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나봐요..

ㄹㄹㄹ 조회수 : 2,718
작성일 : 2026-01-05 23:41:10

아침에 일어나면 이가 아프고 두통까지 와요..

혹시 이 물고 자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입테이프 붙이고 자는데도 그렇네요..ㅠㅠ

 

 

IP : 116.42.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11:42 PM (61.43.xxx.178)

    입테이프는 입벌리고 사는 사람들이 쓰는거 아니에요?

  • 2. 네이버에
    '26.1.5 11:42 PM (58.29.xxx.96)

    20만원 안쪽으로 마우스 피스 맞춰주는거 있어요
    그거 주문해서 끼세요.


    치과에서는 70만원 줬는데

  • 3. ..
    '26.1.5 11:43 PM (211.208.xxx.199)

    그래서 마우스피스를 물고 자거나
    턱 보톡스를 맞는 사람도 많아요.

  • 4. 덴티미
    '26.1.5 11:43 PM (58.29.xxx.96)

    https://naver.me/GdlurAun

  • 5. ㅌㅊ
    '26.1.6 12:02 AM (116.42.xxx.133)

    입테이프도 효과가 있다고 해서 산거였는데 효과 없더라고요
    마우스피스가 껴야하군요 링크까지 걸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나치지 않고 답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얼른 주문해야겠어요ㅜㅜ 이가 너무 아파요

  • 6. ㅇㅇ
    '26.1.6 12:09 AM (106.102.xxx.236)

    냦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잠잘때 이를갈거나 꽉물고 잔다고하네요

  • 7. 치과가서
    '26.1.6 1:29 AM (59.30.xxx.66)

    맞추세요

    대학 병원 구강외과인가 구강내과 가야 해요
    그거 턱관절 온 것 같으니 잘 때 끼우는 것 있어요

  • 8. 마우스피스
    '26.1.6 1:49 AM (220.85.xxx.40)

    이것이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인해 개선이 어렵습니다. 70만 원을 지불하고 치과에서 맞춤형 마우스피스를 사용하여 관리하고 있어요. 두통은 물론 치아 손상 방지를 위해 마우스피스 착용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초기에는 일주일 간격으로 점검을 진행하였고, 현재는 한 달 간격으로 점검 주기를 연장하고 있는중인데 제 개인적언 생각으론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할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치아 구조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9.
    '26.1.6 3:32 AM (220.78.xxx.213)

    구강내과 가서 스플린트 맞춰 끼세요
    경험조

  • 10. 경험
    '26.1.6 7:01 AM (125.128.xxx.83)

    치과쌤이 턱 보톡스 맞으라고 미용이 아니라 원글님과 같은 증상때문에 효과있어요

  • 11. ㅇㅇ
    '26.1.6 7:41 AM (175.223.xxx.139)

    평생을 이 악물고 잤더니 50 넘어 턱이 너무 아프고 급기야 나물도 고기도 못씹을 정도가 되었어요.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죠. 두통도 있구요.
    구강내과 가서 턱관절만 보시는 전문의에게 스플린트 맞추고 턱 보톡스 1년에 한 번 맞고난 후 새생명을 찾은 느낌입니다.

    꼭 전문의에게 맞추세요. 아주 미세하게 조정 조정 또 조정해주시거든요. 사람마다 치아와 턱 모양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끼우면 안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61 영화 슈가로 1형당뇨 인식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3 ㅇㅇ 2026/01/06 1,160
1785660 현대차 4 현대차 2026/01/06 1,392
1785659 네이버 3 ... 2026/01/06 598
1785658 치팅했어요 ㅠㅠ 망했어요 ㅠ 10 미쳤 2026/01/06 2,840
1785657 탈팡하는 김에 소비 습관 점검까지?···‘쿠팡 가두리’ 대안 찾.. 3 ㅇㅇ 2026/01/06 773
1785656 "위안부는 매춘부" ..전국 돌며 '소녀상 모.. 6 아아 2026/01/06 2,046
1785655 부부 대화 많은 댁은 남편이 말을 많이 하시나요? 8 혹시 2026/01/06 1,653
1785654 근데 안성기씨는 질식사 아닌가요? 30 근데 2026/01/06 19,905
1785653 경계성지능장애와 adhd와는 차이 많이 날까요? 12 ddd 2026/01/06 1,942
1785652 매일 먹고 싸고 치우고 6 2026/01/06 1,909
1785651 주차장 위치사진 찍고 올라가요 18 2026/01/06 2,876
1785650 아들이 멋부리니까 무섭네요 16 Oo 2026/01/06 4,335
1785649 제주 별떡틀 파는 곳 아시는 분~!! 5 2026/01/06 802
1785648 제가 퍼 진짜 많은데요 7 ㅇㅇ 2026/01/06 2,492
1785647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644
1785646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356
1785645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2 요양보호사 2026/01/06 3,248
1785644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9 ... 2026/01/06 2,482
1785643 이 패딩 어떤가요? 13 린... 2026/01/06 2,032
1785642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565
1785641 겨울이 즐거워요 6 겨울나기 2026/01/06 1,504
1785640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18 .. 2026/01/06 4,188
1785639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295
1785638 지금 주식 부동산 오르는게 30 ㅓㅗㅎㅎㄹ 2026/01/06 3,933
1785637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 전시 붐비나요? 5 감사 2026/01/06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