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알바해서 1000만원 정도 벌었어요.
그런데 주식으로는 눈깜짝할 며칠 사이에 천만원은 그냥 벌리네요.
예전엔 부동산으로 억억대면서 한 몫 잡았던 시대라면
지금은 주식으로
대신 집이건 주식이건 인기있는 핫한 것만으로.
돈이 돈을 복사한다는 느낌입니다.
1년내내 알바해서 1000만원 정도 벌었어요.
그런데 주식으로는 눈깜짝할 며칠 사이에 천만원은 그냥 벌리네요.
예전엔 부동산으로 억억대면서 한 몫 잡았던 시대라면
지금은 주식으로
대신 집이건 주식이건 인기있는 핫한 것만으로.
돈이 돈을 복사한다는 느낌입니다.
잃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모르시는건 아니죠
천만원도 그냥 날아가는게 주식입니다. 삼성전자 평택공장 중단한 적도 있잖아요. 임원 보고서 수준이 초등생도 이해할 정도여야 한다느니..재무쪽이 경영을 맡아서 엉망이라느니 작년에 별의별 소리 다 나왔었어요.
아무것도 안하면 벼락거지되기가ㅜㅜ
개별주식보다 etf나 자산운용사 상품 샀어요 .
최저 수익난게 30%대고 좋은 계좌는 90%수익 났어요.
역대급 돈복사 시즌
돈복사 정신없이 하다 배로 날리는게 주식이예요 몇억 벌었다고 좋아하다 두배로 날려서요 ㅠㅠ 카카오뱅크.. 잘공부하시고 투자하셔요 돈복사 쉬운거 아니예요
개별주식 몰라서 etf류나 운용사들 상품으로 사둬요
모든업종 골고루라 빠질때도 날려먹기도 쉽지않아요
저도 역대급 돈복사
근데 하급지라 집은 하나도 안올랐어요..
아직 마이너스인 사람들이 더 많을걸요?
주식해서 마이너스라면 좀 잘못하는거죠.
일단 세상의 발전에 의해, 거기에 편승해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손실나기 어려울 겁니다.
가격변동성에 의해 나보다 더 비싼 가격에 매수할 바보에게 나중에 떠넘기고 빠진다는 생각으로 투자하면 손해보기 쉬울거예요.
돈이 돈을 버는게 맞아요 ㅠㅠ
근데 씨드가 커야 좀 벌죠 씨드가 적어도 3억 이상은 되어야 자산증식이 되는것 같아요
시작하면 벌었어요. 상승장이니.
작년에 시작했는데 잃었으면 주식 그냥 하지 말길.
그 이전에 물린 사람들이 다양하죠.
양전한 사람도 있고, 본전 다 찾아가는 사람, 여전히 -인 사람까지.
걸 보니 꼭지가 가까와져 오고 있나 봅니다.
수익은 눈에 보일 때 챙기세요. 그래야 남는 게 있습니다.
평생 반복해서 꾸준히 수익내는게 요짜임
도파민 폭발해서 스페이스x 상장할때 올인하다가 6개월차 반토막 조정때 이제까지 벌은거 다 내주고 팔 위험이 보입니다 ㅎㅎ
돈이 돈을 버는 거 맞죠.
남편회사 직원이 퇴직금 미리 받은걸 아마 3억은 되나봐요
그걸로 몇 가지 종목을 샀는데
그게 한화 삼성전자 하이닉스
세가지다 엄청 저가일때 매수한거라
지금 하루에 몇 천만원씩 수익나고있다고
계좌를 보여줬다네요
그옆에 직원은 주식은 안하는데
집으로 몇십억을 벌어서
크게 부러워 하지는 않구요
부럽네요..
제가 산 종목은 왜이럴까요... ㅠㅠ
한때 올랐을때도 있었다는걸 지금에야 확인... 그 떄 팔았어야 했는데.... ㅠㅠ
꼭지 임박
주식해서 마이너스라면 좀 잘못하는거죠.
