았는지 억울하신답니다.
첫째로 외풍이 없어서 살 것 같드라는..
겨울에 샤워하면서 이런 세상이
다 있구나 싶은 감탄사가 저절로..
인제는 나이구분없이
아파트의 편리한 맛을 들이면
못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위치 때문에 그런거죠.
저희 언니가 지하철 새로생긴 구간 끝자락에 주택 사놨는데 가격 계속 올라요.
지하철에서 차로 5분 걸어서는 15분(지름길) 거리라서 경기권인데도 가격방어되더군요.
집도 아파트처럼 손 안가게 난방냉방 고려해서 지어놨더니 관리도 편하고요
주택생활 꿈꾸는 분들... 제발 마당은 매꾸세요.ㅜㅜ
마당 메꾸고(잡초 관리에서 해방) 나무도 심지마시고(떨어지는 낙엽청소 해결)
집은 창문적당히 다셔서 난방냉방 편하게 하시고..
괜히 쓸데없이 멋무리는 집보다 관리 편한 집이 최고예요.. (이러면 아파트랑 모양이 비슷하긴 한데...) 피곤한 옆집, 층간소음 다 해결되서 진짜 편해요..
언니한테 집값 올라서 축하한다 했더니, 어차피 거기서 죽을 때까지 살거라 상관없다고 하네요.ㅎㅎ 세금만 많이 내서 더 피곤하다고요.
언니는 그 집에서 출퇴근 가능해서(지하철로) 죽을 때 까지 살거래요..
그리고 공시가격 얼마이상 넘으면 주택연금 못 받잖아요..
사실 그 집이 지금 그 이상 넘어가기 아슬아슬 이라.. 집값 안 올랐음 하더군요.
나이들면 주택연금 받고 살다가 죽으면 나라에 집 넘기겠대요...
주택 관리??
주택가 근처에는 (서울이든 경기도든) 그 근처 주택가 전담하는 철물점이 있어요
매우 매우 두메산골이면 없겠지만요.
그 철물점이 거의 수리 관리소라고 보면됩니다..
아저씨가 부르면 왠만한 거 다 고쳐주시고 가십니다.
이런건 미리미리 체크해야 해요. (없는 곳도 있으니까요..)
논리에 맞지않는 서울도심 주택. 하이엔드 댓글쓰는분들은 왜그러는거예요?
ㅡ머리가 나빠 본문 이해가 안되거나 어떻게든 아는 척 하고 싶어서죠.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요즘 애나 어른이나 문해력 진짜 심각해요.
위에 경험 님 쓴 내용 보면 시골 전원주택 생활은 사는게 고역이겠어요....
물론 자연이 좋다고 해도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늙을수록 체력도 약해지는데 진짜 못할짓이네요
서울에 있는 주택은 언제든지 개발붐만 잘 타면 대박치는 거고요..
앞으로 아파트는 노후화 되면 진짜 헬 열릴 거예요.
지금까지야 집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커버가 되었지만
앞으로 이렇게 오를 가능성은 없는 거 다들 아시죠?
그 상태에서 땅 지분이 거의 없는 아파트가 노후화 되면 다시 짓는 비용 전부 사는 사람이 지불해야 합니다. 지불할 능력이 없으면 돈 몇푼 받고(보상금)사시던 곳 떠나셔야 하고요.
그게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닥쳐올 일들인데 다들 생각 안하시나봐요...
전 단독주택, 전원주택 좋아요. 돈이 없어 문제지....ㅎㅎ
지금까지야 집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커버가 되었지만
앞으로 이렇게 오를 가능성은 없는 거 다들 아시죠?
________________
집값 아직도 폭락 안했어요?
집값 아직도 폭락 안했어요?
-------
ㅎㅎ 비꼼의 말씀일까요??
폭락은 안해도 더이상 문정권때처럼 미칠오를일은 없겠죠.
그리고 계속 집값이 유지된다면 사실상 물가가 오르는 거라고 봐야합니다.
그러면!
건축비용도 당연히 올라가겠지요!
