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이야기나 일상적인 주제는 길어도 부담이 없으니 읽는데, 이해를 필요로하는 문서들은 거의 AI한테 의존을 하게 됐어요. 그냥 복사해서 요점만 말해줘. 간략하게 설명해줘. 3줄로 줄여줘 이런 버릇이 들였고 이걸 벗어날 수가 없어요.
긴 글을 읽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귀찮아졌어요.
문제는 AI챗봇이 여전히 오류가 많고 거짓말도 잘하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그래서 가끔은 걱정이 되네요.
재미난 이야기나 일상적인 주제는 길어도 부담이 없으니 읽는데, 이해를 필요로하는 문서들은 거의 AI한테 의존을 하게 됐어요. 그냥 복사해서 요점만 말해줘. 간략하게 설명해줘. 3줄로 줄여줘 이런 버릇이 들였고 이걸 벗어날 수가 없어요.
긴 글을 읽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귀찮아졌어요.
문제는 AI챗봇이 여전히 오류가 많고 거짓말도 잘하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그래서 가끔은 걱정이 되네요.
전 나이가 들어서 문장이 주는 맛을 알게 되어서 긴 책 선호하게 되었어요.
왜 이제야 그 문장 하나하나가 주는 맛을 알게 된건지
제시된 자료 요약은 잘해요. 지가 알아서 답할때 거짓말을 잘 쳐서 문제지...
첫댓님 문장의맛이라는 표현을 보니 제가 수준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귀찮아도 노력해서 조금이라도 더 읽으려 노력해봐야겠군요.
첫댓님 문장의맛이라는 표현을 보니 제가 수준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귀찮아도 조금 더 읽으려 노력해봐야겠군요.
이제 장문은 수능이나 리트응시자만 읽는 걸로....
장문은 바로 스킵해요
글이 길면 읽기 싫어지네요.
글 뿐 아니라
말 길게 하는 사람도 바로 지겨워지고
전화도 용건만이 좋아요.
참을성이 없어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