ㅡㅡㅡㅡ
머라는거에요?
코로나때 주식해서 바이오주 몰빵해서 지금도 마이너스 70프로.
삼전덕에 이제 원금 되려고 해요.
원금오면 주식 안녕.
Etf나 넣어두면 모를까 개별주식 사는건 어려워요
주식해서 마이너스라면 좀 잘못하는거죠.
ㅡㅡㅡㅡ
머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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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알아 듣나요? 지수가 1년에 80%나 오르는 장에서 마이너스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지요.
코인해서 돈 좀 벌더니 직장관두고 누워있는 아들보니
속이 좀 터지는데 어쩌겠습니까
요즘 시절이 이런데
돈 복사요? 삭제도 되는데요
음 저도 작년 10월 이후 산건 플러스 마이너스 따지면 플러스인데
문제는 그 이전에 뭣모를때 덜컥 많이 사놓았던 것들 걔네 없는샘 치고 수익 보고 있다 위로합니다 ㅠㅠㅠ
이것도 아직 판개 아니라 수익 실현 해봐야 알죠 이러다가 하루아침이 또 떨어질 수 있는게 주식인데요
두세달 사이 천만원 넘게 벌었네요.
하루에 몇만원에서 일 이백..
평생 백수인 제가 요즘 지갑열어요
식구들에게..
돈이 참..공부도 안하니 주식도 잘 모르면서
눈치껏 인터넷뒤지고
단타로
치는데 총알이 넉넉하니 좋긴 하네요.
물릴까봐 신경 곤두서는건 덤이레요
코비드때 전재산 현금 긁어모아 30억정도를 주식을 샀어요
거기엔 집 판 돈도 있었죠 인생을 건 승부였고
결과는 상상에 맡길게요 ㅎㅎ
저도 시골 땅이 갑자기.잘 팔려서 미국 직투도 하고.한국 지수투자,지수커버드콜도 해서 분배금도 두둑히 생기고 있는데 1년만에 내기 아까웠던 세금액정도는 다시 벌어들인것 같아요
돈이 돈을 벌어들인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어요
이잼 되기직전부터 산 200 데일리커버드콜은 수익이 어마어마해요
2500대부터 4400 대까지 갔으니 말이지요
고점이라 무섭다던 엄니도 중간에 사드렸는데 완전 흡족해하십니다
주식으로 왕창 잃기만 했던 과거의 나를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씨드가 얼마인지가 중요한거 같네요
돈이 돈을 버는데
또 그 돈이 가치가 막 떨어지고 있고 그렇습니다.
씨드가중요하죠
몇천으로 몇천벌려면 2,3배돼야되는데
그게쉬울까요
주식을 해보니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그것도 많이
윗님말씀처럼 일단 투자금액이 커야합니다.
그러면 고작 몇프로라도 수익금은 크더라구요.
시드가 작을수록 수익률에 집착하게 되요
투자금액과 타이밍 두가지는 맞아야하는거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똑똑한데 왜 알바인지?
투기가 아닌 투자 개념으로
전원주 처럼 오래가지고 있어야 돈이 되지
남의돈 먹으려고
사고팔기를 밥먹듯 하니 돈이 될리가 ..
백바퀴 구르는거보다 호박이 한바퀴 구르는게 더 수익이 크죠.
첨으로 큰돈 넣고 큰돈 벌어보니
그간 돈 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돈벌기가 쉬웠을까 새삼스럽네요.
명품관이나 여행가면 저리 돈많은 사람이 많나 했는데
쉽게 큰돈버니 쓰기도 쉬웠겠다
그나저나 돈은 휴지가 되고 일자리도 없는 우리 아이들은 내가 끼고 평생 먹여살려야 되나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공부해야 하는거죠?
돈이 돈을 버는 것도 맞지만 강한 심장이 있어야 투자도 가능한듯해요
이론상 반도체 사야하는 것도 맞고 은행 예금 깨도 되나 실행하려면 심장이 후덜덜해 아무것도 못합니다 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