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미니멀로 살고자 하루에 한번씩 꼭 버리려고요.

아마도 조회수 : 3,407
작성일 : 2026-01-05 15:34:37

집에 장롱과 티비 다이를 치웠어요. 

드레스룸이 작게나마 있고,

작은방에 장롱 대신 시스템 행거를 놓고요. 

벽걸이 티비하면서 티비 다이도 치웠어요. 

부피나가는 두개만 치워도 미니멀 시작같네요. 

이불 때문에 장농이 필요했나 했는대, 

이불도 줄이고, 요즘 유행하는 부피줄이는 파우치에 

넣어서 드레스룸 행거에 올려보려고요. 

그리고 애들 안보는 책들도 하나씩 치워야 겠어요. 

버리려 나가려 씻어야 하나봐요 ㅎ

IP : 211.169.xxx.15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마
    '26.1.5 3:37 PM (112.169.xxx.252)

    너무많이버려
    아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미쳤지
    머리때리고있어요

  • 2. 아마도
    '26.1.5 3:41 PM (211.169.xxx.156)

    네, 저는 큰거 두개 버려서
    이젠 애들 책이나 잡동사니부터 하나씩 버리려고요

  • 3.
    '26.1.5 3:47 PM (14.6.xxx.135)

    수납가능한 정도만 갖고사세요. 그렇다고 아것저것 다 버리면 안되고요. (나중에 꼭 필요할때 있음)제 기준은 수납불가능하면 안삽니다. 아무리싸고 좋아도요.
    이렇게만하고 살아도 물건 어디에 있는지 다 알어서 다 사용가능하고 보기에 거슬리지않고 생활에 불편하지않아요.

  • 4.
    '26.1.5 3:51 PM (220.86.xxx.203)

    물건이 너무 많으면 기억하지 못해서 못 쓰더라고요.
    저도 기억하는 정도 개수까지 줄이려고 노력 중입니다.

  • 5. 맞아요
    '26.1.5 3:53 PM (14.39.xxx.125)

    기억을 못해서 찾질 못해요 ㅎㅎ

  • 6. 50대
    '26.1.5 3:5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저는 2026년 첫날부터 집안에 있는 물건 재고조사 차원으로 긴 달력 뒷면에 물건목록을 기록하고 있어요
    구석구석 뒤지는데 생각지도 않은 물건들이 다 나오네요
    필요없는 물건은 기록 전 폐기하고요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겹치는 쇼핑이 많이 줄었어요

  • 7. 화이팅요
    '26.1.5 4:01 PM (114.206.xxx.18)

    저도 새해니까 미니멀 생각하고 정리해야겠어요
    유툽에서 미니멀 나오면 힐링되고 좋더라구요.
    없어도 되는데 왜이렇게 채우며 살고 있는지..
    정리해야 할 곳이 여러곳 생각나네요

  • 8. 아마도
    '26.1.5 4:03 PM (211.169.xxx.156)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큰거보다는 이제 자잘한거
    주방고 애들방 뒤져보려고요

  • 9. ..
    '26.1.5 4:16 PM (106.101.xxx.120)

    저두 하루에 한가지씩 버려야겠어요

  • 10. ...
    '26.1.5 4:27 PM (223.38.xxx.64)

    저는 일단 안사려고요
    있는걸로 최대한 해결해 보렵니다

  • 11.
    '26.1.5 5:05 PM (117.111.xxx.125)

    저도 집을 콘도처럼 될때까지
    정리하고있어요
    나중에 써야지 하면 정리가 안되요
    나중에 필요하면 사자 이러고 버림

  • 12. 응원합니다
    '26.1.5 5:55 PM (218.152.xxx.236)

    화이팅입니다. 저도 지난 2년간 엄청나게 버렸는데도 아직도 뭐가 많은 맥시멀리스트입니다. 대신 비슷한 거 하나 사면 무조건 하나 버리고, 계절마다 아름다운 가게에 옷하고 신발 한아름 가져다 주고, 한달에 50리터 2봉투 정도는 버리기 하고 있어요. 3년 동안 짐을 더 더 열심히 정리하고 70평에서 40평으로 줄여서 갈 예정입니다.

  • 13. ..
    '26.1.5 8:42 PM (211.202.xxx.125) - 삭제된댓글

    진짜 아니다 싶은 것만 버리고
    앞으로 새로 안사기에 집중합니다.
    갖고 있는 것을 정리해 모아조면 반드시 같은 품목이 여러 개 나옵니다. 그들을 쓰면서 낡은 것은 계속 버리구요.
    홀가분하다고 이것저것 다 버리면 꼭 후회해요

  • 14. ..
    '26.1.5 8:43 PM (211.202.xxx.125)

    진짜 아니다 싶은 것만 버리고 앞으로 새로 안사기에 집중합니다.
    갖고 있는 것을 정리해 모아보면 반드시 같은 품목이 여러 개 나옵니다. 그들을 쓰면서 낡은 것은 계속 버리구요.
    홀가분하다고 이것저것 다 버리면 꼭 후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79 "너무 일찍 팔지 마라"…맥쿼리, 삼전 24만.. 3 ㅇㅇ 2026/01/07 3,607
1787078 통장에 노는돈 1억 16 ... 2026/01/07 5,738
1787077 니콜 키드먼 또 이혼했네요. 12 링크 2026/01/07 14,853
1787076 이재명 시진핑 부부들 셀카 찍은거 보셨어요? 12 ㅇㅇ 2026/01/07 3,474
1787075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원천징수영수증 첨부 .. 2026/01/07 452
1787074 에이*침대사려고 하는데 매장과 인터넷제품이 다른가요? 7 혼수 2026/01/07 1,091
1787073 군산숙소 추천 부탁드려도될까요 8 남학생 2026/01/07 730
1787072 치과 과잉진료 기준은??? 7 궁금 2026/01/07 1,019
1787071 작은집보다 큰집자식들이 잘 되는것 같아오 31 2026/01/07 5,219
1787070 스지가 기름덩어리인가요? 4 ㅇㅇ 2026/01/07 2,388
1787069 어느 병원에 가야하나요 7 ........ 2026/01/07 1,077
1787068 엉덩이가 소파에 붙었어요 2 큰일 2026/01/07 1,189
1787067 흑백요리사 스포대로 가니 살짝 노잼 ㅠ (스포) 7 ㅇㅇ 2026/01/07 2,690
1787066 원룸 계약과 동시에 입주 가능할까요? 9 MM 2026/01/07 728
1787065 먹방 유튜버, 트릭을 쓰는 사람도 있나봐요 2 .. 2026/01/07 2,024
1787064 궁상떠는 엄마를 보는 괴로움 9 00 2026/01/07 3,922
1787063 신경치료치아뚜껑이 크라운과함께 떨러졌어요 4 치아 2026/01/07 710
1787062 정말 겨울엔 이제 어디 나가기가 싫고 귀찮네요 17 789 2026/01/07 2,951
1787061 원희는 교정이 잘못된건지 9 .. 2026/01/07 2,860
1787060 마운자로나 위고비 성공하신분 8 다이어트 2026/01/07 1,897
1787059 마늘가루 유용합니다. 10 마늘 2026/01/07 2,072
1787058 어제 오늘 주식으로 돈 번 지인들이 점심 사주네요. 13 빨간불 2026/01/07 12,627
1787057 오늘 염색하고 2 2026/01/07 1,050
1787056 카카오주식ㅠ 6 .. 2026/01/07 3,410
1787055 美국무 “트럼프 진짜 목표, 그린란드 침공 아닌 ‘매입’” 28 ㅇㅇ 2026/01/07 2,830