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1.7 12:45 PM
(175.124.xxx.132)
장례식장 가느라 대학병원 갔다가
교정에서 기괴하게 화장한 대학생들 보고 깜놀..
저는 애교살 화장이 가장 기괴한 거 같아요.
2. 숙이
'26.1.7 12:45 PM
(223.39.xxx.81)
연탄배달 딱 맞는 표현이네요 ㅎㅎ
글쵸
사진으로는 예쁘게 나오는데 직접보면 그린게 너무 티나요
3. ㅋㅋㅋ
'26.1.7 12:45 PM
(118.235.xxx.114)
유튜브가 애들 다 버려 놨네요
무대화장이나 유튜버들만 그렇게 하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일반인도 그렇게 하는 사람있나 봐요ㅋㅋ
생각해 보면 저희도 예전에 짙은 갈매기 눈썹에 섀도우
검은 입술라인 까지 진하게 김혜수 이승연 같은 화장ㅋㅋ
지금보면 엄청 촌스럽죠 ㅎ
4. 잘하는 분은
'26.1.7 12:47 PM
(121.133.xxx.125)
진짜 잘 하던데
거의 장원영처럼 보이던데
한뼘거리에서요
5. ㅇㅇㅇㅇㅇ
'26.1.7 12:48 PM
(221.147.xxx.20)
여전히 자기 개성이 아니라 남 따라하는 유행이 엄청나네요
6. 말로만
'26.1.7 12:48 PM
(175.113.xxx.65)
들어도 기괴해요.
7. ..
'26.1.7 12:49 PM
(1.235.xxx.94)
요즘 고현정배우 화장이 그런 거죠? 환자인 줄..
8. ㅎㅎㅎ
'26.1.7 12:52 PM
(119.196.xxx.115)
멀리서보면 괜찮은데 가까이서보면 헉하는
9. 선을
'26.1.7 12:55 PM
(121.128.xxx.105)
쭉 긋는다고 애교살이냐고요. 연극 분장이지요.
10. ..
'26.1.7 1:00 PM
(218.147.xxx.4)
그냥 두세요 그거보고 엄마가 뭐라하면 진짜 싫어하죠 ㅋㅋ
우리 젊을때 그 보라색 입술은 어쩔 ㅠ.ㅠ 엄마가 매일 뭐라 했는데 ㅋㅋㅋㅋㅋ
다 한때죠 젊으니 가능한거고
11. ..
'26.1.7 1:00 PM
(121.190.xxx.7)
ㅎㅎㅎㅎ 아이브화장이죠
12. ㅇㅇ
'26.1.7 1:01 PM
(211.246.xxx.109)
하긴 라떼는...
Y2K때 사이버 전사
그 전, 김혜수 토크쇼 진행 시절 입술은 저승사자색(또는 갈치비늘색)에 땅콩입술2222
====
맞아요?
그때도 어른들 젊은게 이쁜건데 왜 색칠을 그렇게 하냐고
그러는 말씀 우리도 귓등으로 들었쟎아요 ㅋㅋㅋㅋ
재들도 나중에 왜 우리 저러고 다녔냐? 하겠지요
13. ㅎㅎ
'26.1.7 1:02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러다 말아요.
저도 저승사자색(또는 갈치비늘색) 바르고 다녔어요.
이정현 와 보면서 눈도 빨갛게 화장도 해봄.ㅋㅋㅋㅋ
14. 혹시
'26.1.7 1:0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게 중국식 화장이라는 '도우인 메이크업'인가요?
15. ...
'26.1.7 1:11 PM
(223.38.xxx.211)
저도 성수동에서 넘 웃겨서 ㅎㅎ
한 여자애가 눈 밑에 일직선을 쫙 그어놨더라구요. 그런듯 아닌듯 해야될거를 너무 진하게 해서 그것만 보였어요. 제발 센스있는 친구가 귀띔해줬길
16. 가을여행
'26.1.7 1:13 PM
(119.69.xxx.245)
뉴스앵커들도 눈밑에 검은 선 긋고 나와요
진짜 기괴함
17. ㅇㅇ
'26.1.7 1:20 PM
(211.234.xxx.113)
아.. 궁금해서 찾아보니 박봄 화장한거 너무 이상타했더니 그 화장법이네요 재밌내요
18. 대동단결
'26.1.7 1:23 PM
(222.100.xxx.51)
네.
비단 MZ뿐 아니라 시사프로 앵커들도 애굣살 긋고 나오는데
상대적으로 영한 기캐나 리포터들은 더 높은 비율로....
19. .....
'26.1.7 1:25 PM
(110.9.xxx.182)
볼터치 이걸 뭐라하나요?
