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한테 자랑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똥 싸면 치워야 해서 보는데..
똥이 예쁘게 싸져서.. 적당히 굵고 귀여워요.
딱 떨어지게 생긴 (죄송 ㅠ 딱히 표현이 없음)
치우려고 물티슈로 집으면 바닥에 거의 안 묻어있는 상태라....
그저 귀엽네요..
사랑해서 그런걸까요?
딴 사람한테 자랑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똥 싸면 치워야 해서 보는데..
똥이 예쁘게 싸져서.. 적당히 굵고 귀여워요.
딱 떨어지게 생긴 (죄송 ㅠ 딱히 표현이 없음)
치우려고 물티슈로 집으면 바닥에 거의 안 묻어있는 상태라....
그저 귀엽네요..
사랑해서 그런걸까요?
남의집 개도 그리 딱떨어지게 싼답니다.^^; =3=3=3
네
저는 말만 들어도 더러워요.
휴지로 집어서 휴지랑 같이 변기에 넣으세요
물티슈는 따로 버려야 하잖아요
하다 하다 별걸 다 자랑하네요~~ㅠㅠ
댓글이 ㅠ
옛말 똥이 사촌가린다고
맞아요
내강아지 똥도예뻐요
저도 개 키우지만 이런 글은 참...
비호감 댓글도 공감하고요,
저는 원글님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떵꼬도 귀여우니 당연히 떵도 귀엽지요. ㅎㅎㅎ
여기에 이런 글 쓰지 어디에 씁니꽈~~~~
물티슈로 집어서 변기에 다 버리는건
아니시죠? 따로 버리려면 난이도가 있을듯해서 괜한 걱정을^^
에이
드러
예뻐했어요,더럽다는 생각 조금도 하지 않았어요 이해합니다
울 강아지도 자기 패드 찾아가서 엉덩이 딱 붙이고 쉬야 할때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요
똥도 예쁘다는 말 충분히 공감해요
버리면 막힌다던데요. 공감 못하실 분들은 그냥 지나가시지.. 저는 지금 개 안키우지만 원글님 마음엔 공감해요
노견되면 냄새 엄청 역해져요
진짜 힘들었다는
저도 울냥이 똥 오줌 안드러워요 ㅎㅎ
저도 울냥이 똥 오줌 안드러워요 222
그저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기만합니다
딱히 많이 더럽다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냄새나는 구나 하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이쁘다 까지도 아닌데요.
그냥 똥입니다.
내가 치워야 하는 똥
강아지 키우니 공감합니다 안키우면 이해 못했겠죠
냄새가 심할때도 괜찮고 참아지네요 ㅎㅎ
예전 키우던 우리집 강지가 그랬는데, 치우는게 너무 편해서 그것도 귀여움이 되더라구요. 냄새도 별로 없고...ㅎㅎ
원글님 글 완전 공감!!!
맞아요. 똥도 귀여워요.
끙아하면 일단 칭찬해주고
이리저리 살펴요.
수분은 적당한지
모양과 색깔은 괜찮은지
냄새가 사람꺼에 근접하면
이번에 바꾼 사료가 원료를 괜찮은 걸 쓰는구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