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가. 베네수엘라가 걸었던 길을 빼닮았다. 검찰해체, 대법관 증원 사법장악, 정치보복, 국제사회까지 우려하는 입틀막법, 권력에 불리한 판결과 발언을 봉쇄하고, 야권을 말살하려는 노골적 만행들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베네수엘라 독재정권과 꼭 닮았다”라고 덧붙였다.
"지방선거가 마지막 방파제" 지지 호소 메시지
마무리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의힘을 지지해 달라는 메시지였다.
나 의원은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방파제’”라며 “국제질서 재편기, 경제 안보 위기 속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로 갈 것인가, 아니면 독재와 부패, 고립의 베네수엘라행 급행열차를 탈 것인가냐의 갈림길"이라는 주장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