여튼 그것도 너무 과해서
열나서 아픈줄...
20. 대동단결
'26.1.7 1:26 P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거기에 서클렌즈끼고
윗입술을 막 키갈 당하고 온 사람처럼 살짝 선넘게 문데는 화장법으로
거의 진시황급의 전국통일.
거기에 저처럼 중안부 긴거는 거의 뭐 공산당만큼 박멸의 대상이더라고요
맨날 중안부 축소시켜준다고.....
전 개미핥기 형이라 그런 걸로 축소 앙대요
21. 대동단결
'26.1.7 1:27 PM
(222.100.xxx.51)
거기에 서클렌즈끼고
윗입술을 막 키갈 당하고 온 사람처럼 살짝 선넘게 문데고
볼은 사회초년생 회식 후 주취자 화장법으로
거의 진시황급의 전국통일.
거기에 저처럼 중안부 긴거는 거의 뭐 공산당만큼 박멸의 대상이더라고요
맨날 중안부 축소시켜준다고.....
전 개미핥기 형이라 그런 걸로 축소 앙대요
22. ㅇㅇ
'26.1.7 1:31 PM
(14.5.xxx.38)
볼터치를 과하게 눈밑부터 해서
무슨 경극? 같은데 나오는 사람처럼 보이는거요
그거 하면 안예쁘고 아파보여요
23. ㅅㅅ
'26.1.7 1:35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아이 쌍꺼풀 수술한다고 강남에 성형외과 같는데
거기 안내 데스크에 있는 20대 여자 직원이
그런식으로 화장해서 뜨아...
코쉐딩 까맣고 옆에 턱 까맣게 칠해서 깎고 ㅡㅡ
흑백대비가 아주 그냥
무슨 얼굴에 그림을 그려놨더라구요
아우 내가 원장이면 자르고 싶을듯 ㅠ
그게 그래도 3~40대는 그 패턴을 은은하게 해서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데
어린애들은 티나게 해야 뭔가 한줄 아는듯
진짜 그 성형외과 직원은 내 표정관리가 안돼서 넘 당황했네요
원장은 잘하는데 그 직원 아직도 근무 하는지 ㅎㅎ
24. ㅅㅅ
'26.1.7 1:39 PM
(61.43.xxx.178)
아이 쌍꺼풀 수술한다고 강남에 성형외과 같는데
거기 안내 데스크에 있는 20대 여자 직원이
그런식으로 화장해서 뜨아 ㄷㄷㄷ
코쉐딩 까맣고 옆에 턱 까맣게 칠해서 깎고 ㅡㅡ
흑백대비가 아주 그냥
무슨 얼굴에 색칠공부를 한건지
아우 내가 원장이면 자르고 싶을듯 ㅠ
그게 그래도 3~40대는 그 패턴을 은은하게 해서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데
어린애들은 티나게 해야 뭔가 한줄 아는듯
진짜 그 성형외과 직원은 내 표정관리가 안돼서 넘 당황했네요
원장은 잘하는데 그 직원 아직도 근무 하는지 ㅎㅎ
25. ,,,,,
'26.1.7 1:40 PM
(110.13.xxx.200)
볼터치는 왜 또 눈밑에 하는거에요? 경극배우처럼 벌게갖고는...
선 긋는 애교살은 넘 웃기네요.
26. 이제
'26.1.7 1:45 PM
(125.142.xxx.31)
화장패턴으로 나이가늠이 될 정도죠
특히 젊은애들 블러셔는 눈밑부터시작으로 술톤 만들고
그리는 애굣살에 과한 코밑 쉐이딩 ㅋㅋㅋ
27. ㅎㅎ
'26.1.7 1:46 PM
(61.43.xxx.178)
그거 전에 아일릿인가 여돌들이 그렇게 하길래 요즘 화장 특이하네 싶었는데
울고난듯한 울먹 메이크업인지 숙취메이크업인지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몽환적이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거래요 ㅋ
28. ...
'26.1.7 1:47 PM
(222.236.xxx.238)
연탄배달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29. 아흐
'26.1.7 1:52 PM
(222.100.xxx.51)
아직도 여성이란 이유로 보호본능을 일으켜야하다니...
안습(이리 오래된 유행어)입니다.
그런 울먹울먹 부끄부끄 여리여리
약하고 어린, 눈물 영롱하게 맺힌
꽃잎 메이크업 여성들...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십시요..ㅎㅎ
30. ㅋㅋㅋㅋㅋ
'26.1.7 1:53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제가 블러셔 진하게하고 친구만났더니 자꾸 덥냐고 물어봐서 웃겼어요.
