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26.1.5 3:36 PM
(118.235.xxx.145)
그런경우 혼수는 카드로 하고 같이 갚아요
2. ....
'26.1.5 3:37 PM
(211.218.xxx.194)
남자도 예물 준비 안할거에요.
그정도면 둘이 돈 합쳐서 거기서 집얻고 살림은 구독입니다.
3. ㅇㅇ
'26.1.5 3:38 PM
(175.116.xxx.192)
돈 합쳐서 거기서 다 해결 하는 추세예요,
반반 집값(전세든) 내고 혼수만 따로 여자쪽에서 하는게 아니라요,
4. ..
'26.1.5 3:39 PM
(223.38.xxx.45)
가전가구혼수도 비싸서 여자쪽이 따로 안해요
총액에서 집값 빼고 모든걸 하다보니
현금액수 지분이 너무 투명해요
정부가 남자만 1.5억 비과세 증여로 정해줬다면 좋았을텐데ㅠ
여자는 1~2천만원도 과세하면 좋겠어요
5. 그냥
'26.1.5 3:40 PM
(211.169.xxx.156)
같이 반반하면
그안에서 혼수도 장만하는 거 같아요.
예단 생략하고 예물도 필요한거 간단하게 하고요.
그리고 가구, 가전도 중간치 사고요. 나중 어차피
바꿔야 하니요.
6. 미나미
'26.1.5 3:41 PM
(110.9.xxx.60)
여자가 더 많은 경우는 여자가 돈을 다 공개 안하고 일부만 가진척 하는거죠. 애 낳고서야 가진 돈 합치더라구요.
7. 같이 반반하면
'26.1.5 3:42 PM
(223.38.xxx.234)
그안에서 혼수도 장만하는게 합리적이죠
예단 예물도 같이 생략해야죠
8. ~~
'26.1.5 3:45 PM
(121.167.xxx.208)
저희는 2년전에 딸이 결혼했는데 남자쪽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딸 과 남친이 모은돈에 저희가 1억5천 증여해서 그 안에서 혼수하고 대출껴서 전세얻었습니다. 뭐 다 내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신랑감 됨됨이를 믿고 결혼시켰어요. 2년동안 대출받은 금액 다 상환하고 알콩달공 살고 있습니다.
9. 반반이라는
'26.1.5 3:47 PM
(223.38.xxx.189)
것이 혐편껏이 줄은 말이예요.
둘 다 형편이 같으면 딱 반반인데
남자가 연봉이 높을 수도 있고
여자가 높을 수도 있고
경우의 수는 여러가지인데
당사자 둘의 합의가 가장 중요하죠.
10. ..
'26.1.5 3:51 PM
(14.55.xxx.141)
저희는 딸이 취직한지 얼마 안돼서 모아논것도 없어요
가전제품도 요즘은 대형이 대세라 혼수비용 걱정을 했었는데
댓글보니 이제 정말 반반시대 맞네요
11. ㅅㅅ
'26.1.5 3:52 PM
(218.234.xxx.212)
2명 결혼했어요. 형편이 좋은쪽에서 더 냈습니다. 뭐, 그나마 형편이 괜찮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략 아이들한테 예산을 이야기하면 자기들끼리 맞춰서 하는 것 같아요.
12. ...
'26.1.5 3:52 PM
(110.14.xxx.2)
반반의 의미는 무자르듯이 반반이 아니라 같이 준비한다로 이해했어요.
형편이 두 집이 같을 수 없으니 형편껏 같이 준비해야지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 이러면 집값이너무 비싸기도 하고 요즘 세상이 남자 집안에 맞춰사는 게 아니다 보니.
13. ...
'26.1.5 3:54 PM
(202.20.xxx.210)
비슷하게 맞추는 거죠. 전 저희 집(여자 입니다.) 에서 더 많이 했고요. 그러다 보니 저희 집 중심으로 돕니다. 명절이고 뭐고 다 친정 중심이에요. 세상에 공짜 없어요. 시댁에서도 저한테 납짝.
14. 계산이 안되는
'26.1.5 3:59 PM
(118.235.xxx.197)
집안이라 딸 집에 사위가 들어와 살고 월급은 사위가 훨씬 많고..
어떻게 반반 계산이 되죠?
애 낳으면 그땐 어떻게 되는거예요?
둘이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니 여한이 없던데
15. ㅡㅡ
'26.1.5 4:04 PM
(39.7.xxx.143)
집 구하는데에 우선순위를 두니
혼수예단은 뒷전이고,
여자라고 혼수예단하고 그런 것도 없어요.
둘이 합친 비용으로 집구하고 혼수도 장만하고
그런 추세죠.
16. ᆢ
'26.1.5 4:05 PM
(125.176.xxx.8)
저는 며느리가 맘에 들어서 우리쪽에서 다 부담했어요.