내 집값만 오르고, 남의 집은 안 오르고, 물가도 안오르고 건출비용도 안오르는 매직은 없겠지요. 다 같이 올라가는 거니, 만약 재건축 들어갈때 비용을 전부 부담해야 한다면 그때부터는 큰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돈 몇푼 받고 쫒겨나면 그 돈으로 같은 아파트는 구입할 수 없는 지경이 되는 거죠.
어차피 죽을 때까지 살 집인데, 가치 투자로 보자면 주택이 나을 수도 있다는 말씀이고요.
뭐 앞으로 어찌 될 지는 모르죠..
저는 50대 넘어가면 영끌은 자제해야 하고 대출금 80%이상은 갚은 상태여야 한다고 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면 10년안에 은퇴해야 하는데 노후대책 해야죠.
집한채가 노후대책? 이건 말도 안되는 거고요.
집값이 크게 오르기는 힘들겁니다. 젊은애들 다 죽어요.
일시적으로 오를수도 있지만 결국 길게 보면 서서히 내려가거나 유지되겠죠.
(이렇게 안 하면 국민 다 망하는데, 정치가들이 아주 바보는 아니라서요)
유지된다면 물가상승이라고 봐야하고요.
노후생활비용도 더 준비해야 하고요.
A-서울 주택거주 (자가) 빚없음, 작은 가게 운영. 한달 순수입 400
b-서울 아파트(자가) 영끌, 아파트 70% 대출. 부부 회사원 한달 수입 800 (10년 안에 은퇴)
이런 50대 두 가정이 있다면, 저는 당연히 A가정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b의 경우는 부부가 은퇴하면 집을 팔아서 대출금을 갚고 나도 다시 집을 구입하기가 힘들 겁니다. 막말로 a가 거주하는 서울 주택조차도 구입하지 못할 상황입죠.
과연 서울 요지에 살고 있는 a가 b보다 부자일까요?
베네수엘라 보세요.
집값이 싼게 아니라. 돈 값이 똥값인 겁죠..
그걸 아셔야 해요. 내 집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내가 벌고 있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걸...
그걸 막으려면, 나의노동 가치(돈의 가치)를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집값이 오르는 게 아니라 그런게 올라야죠.
베네수엘라 보세요.
물건값, 집값이 높으면 뭐해요. 돈 값이 똥값인데...
그걸 아셔야 해요. 내 집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내가 벌고 있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걸...
그걸 막으려면, 나의노동 가치(돈의 가치)를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집값이 오르는 게 아니라 그런게 올라야죠.
그래야 젊은 애들이 사는 겁니다.
단독은 입지가 제일 중요해요. 서울 주요 지역은 단독이 잘 없는데다, 너무 비싸서 못 구합니다. 설령 저렴한게 있다고 하더라도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해야되는 경우도 많아, 관리는 둘째 문제고 결국 돈이 없으면 단독은 꿈도 못 꾼답니다. 입지 좋은 곳에 잘 지어진 단독에 살아보면 공동주택으로 못 돌아갑니다. 돌아갔다가도 다시 단독을 찾게 된답니다. 물론, 이건 주거인의 성격이나 라이프스타일이 많이 반영되기에 흑/백으로 딱 잘라 말하긴 어렵습니다.
아파트만 살다가 층간소음이 지겨워서 서울 변두리에 단독주택 사서 들어간지 8년입니다.
쓰레기나 음쓰는 집앞에 놓아 두면 다 가져가고 보안문제도 좀도둑 한 번 들지 않았고요.
아파트 보다는 춥기는 하지만 단열해서 겨울에 22도 맞춰 놓고 사는데 반팔은 못입고 얇은 플리스자켓 정도 입고 삽니다. 난방비는 아파트 보단 조금 더 많이 들기는 해요. 공시지가도 아파트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단독 살면서 제가 생각하는 제일 큰 단점이 환금성인 것 같아요.
아파트는 거의 정해진 가격이 있어서 그러니까 주식 처럼 쉽게 팔 수 있지만 단독주택은 그렇지 못해서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는 것 같아요.
그외 겨울에 대문앞 도로에 눈 치우기 여름에 비 많이 오면 배수구 막히지 않았나 보는 정도...
동떨어진 단독주택말고 도심형 단독이 좋죠.
