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 정수리 비춰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수리 머리 가마 있는 부분이 아주 그냥 쩍쩍 갈라져서 휑 해요.
제가 30대 후반부터 염색을 해서 더 그런걸까요?
50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 같은데 몸이 늙어 가니 더 심란한거 같아요.
거울로 정수리 비춰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수리 머리 가마 있는 부분이 아주 그냥 쩍쩍 갈라져서 휑 해요.
제가 30대 후반부터 염색을 해서 더 그런걸까요?
50대지만 마음은 아직 청춘 같은데 몸이 늙어 가니 더 심란한거 같아요.
헤어라인따라 조금나는정도(새치)
6개월만에 염색하러갔어요,
숱도 많아요.
저희 자매는 엄마 닮아서 머리숱이 적고 흰머리가 거의 없어요.
언니는 환갑 넘었고 저는 50대 후반.
제 머리를 샅샅이 뒤지면 흰머리 몇가닥 나올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보이는데는 없어요.
언니는 최근에 앞머리 4가닥이 반짝인다고...
나이 드니 머리도 좀 빠져서 탈모가 없진 않아요.
저는 앞머리가 점점 휑해집니다.
40대부터 숱 많은 백발입니다
상관없어요
그냥 유전이에요
전 염색많이하고 검은 콩 먹지도 않아요
50 인데 흰머리 없고 머리숱 부자
미용실서 싫어해요
팔아프다고 숱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