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인데 백화점에서 디피 되어 있는 코트가 너무
예뻐서 입어 봤는데 제 옷처럼 몸에 착 감기네요.
안에 위즐인데 세일해도 너무 고가라 그냥 왔는데
계속 아른 아른...
젊게 나온 옷 들은 꽤 예쁘던데 여기 옷 즐겨 입는 분
계세요? 비싼 아웃터는 주로 르베이지 아울렛에서 샀었는데
르베이지랑 비교해서 디자인, 품질 어떤지..
50대 초반인데 백화점에서 디피 되어 있는 코트가 너무
예뻐서 입어 봤는데 제 옷처럼 몸에 착 감기네요.
안에 위즐인데 세일해도 너무 고가라 그냥 왔는데
계속 아른 아른...
젊게 나온 옷 들은 꽤 예쁘던데 여기 옷 즐겨 입는 분
계세요? 비싼 아웃터는 주로 르베이지 아울렛에서 샀었는데
르베이지랑 비교해서 디자인, 품질 어떤지..
50초에 그 옷이 눈에 들어오기가…
50초는 절대 입지않을 옷이에요
뭔가 했더니 예전 루치아노 최 .. 그 브랜드네요.
2-30년전에 우리 엄마가 5-60대때 입으셨던거 같아요.
요즘 브랜드가 고객이랑 같이 나이드니까... 지금 엄마 80대세요..
고급옷이지만.. 일단 연령층이..
50대 옷은 아니고 정말 할머니들이 입는 브랜드 아닌가요?
루치아노최 맞아요 댓글들 감사해요. 덕분에 큰 돈 안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