서울은 너무 비싸 넘사벽이고 경기도쪽 역세권에 주택단지들 있을거에요.
남양주 주택단지에 산지 8년차인데 도시가스 상수도 다 들어와서 살기 좋아요. 역이랑 차로 2분거리라 불편한게 없어요.
산중턱에 있어 갑작스런 폭설이 내리면 제설될때까지 좀 난감해지긴합니다만 그만큼 경치는 아주 좋으니까 감수하고 살아요.
팔려고 내놓을때만 기다리고 있어요
어떻게 고치고 들어갈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안 파시려나 봅니다
서울에 있는 주택은 언제든지 개발붐만 잘 타면 대박치는 거고요..
앞으로 아파트는 노후화 되면 진짜 헬 열릴 거예요.
지금까지야 집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커버가 되었지만
앞으로 이렇게 오를 가능성은 없는 거 다들 아시죠?
그 상태에서 땅 지분이 거의 없는 아파트가 노후화 되면 다시 짓는 비용 전부 사는 사람이 지불해야 합니다. 지불할 능력이 없으면 돈 몇푼 받고(보상금)사시던 곳 떠나셔야 하고요.
그게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닥쳐올 일들인데 다들 생각 안하시나봐요...
ㅡㅡㅡ
님 주거형태가 궁금하네요
수지에 단독주택 20년 넘게 살고있어요.
난방은 지열난방으로 60평 넘는 집 전체가 아래 위층 다 훈훈하고 한 겨울에 월 50만원 미만이에요., 태양광 설치로 일반전기는 여름에 몇천원, 겨울 해 짧을때는 월 2만원 남짓입니다. 전기차 충전기를 단독으로 설치하니 가전제품 충전하듯 밤에 충전하여 차 운영비가 월 10만원 정도입니다.
정원은 일하기 나름이에요. 정성들일수도 있고, 기본만 하면 힘들지 않아요. 텃밭농사도 분수껏 지으면 그만이고요,
벌레걱정은 전혀 없어요. 입지에 따라 다르겠으나, 주변에 웅덩이 없고 깨끗하면 파리 모기도 없어요. 고양이들 동네 있으니 쥐도 없어요.
모두들 부러워 하는 단독주택 생활입니다.
단 교통 입지가 관건인데 찾아보면 좋은곳들 있어요
미래에 주택 가격이야 어느 누가 알겠어요.
지금 누리고 살고있고
관리비 다달이 안내니까 돈도 많이 안 깨져요.
.
평생 아파트 살다 단독온지 7년째인데요,
다시는 아파트로 이사 못갈 것 같아요
도심에 입지 좋은 단독이라 나가면 병원,커피숍,도서관, 시장 너무 편리하고
무엇보다 층간소음이 없는 점, 내 집 전용 주차공간이 있고 엘베 안타는 것, 타인과 마주칠 일이 없는 것, 사계절 비가오고 눈이오는 자연이 주는 평안함이 있어요. 가끔 마당을 쓸어야해서 어떨땐 귀찮기도 하지만 봄이면 내 집앞에 화분을 내놓고 키우는 재미도 있어요.
좋은 입지의 단독 주택은 집값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평생 아파트 살다 단독온지 7년째인데요,
다시는 아파트로 이사 못갈 것 같아요
도심에 입지 좋은 단독이라 나가면 병원,커피숍,도서관, 시장 너무 편리하고
무엇보다 층간소음이 없는 점, 내 집 전용 주차공간이 있고 엘베 안타는 것, 타인과 마주칠 일이 없는 것, 사계절 비가오고 눈이오는 자연이 주는 평안함이 있어요. 가끔 마당을 쓸어야해서 어떨땐 귀찮기도 하지만 봄이면 내 집앞에 화분을 내놓고 키우는 재미도 있어요.
좋은 입지의 단독 주택은 집값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 행복지수가 낮은것이 아파트의 주거 환경도 한못 한다고 생각해요.
주택 이사오면서 덜 답답해서 여행 욕구도 많이 줄었어요.
거실에서 마당에 강아지들 노는것만 바라봐도 행복해요.
땅이 가까운데서 생기는 정서적 안정감이 생각보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