아파트 융자받아서 사주었어요. 융자는 둘이서 갚으라고 하고.
좀 넉넉하면 더 낼수도 다 부담할수도 있죠 뭐.
둘이서 잘 사니 고마울뿐 ᆢ
17. ㆍ
'26.1.5 4:05 PM
(211.250.xxx.102)
-
삭제된댓글
부동산을 내가 6, 딸둘이 각각 2씩해서 4
지분으로 갖고 있어요.
몇년전 증여세 다 내고 해놨어요.
결혼한다면 어째야 하나싶네요.
현금화 하면 딸 한명당 1억 5천이야 훨씬 넘는데
그때 딱 맞춰서 매매가 될지.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ㅠ
18. 가전도 비싸
'26.1.5 4:12 PM
(112.167.xxx.92)
이젠 집구하는것과 가전도 다 남녀 합친 돈으로 해결해야죠 워낙 임대값도 비싸니 맞벌이 필수에다 그나마 둘이 합쳐 3억이면 다행이게요 3억 안되는 남녀 많을껄요
19. 가전도 비싸
'26.1.5 4:15 PM
(112.167.xxx.92)
딸이 모아논게 없으면 부모가 해줘야죠 아니면 모으고 결혼하던가
옛날처럼 혼수예단만 해간다는건 안되죠 임대비가 살인적인 가격인 상황에서 남자가 뭐라고 집을 혼자 감당하나요 둘이 합쳐 가전+집임대 해결이 우선이니
20. ㅇㅇ
'26.1.5 4:28 PM
(221.156.xxx.230)
남녀 서로 모은돈 외에 양가에서 1억5천씩 보태준다는거죠
즉 양가지원 3억+본인들 모은돈(2억+2억)+대출금
대략 이런식으로 모아서 집을 얻든지 매매 하든지 하는거죠
요즘 이런식으로 8억이상 10억쯤 돈 모으니
신혼부부들이 의외로 집을 많이 사던데요
전 딸엄마인데 딸이 모은돈 3억에 제가 2억쯤 보태서
결혼 자금 5억가량 만들어줄 생각인데
남자쪽에서도 5억정도 가져오면 좋겠어요
본인이 번돈이든 부모가 보조한돈이든 상관없이요
훨씬 적은돈이면 좀 서운할거 같아요
저흰 나중에 많이 더 보탤 의향이 있거든요
21. 놀며놀며
'26.1.5 4:29 PM
(14.48.xxx.48)
제가 지금은 50이 넘었는데 (결혼은 못했지만) 보수적인 아버지가 그때도 반반 하라고 했는데요. 그냥 상대형편에 맞추고 더줄수있으면 더주고 뭐 그런것으로 하라고 했었죠. 요즘은 정말 형편대로 하면 될거같아요. 남녀를 따지는게 아니고요.
22. 저한테 납작?
'26.1.5 4:29 PM
(223.38.xxx.230)
전 저희집에서 (여자입니다) 더 많이 했고요...
명절이고 뭐고 다 친정 중심이에요
세상에 공짜 없어요
시댁에서도 저한테 납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남자집에서 더 많이 해주는 그런 집들은
장인 장모도 사위한테 납작해야 하나요???
다 시집 중심으로 돌아야하고...
남자네서 더해주는 경우는 다들 그런가요???
23. 아니
'26.1.5 4:55 PM
(118.235.xxx.227)
젊은 애들이 돈을 각각 2,3억씩 모은다구요? 세상에..얼마나 많이들 벌길래..
24. 부모가
'26.1.5 5:06 PM
(203.128.xxx.32)
도와주는 집은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데
신랑신부가 번거에 대출받아 시작하고
대출은 맞벌이로 갚아요
그러니 애는 생각도 못하고 둘이죽어라 일만해요
돈만 아는 세상이라 하지만
현실이 그러니 어쩔수 없고 누구탓 할수도 없어요
도움 많이준 집으로 쏠리는건 당연하고요
25. 추세
'26.1.5 5:09 PM
(39.7.xxx.38)
결혼ㆍ같이 반반하면
그안에서 혼수도 장만하는 거 같아요.
예단 생략하고 그냥 금반지 정도에
그리고 가구, 가전도 중간치 사고요.
집값에 같이 보태요
26. ...
'26.1.5 5:40 PM
(115.138.xxx.249)
우리 부부는 수시로 능력껏 도와줍니다
아들이 결혼한 지 2년 되었어요
그러나 한 번도 처가에서는 어떻게 했냐 안물어봤어요
능력이 되면 도와주실 거고 못 도와줘도 할 수 없는 거지요
아들이 한 번도 이야기 안하는 거 보면 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인 거 같긴 하지만
상관 없어요 내 할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