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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고 빠진 연예인들을 보면서 하게 된 생각

음.. 조회수 : 3,179
작성일 : 2026-01-06 17:56:32

저는 

사람마다 적정한 몸무게가 다~~다르다고 생각하고

또 사람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몸무게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연예인들을 보면

 

물론 사람들은 대부분 마르거나 날씬해야 이쁘다~하면서

외모 칭찬을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마르거나 날씬해 보일 때가

전성기가 아니더라구요.

  

살이 쪄 있는 상태에서 인기를 얻은 사람은

이상하게 살이 빠지면서 인기가 내려가고

살이 마른? 날씬한? 상태에서 인기를 얻은 사람은

살이 좀 찌면 인기가 내려가더라구요.

 

즉 전성기 때 몸이

가장 그 사람에게 복이 있는 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예전에 친구따라

점집에 두 번 가 본 적이 있었는데

두 번 다

다른 말은 거의 안하고

살이 찌면 운이 바뀐다면서 

살을 안 찌도록 하라는 공통적인 말을 들었거든요.

 

아마도 제 체형은

그 몸무게가 적당한 몸무게가 아니었나~싶어요.

 

 

이렇듯이

사람마다 체형마다

정말 적당한 몸무게가 다~다르고

그 적당한 몸무게가 그 사람에게 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IP : 1.230.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6 6:00 PM (125.130.xxx.146)

    뚱뚱했었는데 날씬해졌고
    계속 날씬함을 유지하는 사람 중에 누가 있을까요
    김신영 조세호 정도 기억나네요.

  • 2. 동의해요
    '26.1.6 6:03 PM (223.38.xxx.4)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 3. ...
    '26.1.6 7:02 PM (118.37.xxx.223)

    동의
    주영훈 말고는 쪘던 사람은 원래 찐 모습이 더 잘 어울려요
    정원관도 쪘을 때가 더 낫고
    그 뮤지컬 배우 누구죠 여자
    홍지민도요

  • 4. ...
    '26.1.6 11:02 PM (211.178.xxx.17)

    예전에 어디에서 읽었는데
    이영자도 살이 있어야 돈도 벌고 복 들어오는 그런 운명이라고
    그래서 살 빼고 그랬을때 잘 안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살찌고 연예계 복귀해서 돈도 다시 들어오고
    그냥 타고난 체형으로 살아야 제일 무난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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