31. 닭벼슬은 어쩌고
'26.1.7 2:13 PM
(59.10.xxx.97)
라떼 앞머리 ㅋㅋㅋ
지금 세대 멋좀 부리는 초중딩 여학생들 보면 어찌나 귀엽던지요
그시절 그 정서구나~ 라고 존중합니다
32. ooo
'26.1.7 2:23 PM
(182.228.xxx.177)
요즘 눈 밑에 발드레하게 볼터치한게
남자들 보기에 흥분해서 발갛게 달아오른 소녀가 연상된다는데
눈 게슴츠레하게 뜨고 입술 뾰루퉁하게 내밀고
볼 빨갛게 그러고 싶을까 한심해 죽어요.
장원영이 모든 광고나 사진에서 그러고 나오는데
스스로 성노예 자처하는 골 빈 처자도 아니고
그렇게해서 돈 벌어서 좋냐고 묻고 싶어요.
33. ㅇㅇㅇ
'26.1.7 2:26 PM
(119.198.xxx.10)
원글님 글받고
눈밑에 벌겋게 하는거요
적당히 하면 건강한홍조인데
너무심하면 술취한듯
34. 저도 싫어요
'26.1.7 2:28 PM
(210.96.xxx.191)
딸내미 이 화장하고 나가는데 사진 한장은 이뻐보일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별로 에요
35. ..
'26.1.7 2:33 PM
(180.69.xxx.29)
눈밑 한줄 그은건 진짜 뭔가 웃겨요..수시로 셀카들 찍는 시대이니 사진으로 괜찮을 화장이 그냥 날거로 해다니니 가까이서보니 옷은평범한데 얼굴만 분장한? 느낌 가까이서 볼땐
흠짓 하게 되요ㅎ
36. 새로운 트렌드
'26.1.7 2:42 PM
(211.234.xxx.171)
-
삭제된댓글
일명 숙취 메이크업이라고 볼터치를 눈 아래
볼 한가운데 발그스름하게 하던데...
요즘엔 여기서 더 나아가
짙은 아이라이너로 눈까지 강조하니
완전 패왕별희의 우희 화장하고 다니는 사람이
더러 있더라고요.
37. 진짜...
'26.1.7 2:46 PM
(211.234.xxx.171)
요즘 길거리에 패왕별희의 우희들이 수두룩...ㅎㅎ
38. ㅍㅎㅎㅎㅎㅎ
'26.1.7 2:56 PM
(124.57.xxx.213)
요즘 길거리에 패왕별희의 우희들이 수두룩...ㅎㅎ
ㅍㅎㅎㅎㅎㅎㅎㅎㅎ
39. 아
'26.1.7 2:57 PM
(223.38.xxx.218)
넘 웃겨요.
근데 닭벼슬. 그땐 안 웃겼잖아요.
나중에 지들도 웃기겠지요
40. ....
'26.1.7 3:02 PM
(118.47.xxx.7)
회사에 신입 들어왔는데
유튭에서나 보던 화장을 하고 있길래 헉 했어요
눈밑에 지렁이 코에는 분필 ㄷㄷㄷ
이상한 화장하고 몇주 출근하더니
요즘엔 그냥 일반?화장하고출근
처음엔 못알아볼정도 ㅋㅋ
41. ㅡㅡ
'26.1.7 3:22 PM
(118.235.xxx.51)
옷은 그냥 평범하게 입었는데 얼굴만 신부화장으로 하고 다녀서 너무 촌스러워요.. 진짜 패왕별희.
근데 그 와중에 인스타엔 그 얼굴에 필터를 씌워 귀신 같아요
42. ..
'26.1.7 3:37 PM
(1.235.xxx.94)
옷은 또 왜 못 입나 몰라요. 고딩인지 중딩인지 대딩인지...화장은 패왕별희마냥 그리 하고...
43. ㅡㅡ
'26.1.7 3:43 PM
(118.235.xxx.232)
윗님 맞아요.
저런 옷은 어디서 사나 싶은 옷 아니면
가진 것 중에 제일 좋은 것과 제일 이상한 거 섞어입고 ㅡㅡ
44. 전
'26.1.7 9:49 PM
(74.75.xxx.126)
앞머리에 구루프말고 외출하는 아이들보고 그 때부터 젊은 타인의 패션 이해하기를 포기했어요.
그게 이상하다는 저만 이상하다는 친구들하고도 말이 안 통해서. 화장이나 옷차림 각자 알아서 하고 노코멘트.
45. 00
'26.1.8 12:18 AM
(59.7.xxx.226)
예전에 유행하던 살색립스틱 생각하면 머…..
멀리서 보면 입이 안보여 놀랐었는데… ㅎㅎ
46. ㅎㅎ
'26.1.8 9:00 AM
(211.211.xxx.168)
마몽드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