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쇼핑몰에 갔는데 애가 혼자 남자화장실 들어갔고
저는 다리가 아파서 그 근처에 앉아있었어요.
영화보고 온 남편이 합류해서 애 어딨냐길래 화장실 갔다 했어요.
남편이 들어가서 애 있는 칸에 '똑똑' 하고 두드려봤나봐요.
애가 당황했는지 어른목소리를 내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갑니다~' 라고 했다는데
그게 왜이렇게 웃긴지 한참 웃었네요
저만 웃긴거죠? ^^;
어느 쇼핑몰에 갔는데 애가 혼자 남자화장실 들어갔고
저는 다리가 아파서 그 근처에 앉아있었어요.
영화보고 온 남편이 합류해서 애 어딨냐길래 화장실 갔다 했어요.
남편이 들어가서 애 있는 칸에 '똑똑' 하고 두드려봤나봐요.
애가 당황했는지 어른목소리를 내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갑니다~' 라고 했다는데
그게 왜이렇게 웃긴지 한참 웃었네요
저만 웃긴거죠? ^^;
귀욤귀욤
신사 다워요
8살 아들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 그 똘망똘망함
엄마를 늘 찾는 한개의 눈
너무 귀엽네요 ^^
너무 귀여워서 소리내서 웃었네요
ㅋㅋㅋ너무 귀엽네요.
상상이 되고 웃겨요.
너무 귀엽잖아요
너무 귀엽고 상상이 되서 웃었어요ㅎㅎㅎ
벌써 신사답네요^^
배꼽 잡았네요.
너무 귀엽죠.. ㅎㅎ
저희 딸은 1월 1일 새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나 이제 10살이야, 10대야~~~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 일화 자주들 써주세요^^
열 살 귀요미도 십대 된 것 축하해요ㅎㅎㅎ
똑똑하고 예의바르고ㅋ 상황에 맞게 말잘하네요
집에서는 아기인데 가정교육 잘받았나봐요
어른보다 낫네요
있거든요 짜증내는 어른도 많은데
넘 귀여워요ㅋㅋㅋ
귀여운 꼬마
상상만해도 너무 귀여워요. 두분 얼마나 웃었을지 상상이 되네요. 저라도 배꼽잡고 웃었을거에요.
귀엽네요.
예의가 비른 어린 친구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4560 | 절 어쩌면좋아요 17 | 무식 | 2026/01/06 | 6,160 |
| 1774559 | 캐나다에 왜 살아요? 57 | ........ | 2026/01/06 | 14,731 |
| 1774558 |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5 | 임짱짱 | 2026/01/06 | 3,305 |
| 1774557 |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 ㅇㅇ | 2026/01/06 | 1,039 |
| 1774556 | 아이구야 국힘 새 윤리위원장 6 | ㅋㅋㅋ | 2026/01/06 | 2,718 |
| 1774555 | 뒤는게 드라마에 눈떴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26 | 노라 | 2026/01/06 | 3,944 |
| 1774554 |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6 | ........ | 2026/01/06 | 17,228 |
| 1774553 |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 jasmin.. | 2026/01/06 | 2,667 |
| 1774552 | 서울대가려면 16 | ㅁㄴㅇㅎ | 2026/01/06 | 4,691 |
| 1774551 | 임성근 명장ㅋㅋ 3 | 아놔 | 2026/01/06 | 5,192 |
| 1774550 |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 스노우 | 2026/01/06 | 2,132 |
| 1774549 |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10 | ㅡ | 2026/01/06 | 2,048 |
| 1774548 |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 현장 카메라.. | 2026/01/06 | 1,577 |
| 1774547 |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 오 | 2026/01/06 | 2,768 |
| 1774546 |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 ㅣㅣ | 2026/01/06 | 2,763 |
| 1774545 |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3 | 아 정말 | 2026/01/06 | 6,108 |
| 1774544 |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8 | 나이 50 | 2026/01/06 | 24,304 |
| 1774543 |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 악마같은놈 | 2026/01/06 | 3,637 |
| 1774542 |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4 | ㅡ | 2026/01/06 | 3,501 |
| 1774541 | 3억을 하이닉스에 34 | 올봄 | 2026/01/06 | 19,054 |
| 1774540 |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6 | 음 | 2026/01/06 | 2,484 |
| 1774539 |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17 | 111 | 2026/01/06 | 3,865 |
| 1774538 |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 oo | 2026/01/06 | 1,631 |
| 1774537 |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5 | .. | 2026/01/06 | 4,993 |
| 1774536 | 내 엄마가 이러고 다니면 가만히 계시나요? 15 | aa | 2026/01/06 | 4,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