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ㅜ자랑하고 싶은 맘 있잖아요
니거ㅜ본능같기도 하고
자랑하는거 재밌고...
근데 듣는 사람은 기분 안좋고
신은 왜 지랑질을 본능으로 만들었을까요
에너지를 써야하는 불편한 일로 만들었으면
자랑안할텐데....
인간이ㅜ자랑하고 싶은 맘 있잖아요
니거ㅜ본능같기도 하고
자랑하는거 재밌고...
근데 듣는 사람은 기분 안좋고
신은 왜 지랑질을 본능으로 만들었을까요
에너지를 써야하는 불편한 일로 만들었으면
자랑안할텐데....
엥 저는 자랑 안 하는데 인간이 아닌가요
자랑이 왜 본능인지요?
사람은 원래 하느님과 관계에서 이미 행복을 느끼게 창조되었어요. 그런데 죄를 짓고 불완전해지면서 남에게 인정을 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남과 끊임없이 비교를 하고...그래서 자랑을 하게되는듯합니다. 원래 자랑은 인간 본성이 아닙니다.
사람이 자랑할수록
가까워지기보다
서열이 만들어지고
누군가는 작아집니다.
원래사람을 창조한 목적이 아니지요
저는 자랑 절대 안합니다.
나이 들수록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라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본능이라고 남들 앞에서 똥누고 섹스 하지 않잖아요.
자기 행동은 자기가 관리해야죠.
사실을 말해도 어떤이는 꼬아서 빈정댑니다
대학합격 했냐고 물어서 합격했다
이번에 이사간다 ㆍ승진했다 ᆢ등등
물어서 답해주면 왜? 미리 말안했냐? 로 대답하고
미리 얘기하면 자랑 하냐고 빈정대며 꼬아듣는
사람 있습니다
가까이 하지 말아야 겠지만
ᆢ그렇구나 ! 하고 넘어가거나 축하해주는 사람은
일부입니다
제가 늘 가난하고 불행하다가 조금씩 나아지니
빈정대기 시작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물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대부분이라서
감사하구요
자랑 하지 마라~고 얘기하기 전에
상대의 성공에 진심으로 축하할 마음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왜 알려서 남이 알아줬음 할까요
인정받고싶은걸까요?
가족처럼 중요한 사람과 나눠도 충분할텐데
나와 큰 의미 없는 지인에게도 왜 알리고 싶을까요
그리고 본능은 아닌거같아요
본능적으로 숨기고싶은 저같은 사람도 있거든요(많을듯)
자랑 본능 아닌 듯요.
자랑하는 게 더 에너지 쓰고 불편하지 않나요??
그리고 오히려
자랑은 결핍, 열등감,
해결못한 복잡한 내면의 반증 같아요.
저는 숨기고 싶어요
본능 아닌듯
이라는 생각
단한번도 안해봤어요.
본능만 남는다잖아요
자식이 아파도 내 몸 아픈게 우선이고..
그런 맥락에서 맞는말이에요
이성이 무뎌지는 나잇대 모여있을때 대화는
90퍼센트가 자랑이에요
대화가 아니고 각자 자기 자랑하고 있음ㅋ
제 개인적으로는 자랑하는게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뭐 본능이라 할지라도 인간이라면 본능을 자제하고 다스릴 줄도 알아야....
본능대로 사는 짐승처럼 살지 않기 위해 인간은 교육도 받고 훈련도 받는건데
타고난 본능이니 어쩔 수 없다는 소리는 자신의 행동을 책임지지 않으려는 나약한 인간의 핑계일 뿐.
앞다투어 자랑하는 거는
늙어 약해져서 ...
상대가 무시할까봐 그런거 같았어요.
처음 본 사람에게도 맥락없이
대뜸 과시(자랑)부터 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본능일 수는 있지만 본능대로 살아서는 안 되죠
참 좋네요.
평소 자랑을 과하게
하는 사람들 때문에 미쳐버릴 지경인데
댓글들보니 생각이 정리됩니다.
인정욕구이고 본능 맞습니다
SNS 명품이 그 반증이구요
다만 배려심과 공감지능 높은 사람은 상대를 배려해서 또는
자랑 후 생기는 자괴감(나도 별 수 없구나)이 싫어서 안하거나 진짜 자랑할게 없거나 해서 자제하는거 아닌가요?
이상하게 82는 자랑 안합니다 질투 안합니다 라는 분 넘치는데 현실에선....
신은 왜 지랑질을 본능으로 만들었을까요
ㅡㅡㅡㅡㅡ
저는 무신론자지만 신도 참 극한직업이군요.
자기들이 인간답게(자제력)못 살고선 문제는 죄다 신 탓으로 돌리기.
자랑아니고 말안해도 뭐라하는 사람있어요
취업물어봐서 공무원되었다고 말했더니 표정썩고
말안했더니 음흉하다고 표정썩고
듣는 사람은 기분 안좋은것도 본능이니 자기 본능에 앞서서 말하는거겠죠.
그러니 이기적으로 살지 말라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